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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탈리나: "...마리아벨라" 마리아벨라: "적의 주력부대를 전장에 묶고, 별동대로 허술해진 성을 기습공격한다... 사관학교 때, 당신이 시험에서 딴 0점의 답입니다" 카탈리나: "그런 옛날일, 잘도 기억하고있군요" 마리아벨라: "그렇지만, 한가지 이해가 안되는게 있어요. 당신은 왜 고국을 왜 저를 배신한거죠?" 카탈리나: "..." 마리아벨라: "대답하세...
어젯밤 대체 무슨 일이 있었냐는 성훈의 반복된 질문에도 수하는 성훈을 바라보며 조용히 웃기만 한다. 답답해진 성훈이 캔 맥주를 한 모금 마시고는 또 한 번 물었다. “제가 왜 여기 있는 거죠?” “업어왔습니다. 제가 그쪽을.” 성훈은 자신도 모르게 수하의 얼굴부터 발끝까지 훑어보았다. 작은 얼굴 덕분에 목과 어깨는 제법 굵고 단단해 보이긴 하지만,...
* 노말 스토리까지 나온 상태에서의 바네사와 알드 룬 1왕자 관련 개인해석 100%짜리 날조입니다. * 하드 스토리 업데이트 전에 황급히 날조하느라 퇴고가 없습니다. 미래의 제가... 할 수도 있고 안 할 수도 있습니다. “찾았다.” 분명 작은 왕녀의 몸쯤은 다 가리는 아름드리 커다란 나무 둥치인데, 어떻게 찾은 것인지 참 용하기도 했다. 그러나 신기하게도...
'그렇게 해도 괜찮겠지라는 생각으로 임하면 좀 더 쉽다. 하지만 그렇게 하다 보면 어느 순간 떨쳐내려 해도 떨쳐낼 수 없는 그림자처럼 단단히 자리를 잡고 여러 가지, 여러 방면의 상황을 만든다. 그 그림자가 없어지려면, 달이 떠야 한다.' 어제 석진이 읽었던 책 중 가장 인상 깊었던 내용이었다. 비유에는 재능이 없어서 저런 구절이 가득 담긴 남준이 읽던 책...
< 태양의 나라, 왕성 > 마리아벨라: "혁명...!?" 태양왕: "주모자는 카탈리나 레오팔드. 전에 태양기사단에 있던 여기사다. 마리아벨라, 너의 친우였지?" 마리아벨라: "네..." 태양왕: "왕을 잃은 흑사자는 혼란스러운 상태겠지. 이 기회를 타, 흑사자를 침략해라! 마리아벨라, 그 지휘를 너가 맡아라!" 마리아벨라: "네...?" 태양왕:...
솔아, 잘 지내? 달력은 아직 6월인데 벌써 여름이 왔는지, 후덥지근하고 습한 공기에 자꾸 얇은 옷을 찾게 돼. 그래도 아직 일교차가 있으니까 겉옷을 챙기곤 있는데…. 버스에서 급하게 내리느라 깜빡하고 두고 내린 적이 몇 번 있긴 해. 그 자리에 앉은 누군가가 주워갔을지 버스 종점에 있는 사무실에 보관되어 있을지 그것도 아니면 누군가에게 밟혀서 누더기가 되...
<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한나: "마리아벨라 일 소레. 연습이라고는하나, 당신과 검을 겨룰 수 있게되어 영광입니다." 마리아벨라: "이쪽이야말로. 한나 리히터, 당신의 군략가로서의 재능은 우리나라에서도 평판이 좋아요" 한나: "아니, 그런.." 마리아벨라: "겸손차리시지않아도... 그러고보니, 카탈리나는 참가하지않는건가요?" 하난: "네. 단장은 따로 임무가 있어서, 오늘은 제가 ...
숙소에 손님들을 무사히 데려다주고, 하루의 일정이 완전히 끝이 났다. 그러나 수하는 바로 집으로 가질 못하고, 진지하게 고민을 한다. 성훈에게 다시 가자니 아무런 명분이 없고, 집으로 바로 가자니 뭔가 뒤가 찜찜하다. 한참을 고민한 끝에 조금 덜 찜찜한 쪽을 선택하기로 한 수하는 결국, 아직도 테이블에 엎드려 있는 성훈의 앞에 와서 섰다. 이번엔 외국...
선배의 방식은 늘 습관을 기반으로 했다. 꽤 오래도록 선배는 나를 타카미네라고 불렀다. 대부분의 사람들을 성으로 부르는 건 선배가 보유한 질서 중 하나였다. 습관과 질서는 경험의 반복 속에서 더욱 견고해진다. 호칭으로써 타인과의 거리감을 유지했던 건, 아마 가까운 사람으로부터 상처 받지 않기 위한 최소한의 방어 수단이었을 것이다. 선배는 정은 많고 미움 받...
테레사: "태양을 신으로 모시는 태양의 나라와, 흑사자를 상징으로 하는 흑사자의 나라. 태양과 사자, 결코 어울릴 수 없는 두개의 깃발" 테레사: "이것은, 전쟁으로 인해 갈라진 기사들의 이야기" < 태양의 나라 성지 마을 > 아이들: "테레사언니! 항상하던 그거 해줘!" 테레사: "그거라니...에에? 또?" 아이들: "응응! 그 무서운거 해줘!...
*보여주다의 한자는 모두 매료시키다를 썼습니다. 후타바(로이스): "태양의 나라의 기사, 로이스 클라인! 내 앞의 맞서는 놈들은 전부 날려버려주마!" < 태양기사단 로이스 클라인 연기자: 이스루기 후타바 > 후타바(로이스): "하앗-!" 후타바(로이스): "쳇... 이 근방에 강한놈은 없는 모양이군. 빨리 그녀석에게..." 클로딘(클라우디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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