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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방정리하다 찾은 책인데 혼자 보기는 너무 아깝고 귀여워서 올립니다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뭔데 귀여워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권태기 ※ 타 사이트에 게시했던 글을 일부 수정 후 재업로드. # 그녀는 고등학교를 입학하고 나서부터 배구 부원인 카와니시에게 마음을 뺏긴 사람이었다. 카와니시를 조금이라도 더 많이, 오래 보겠다고 여자 매니저를 받지 않는 배구부 대신 응원단인 치어리더부에 들어가기도 했을 만큼 열과 성을 다했다. 같은 반인 고시키에게 입 발린 칭찬을 해가며 매수, 카와니시...
중앙청이 차차 자리를 잡아가고 있을 무렵, 항구에 몬스터들이 출몰했다는 제보를 받았다. 한시가 급한 상황이었기에 신기사 안, 로나크, 에뮤사 그리고 지휘사 히로가 항구 쪽으로 향했다. 먼저 생존자들을 대피시키고 나서 몬스터들을 간단하게 정리하고, 사상자들을 확인했다. 그때, 주변을 둘러보던 에뮤사의 눈에 한 전화 박스가 들어왔다. "엥, 저기도 사람이 있는...
2020년 02월 22일 카라른 온리전 [ 이 몸은 언제나 옳은 쪽! ] 부스[카4] 우리는 비밀스런 42 에 판매될 '우리 둘째형이 18살 일리가 없어' 회지 입니다. 니트 이치마츠X18 카라마츠(or 니트 카라마츠) A5 중철 20P 2000원 통판폼: http://naver.me/GgNa0UiZ Sample
아무리 전통중시의 음양사라고 해도, 운송수단의 편리함을 버릴 수 없었던 모양이다. 신비롭게 구름을 타는 것은 불가능하고, 그렇다고 날개를 자라게 할 수도 없는 노릇이니 이번 가주들의 모임장소에 가는데 사용한 수단은 자동차였다. 타쿠야는 조금 뚱한 표정으로 턱을 창에 괴고는 밖을 보았다. 빠르게 흘러가는 풍경속에서 타쿠야의 눈은 몇몇 공중을 나는 요괴를 잡아...
정신이 들었을 때, 나는 낯선 일인용 병실에 누워 있었다. 몸을 움직여보려 했지만 손발에 힘이 들어가지 않아 덜컥 겁이 났다. 침상이 약간 세워진 덕분에 고개를 약간 움직이면 아래가 보였다. 맙소사. 한쪽 다리를 둘둘 감고 있는 저 커다란 건 석고 붕대인가? 주위를 둘러보면 아무도 없고, 선반엔 내 짐이라고 할 것도 없다. 간호사도 감감 무소식. 그 와중에...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 형제들 몰래 가수 활동하는 쵸로마츠와 카라마츠의 이야기. * 아직 문장 교정, 교열이 되어있지 않습니다. * 1편은 커플링적 요소가 없습니다. * 소제목은 편마다 분위기가 어울릴 것 같은 노래를 임의로 골라 지정합니다. 1. 아이유 - 이 지금 https://youtu.be/sB6UGX2YPjQ 지하 라이브 하우스. 그날따라 그런 장소에 이끌렸던 것, ...
그 녀석은 언제나 한 걸음 앞에..- 나는 지금의 트레이너와의 첫 만남을 기억한다. 처음은 엉성한 꼬맹이와 부딪히는 일로 시작했다. 그다음에는 그 엉성한 모습을 비웃어줬고 조금 시비를 걸었다. 그런 대우를 참을 수 없었는지, 아이는 불만이 가득한 표정을 지었다. 잔뜩 놀렸고, 잔뜩 조롱했고 그다음엔..- 아이와 함께 거리를 걷고 있던 개구마르 한 마리가 튀...
까마귀는 비뚜름하게 아래를 보았다. 목끝까지 앏은 이불을 끌어올린 타쿠야가 눈을 감고 자고 있었다. 이곳은 학교 보건실로, 그는 약을 먹고 잠들어 있었다. 그의 상태가 며칠전부터 그렇게 좋지 않았다. 알고 싶지 않아도, 그과 지낸 시간이 1년이 넘어가서 반년을 꽉 채우기 시작했던지라, 그가 있는 집안에서 그의 위치나 상황에 대해서 알게 되었다. 그가 나불거...
"오직 너만이 나의 구원자야." 드림주 “굿모닝야-” 외관 210cm의 긴 신체를 가지고 있으며 전체적으로 마른 근육이 자리잡고 있다. 서양의 골격을 가지고 있는 외모이며 이목구비가 매우 뚜렷하다. 눈동자는 날카로운 세로 동공에 흑색을 띄고 있으며 자연광을 받을 경우 푸른 검은빛이 돈다. 투블럭 형식의 헤어로 한쪽을 짧게 밀고 반대편의 머리카락을 옆으로 넘...
세상에서… 우리 둘 뿐인 것 같았지…우리에게는 이름이 없었다. ¹ 어서 와. 시야 가득 넘실거리는 건 회색의 진부한 범람. 해로운 온도가 퍼진 경치는 서늘하고 눅눅하기 짝이 없지. 햇빛이 흐르고 봄이 와도 이 거리엔 꽃 따위 피지 않는다. 필요 없는 삶을 가진 것들이 곧잘 숙청당해왔듯이. 그게 죄였다. 이 세상에 존재하는 모든 무법지대가 공통적으로 매기는 ...
1. 신이치 신이치는 뭔가 어릴 때도 아프면 아프다고 말을 해야 아는데 누군가 발견하기 전까진 절대 말 안 했을 거 같다. 열이 아무리 나든 피가 얼마나 흐르든 끝까지 말 안 하고 혼자 낫거나 나중에 가서 상태가 이상해져 들키거나.. 그 이유엔 많은 것들이 있겠지만 아무래도 부모님이 맞벌이인 게 가장 크지 않을까 일 갔다 와서 잔뜩 지친 부모님을 걱정시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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