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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능은 꽃피우는 것, 센스는 갈고닦는 것. -오이카와 토오루 ...이란다 영가야... 천상의 미모로 세상을 아름답게 이 세상은 여러 사람이 있다. 그 중에도 세상에서 제일 만만한 가영이가 있을 뿐이다. 그리고 가영이는, 자기 인격 중에서도 가장 찌질한 영가를 내세웠을뿐이다. 그러니까 가영이는, 그래, 영가는 우리 반의 대표 만만이라는 것이다. 물론, 본인은...
...누구야, 이거 시작한 사람. 천상의 미모로 세상을 아름답게 >출처 : 칠판<
"씨발, 이딴 걸 내가 왜 먹어." 환자의 투정에는 이미 익숙한 듯 간호사들의 표정에는 변화가 없었다. "내가 너희들 가만 안둬. 어? 멀쩡한 사람 가둬놓고 무사할 거 같아?" "멀쩡한 사람이요?" "..." "누가 멀쩡한데요. 환자분이요?" 비웃는 목소리가 가슴에 꽂혔다. 아무런 말도 할 수가 없었다. 두 손에 놓어진 세 개의 알약이 점점 선명해졌다. 날...
"오디니 귀요어!" "닥쳐, 김어진!" "뛰룬뒈? 앙?" "...너네 너무 시끄러워." 진짜 병신들의 병신같은 스토리 2년 내내 같은 반인 애니같은 전개 순도 100%의 실화로 구성된 다이나믹한 슈퍼 익스트림 세마리안즈의 일상 천상의 미모로 세상을 아름답게 일일 시트콤 / 매주 토요일 오전 1시 업로드
날씨가 겁나 좋고 지랄이었다. 생각해봐라. 요즘 지구가 미쳤는지 아님 국운이 다했는지 3월 말인데 벌써 초여름날씨여서 그런지 막 바깥에 벚꽃이랑 개나리랑 팬지랑 라일락이 같이 피고 있다구. 대문만 벗어나면 전부 꽃밭인데. 내 마음은 꽃이 핀게 아니라 존나 지옥 그 자체였다. 물론 날씨 좋은 주말에도 아르바이트를 해야되긴 하지만. 가만. 내가 누구때문에 아르...
3월. 봄이라고 하기엔 아직 뭔가 날씨가 차갑고 겨울이라기엔 따스한 바람이 코끝을 스치는 그런 날씨. 이른 봄에 가장 필요한게 무엇이겠는가, 살짝 도톰한 야상? 두께감 있는 니트? 그것도 아니면 겁나 까리한 바이크? 놉. 놉. 놉. 모두다 아니다. 곧 있으면 날씨 풀리고 또 벚꽃피고 라일락피고 존나 내얼굴, 내 팔짜도 필껀데 그것따위가 무슨 상관이겠는가. ...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안녕하세요 SION입니다. 이렇게 공지를 띄운것은 다름이 아니라. 트위터를 통해 섹피의 원작자 분께서 세계관 차용을 금지하신다는 이야기를 보고 급히 유료 발행했던 책을 비공개로 돌렸다는 안내를 하기 위해서 글을 씁니다. 포스트타입 특성상 이미 구매하셨던 분들이라면 아마 구매한내역에 그대로 남아 있을거라 생각됩니다만 만약에 안보인다고 하신다면 덧글을 남겨주세...
최근 들어 하이바라 아이에게는 모든 것이 버겁게 느껴졌다. 그는 평소에도 먹는 것을 즐기지 않았지만 눈에 띄게 식욕이 감퇴했으며, 잠이 그를 피해 도망하고 있는 느낌이었고, 점차 모든 일에 감흥을 느끼지 못할 때가 잦아졌다. 그 주변의 모두가 이런 그의 상태에 대해 진심어린 걱정을 보냈으나, 그 스스로는 그가 그렇게 된 것이 모두 자신의 탓이라 생각했다. ...
아니나 다를까. 정국이 가문에 발을 들이자마자, 경비병이 몰려들었다. 정국은 저를 둘러싼 늑대들을 한 번 스윽 둘러보고서, 순순히 가문 회의장으로 연행되어 갔다. 지엄한 가문의 법도를 순식간에 두 개나 어겨버렸음에, 가문이 발칵 뒤집혔을 테니. "제 1 가주후보님." "......" "어째서 훈련에 빠지셨습니까?" 정국이 가문 회의장 중앙에 서자마자, 가주...
내일은 성규의 비디오를 거래하는 날이었다. 비디오는 꽤 수익이 좋았다. 처음에 들었던 죄책감도 사라지게 할 만큼. 현규는 점점 더한 걸 성규에게 요구했고 그것을 촬영했다. 이번건 얼마에 팔리려나. 현규의 입꼬리가 기대에 부풀어 내려올 줄을 몰랐다. 성규를 가둔 후 매일밤이 악몽의 연속이였다. 잠자리가 뒤숭숭해서인지 아침부터 기분이 썩 좋지 않았다. 날이 맑...
창고에 갇힌지 열흘이 지나고 있었다. 형은 늘 캠코더를 들고 다녔다. 영상을 어딘가에 팔아 돈을 버는 듯 했다. 뒤로 묶인 손목이 따가웠다. 계속 마찰하는 입 가장자리가 쓰라렸다. 다시 헛구역질이 올라왔다. 자꾸만 그 애가 떠올라 나를 괴롭혔다. 우현아, 어쩌지. 나는 진짜 쓰레기가 되어버렸다. 몸의 썩은내가 스스로도 역겨울만큼 심해졌다. 이제는 너를 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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