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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낙서나 이상한 거 잔뜩이긴 한데 제법 쌓였길래... 이게 로그 백업인지 이상한 짤 백업인지 순서 랜덤...
난 왜 항상 잘 가다가 이탈을 할까 청게류가쿠에서 자꾸 시리어스로 빠지고 싶어함 쨍하게 푸른 하늘, 귓가를 어지럽히는 매미소리, 일렁이는 아지랑이, 햇빛을 등지고 웃던 너는 내가 보는 앞에서 바스러졌다 < 로 류가쿠 보고싶음 -↑ 에서 시작해서 뒷계에 그냥 손이 움직이는 대로 썼던 거- 별 내용 없고 걍 보고 싶은 내용만 썼음. 짧고 조잡함, 닫힌 엔...
누구도 물러서지 않는 팽팽한 접전이었다. 동이 터 오는 꼭두새벽까지도 전세는 어느 한쪽으로 기울지 않았다. 정군과 반군 모두 빠르게 지쳐 갔다. 유신은 우선 한 발자국 물러서기로 했다. 그리고 설지가 이끄는 신무기 부대를 불렀다. 아무리 투석기를 쓰고, 찌르고 베어도 열리질 않으니 다른 수를 써야 했다. 승만은 직접 현장을 돌아다녔다. 황제, 혹은 그 후계...
어이가없네 요즘은 시리즈 태그도 달아야하네 블로그보다 너무 불편
원하지않으면 돌아가라 훠이 빛의 가문 서기이자 미스락스의 딸이라고 들었거든요 근데 이름이 아이도야 아이도가 누구이름이야 미스락스의 친구이자 여왕의 분노인 스주르 아이도잖아.. 소중했던 친구를 기리며 제일 소중한 딸내미에게 친구이름을 붙였어 미숙아ㅜㅜㅜㅜㅜㅜ
이중에...올해 그린게 있을가. 대부분 다 작년 그림이에용 언제나 그랬듯이 순서는 뒤죽박죽 그림체 잡겠다고 시험삼아 그린 알동이..🐥 데이브 예 ? 인간 버전 걍 공식에서 주는데 왜 굳이 또 의인화하냐구요? 어쩔 수 없었음... 자발적안... 한스킵 이것두 알동이 줄랸 여러마리 올헤줄 앞쪽 시즌은 티비줄이랑 비슷한데 좀 뒷쪽 시즌으로 넘어오면 되게 뭐랄까....
** 전원우는 장미꽃 다발을 한아름 샀다. 딱히 윤정한을 찾아가서 주겠다는 생각으로 산 것은 아니었다. 다만, 줄 수 있다면 주고 싶었다. 윤정한이 기념일 챙기는 것을 꽤나 즐겼기 때문이었을 것이다. 오늘은 5월 14일 로즈데이, 윤정한이 좋아하는 기념일 중 하나이기도 했다. 전원우는 이런 기념일을 믿지도, 좋아하지도 않았다. 그저 그런 상술 중 하나겠거니...
정신없이 낙서 잔뜩 한듯 천호랑 아마노자쿠 스쿠나 찾아가는 길 탐라 2728즈 그 여우가 신이 되었던가 고죠랑 모시모 관계요약 낙서어 조용한 건 싫은데. 탐드,,, 게토유리 관계반전,,,, 끼부리는 고죠가 보고싶었어 낙낙 아마노자쿠 할배랑 탐라오너캐들
그냥 보면 엘리트스포같지 않은데...엘리트내용을 의식하고 그려서 스포일러로 분류합니다. 스포주의 스포주의 스포주의 스포주의 스포주의 스포주의 스포주의 스포주의 이거 얼마나 써야 미리보기에 텍스트 안보일까 체자렛 먼가...오타쿠적으로 먼 성향인지 알 것도 같은데 언니 같장르였으면 나같은 오타쿠는 멘탈터져서 애캐끌어안고 울엇을 듯 초반부분은 집결하라 기사단 영...
기사단장은 낮잠중 그대를 하염없이 사모하였노라 #마들렌햇살웃음챌린지 보기만 해도 행복해지는 그림이 한가득이니까 트위터에 꼭 검색해보세요 저 바깥엔 무엇이 있을까, 하염없이 그렸더랬다. 어릴땐 아무래도 공화국 밖에 쉬이 나가지는 못했을 것 같다는 날조를 붙여보았습니다. 그 나이대의 청소년이 가지는 미지에 대한 동경이 있지 않았을지? "지키고 싶은 걸 지킬 수...
내가 이런걸 쓸 날이 오다니... 진짜 이런거 쓸 줄 은 몰랐어... 우와.... 내가.... 하여간 시작해보자면 마스터인 햇비가 더게이트 다녀온다음 탁을 모으길래 후다닥 달려갔고(위시였으니까) 카톡방 보면 2월 23일에 모여서..일정을 정했는데 맨처음에 화요일로 정하고 번호를 나누었는데 1번은 나인 2번은 나 3번은 디디님 4번은 피피님 일케 나눠가졌음....
꽃을 좋아한다. 아는 것이라곤 장례식에는 국화, 기념일에는 장미랄 것밖에 없는 문외한이더라도 꽃을 좋아할 권리가 있다고 본다. 지구상에서 가장 꽃에 대해 잘 알고 있는 사람이라도 지구에서 싹트고 시드는 모든 꽃의 이름을 알고 있지는 못하겠지. 아무리 전공자도, 또 꽃 다루는 일을 생업으로 삼고 있는 사람이더라도 분명히 모르는 꽃은 있을 것이다. 그 증거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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