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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이름이 뭐예요? 상당히 고급일 것이 분명한 시트가 푹신하게 등을 감싸는 감촉을 느끼며 문득 물었다. 상체가 넘어가는 동안 허리께를 한 손으로 받쳐주고 있던 그는 잠깐 동그란 눈을 더 동그랗게 뜨더니 숨죽여 웃었다. 그게 중요해요? 낮은 목소리를 낸 도톰한 입술이 쇄골 위 오목하게 들어간 샘에 장난스레 도장을 찍는다. 여린 살에 닿는 숨과 피부가 간지러...
꾸준하게 쓰기는 하는데 시간대가 마음대로 성 내부는 굉장히 조용했다. 기사단으로 향하는 동안 주변을 둘러봐도 보이는 것은 없었다. 바삐 움직이던 시녀와 시종들이 보여야 정상일 텐데, 오늘따라 유독 조용한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순찰을 도는 병사들만이 간간히 눈에 띄는 수준. 주변을 둘러보다가 병사들과 눈을 마주치면 잠깐의 눈짓으로 인사를 하고는 말끔한 ...
*입덕한지 얼마 안되어서 캐해석이 이상할 수도 있습니다ㅠㅠ)>(자신없음) *풋풋한 사랑 이야기가 너무.. 쓰고 싶어서 그만... 얘들아 조아해..... *2016.06.12 일부러 그러려고 한 것도 아닌데 매번 힘들고 어려운 사랑에게 운명을 감지해버리곤 했다. 편한 길을 한 번도 우습다 생각한 적이 없는데도 매번 이러는 거 보면 이것도 체질이며 병이 ...
계약기간은 2년이었다. 2014년 여름부터 2016년 여름까지. 2년 전 여름, 육체 노동에 익숙치 않은 허약한 신체를 원망하며 다신 여름에 이사하지 않겠노라 그리도 굳게 다짐했었는데. 어차피 온전한 2년이었던 거다. 일찍 이사할 만큼의 부지런함도 없었다. 결국 집 계약 만료로 강제로 정해진 이삿날은 그때와 같이 가장 더운 계절의 가장 더운 날. 니노미야는...
세세하게 생각하기 귀찮은데 그냥 그런 장면 보고싶다 마나미가 몇주동안 엄청 열심히 돈모으고 뭔가 어레인지하고 준비하더니 아라키타상한테 아라키타상 저 요즘 바빴죠~우리 여행가요! 해서 무슨 뜬금없는소리야 우리가 그럴여유가 어딨어 저 돈 완전 열심히 벌었거든요 모으느라 그동안 아라키타씨가 힘들었잖아요 미안해요 그냥 싸돌아다닌건 아니었어요 해서 아라키타상 눈가리...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ㅠㅠ개싸움보고싶다고 개싸움 오해에서 벌어졌는데 서로 너무 심한말해서 진짜 개싸움되는거 왼쪽이는 야마돌아서 강간때릴라카는데 당하는놈은 또 가만안있고 물어뜯으면서 악쓰고 소리지르고 온몸으로 몸부림치다 의자든 뭐든 왼쪽이한테 던지고 자취방에서 쓰레빠 걸쳐신고 그대로 뛰쳐나가는데 술 덜깨서 발 헛디디고 계단에서 대차게 굴러서 방에서 머리맞고 아직 못일어나고있던 왼...
센티넬버스로 센티넬 아라키타가 가이드 신카이를 못견뎌하는게 보고싶다 십대후반때까지 가이드를 못찾아서 이십년가까이 온갖 냄새랑 촉각같은걸 전부 느끼면서 살았는데 그게 하루하루 너무 끔찍하지만 그 끔찍함에 익숙해져버린거 가이드인 애 첨 만났을때 주위가 갑자기 흐려지면서 긴장풀리고 갑자기 자기가 익숙하던 더럽고 무섭고 위험하던 세상이 너무 아름다워보여서 두려워하...
1. 좋아하는 사람을 먹는 마나미와 죽지 않는 아라키타상 너무너무좋아하는 아라키타상을 먹어서 소유하려고 했던 마나미가 막상 하고나서 상실감 느끼는것도 좋지만 먹힌애가 죽지않으면 좋겠다ㅠ다 잘라먹고 엉엉 울었는데 다시 자라나서 마나미가 으앙 잘못했어요 하고 아라키타상 애지중지해줬음 좋겠다 근데 먹혔던애가 애초부터 순순히 먹혀줬던게 더이상 살 의지가 없어서 그...
아라키타 감기걸린거 참다가 쓰러져서 실려가서 링겔맞고있는데 신카이가 가서 밍기적거리는거 보고싶다 병문안갔을때의 그 무력감이라는게 우글우글 주위사람들 몰려있는데 딱히 얘기하는것도 아니면서 그냥 같이있어주는게 보고싶다 근데 생각해보면 이새끼들 갑부였지 일인실쓰겠네.... 남고딩한테 병문안 선물로 갖다줄만한게 먹을거밖에 없다고 다들 생각해서 냉장고에 음식 쌓여있...
“있잖아, 오노군! 들어봐. 아이바상이, 어제 길에서 고양이를 주워왔지 뭐야.” 오노네 집 소파에 앉기가 무섭게, 니노미야는 속사포처럼 말을 뱉어내었다. “아, 그래? 키울거래?” 심드렁하게 묻자, “그런 거 같애. 좀 전에 신나서 고양이 용품 사러 나갔어.” 고양이를 기르겠다며 잔뜩 흥이 나서는 니노미야를 홀로 버려둔 채 쭐래쭐래 나가버린 건 아이바 녀석...
「저기 저 작은 언덕 보이니? 저 언덕에는 귀신도 아니고 한이 맺힌 신이 있다는 소문이 있어.」 마을의 끝자락, 풀이 무성하게 자라 풀벌레가 시끄럽게 우는 밤. 메마른 나무에 허술하게 묶어둔 흰색의 끈이 너풀거렸다. 나뭇잎이 거의 없고 죽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메마른 가지뿐만 아니었다. 낮에 보아도 등골이 서늘해지는 기운에 다들 가까이 다가가려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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