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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 잘 들어, 인생은 당과 당뇨의 아슬아슬~한 줄다리기로 이루어져 있단다. " 이름 : Sugar, 슈가 나이 : 29 종족 : 인간 성별 : XX 키 / 몸무게 : 179cm/57kg 체형은 일반인보다는 튼실한 편으로 나름 튼튼해 보였지만, 어느 근육 한 가닥 빠지지 않고 비리비리했다. 외관 : 조금 흐트러졌으나 부드러운 흑색의 머리, 탁한 회색의 눈. ...
몇 개월이나 지났을까. 괜히 휴대폰을 만지작거렸다. 그리고 통화기록을 들락날락했다. 자꾸만 있지도 않은 부재중 통화기록이 무수히 찍혀있는 것만 같았다. 한참이나 그렇게 휴대폰을 들여다보다가, 괜히 눈물이 나올 거 같아서 휴대폰 전원 버튼을 눌러서 까만 화면으로 만들어버렸다. 그러니까, 이건 당신의 부재를 향해 쓰는 활자의 나열. 난 한동안 당신으로 버티며 ...
1시간쯤 후에 산학협력단에 도착하자 이미 도착한 교수님들이 반대편에 있었고,우혁씨의 자리로 보이는 곳이 덩그러니 있었다. "의자 하나만 빌리겠습니다." 우혁씨가 들어가자마자 인사도 하지 않고의자를 집어 옆쪽에 의자를 두고 나를 바라보았다.나도 앉으라는 뜻인 것 같아서 냉큼 앉았다. "안녕하십니까. 기계시스템공학과 신우혁입니다.부르셨기에 왔습니다." 내가 들...
머니게임 혈기가 지나쳐 사고를 부르지도, 세상의 모든 시련은 다 떠안은 듯이 불쌍하지도, 사랑스러운 푼수이지도, 특별히 뻔뻔하거나 얄밉지도 않은 여성 직업인 캐릭터가 주인공으로 건조하게 자신의 중심을 지키며 변하지 않고 나아가는 보기 드문 구도였다. 자신이 변하지 않을수 있었던 이유는 두려움 때문이라는 고백은 그래서 더 진실되고 완벽한 불완전함이었다. 방법...
240화 까지의 스포일러 조금씩 포함되어 있을 수 있음. *자살 관련 이야기가 나옵니다. 꺼리신 분은 보지 않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 보나마나 내가 실수로 내뱉은 죽고 싶다는 말에 대해 이야기 하려는 거겠지. 아까 저녁을 먹을 때에도 흘끗 쳐다보는 것부터 할 말이 있어보이긴 했다. 곧 다가오겠지 싶었는데 저녁을 다 정리하고 바다에 뛰어들 때까지 다가오...
"그럼 넉달 뒤에 다시 뵙는 거로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선생님." 역시.내 담당 환자분이 퇴원하실 때가 가장 기분이 좋다니까. "오~무슨 좋은 일 있냐? 네가 병원에서 싱글벙글 웃고 다니고." "아~내 담당 환자분께서 퇴원하셨어.긴급오피로 오셨는데,어느새 퇴원이라니..감격스러워." 내 표정이 그렇게 좋아보였는지,공룡이도 환하게 웃으며 말했다. "좋겠네...
#프로필 𝙏𝙝𝙚 𝙛𝙖𝙡𝙡 𝙤𝙛 𝙖 𝙧𝙞𝙨𝙞𝙣𝙜 𝙨𝙩𝙖𝙧 " 좋은 아침! 해부해봐도 될까요? " 🦋 이름 Lucifer Meir 루치페르 메이어 🦋 종족 뱀 인수 🦋 외관 🦋 성격 다정한/호의적인/사교적인 그녀는 사람을 사귀는 데에 있어서 회의적이지 않았다. 오히려 본업인 연구 다음으로 좋아하는 것이 새로운 이를 만나 함께 대화를 나누거나 여러 화제에 관해 ...
' 저, 저승행 열차? 나 죽는 거 아니야? '온갖 생각을 하던 도중, 날 이 열차에 태운 해골이 안심 하라는듯 내 어깨를 두드리며 말했다. 식당 이름이 저승이라서, 저승행 열차라고.뭔 이런 황당한 식당 이름이 다 있어, 라며 생각을 하던 도중, 열차가 4층에 도착하였고 조심히 열차 안에서 내려 주변을 둘러보았다.좀비에 귀신, 강시. 영화에서나 보던 요괴와...
※ 내용이 길어져 10.5 로 이어집니다. 일어나자마자 연락하라고 했는데, ……아직도 안 일어난 건가. 카톡을 보낸 지 한 시간이 벌써 지나 있었다. 여전한 말풍선 옆의 숫자는 좀처럼 사라질 기미가 보이지 않았다. 좀 있으면 여덟 시인데. 설마, 지금도 자고 있는 건 아니겠지. 괜스레 걱정이 됐다. 어제 잠은 잘 잔 건지, 결국엔 밤을 지새운 건지, 것도 ...
“그대의 이름을 밝혀라.” 드넓은 연회장에 젊은 왕의 목소리가 울려 퍼졌다. 국왕의 뒤에 있는 유리창에서 햇빛이 쏟아져 내렸다. 자연스러운 후광에 왕의 모습은 마치 빛의 가호를 받는 신처럼 성스럽게 느껴졌다. …계단 밑에 있는 이들은 그렇게 느낄 테다. 내게 있어선 그저 어울리지 않는 옷을 입고 고결한 척하는 우스꽝스러운 동갑내기 남자일 뿐이었다. “…프레...
240화까지의 스포일러가 조금씩 있을 수 있음. *자살과 관련된 이야기 나옵니다. 꺼리는 분은 보지 않는 것을 추천합니다. *** 마지막 공연이 끝나고 휴가를 앞둔 어느 날 밤 새벽이었다. 다음 날 다 같이 부산으로 놀러 가서 있을 바닷가 여행에 들뜬 상태로 잠을 취하고 있었을 때였다. 이세진은 오늘따라 오지 않는 잠에 괜히 멀뚱히 예쁜 달빛에 눈을 맞추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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