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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이전에 올린 글 수정본입니다 " 와 Q 진짜 얼굴 밝아진거 봐라 " " 그러니까, 사람이 연애 하나로 저렇게 바뀐다 정말 " 연애를 축하합니다, 짝짝짝. 박수치는 효과음까지 과장되게 표현하는 M이 기념으로 한잔 하자며 술잔을 높이 들었다. Q는 놀리지 말라며 P의 어깨를 툭 때렸다. " 드디어 사귀네, 어때 기분이? " " 말로 다 표현 못 해 " " 자랑...
“사귀시던 애인분이 계시죠? 애인분 연락처 뒷번호가 0000 맞으신가요?” “네? 아, 네. 그런데요. 누구세요?” “그 애인분께서 ‘나에게 당신은 너무 과분한 사람이야. 그러니 여기까지만 하자. 미안해.’라는 말씀을 남기시면서, 이별을 전해달라고 하셨습니다.” 상대방에게 상처를 줄까 봐 직접적으로 이별을 전하지 못하는 사람들을 대신해서 이별을 전해주는 것...
Present for SIRI Happy Birth day 왜 오늘도 어김없이 밤은 오느냐고,아무도 찾지 않는 이 방에는 왜꽃 대신 늘 어둠이 먼저 피느냐고,왜 밤은 나를 울게 하느냐고./ 서덕준, 밤은 죄가 없다 별무리가 흩어지는 밤에 우리, 그 밤에 이별을 고하자. 안녕, 다시는 만나지 말자, 하고. 당신의 소중한 누군가가, 언젠가부터 조금씩 이상해지기...
*본 글은 유달영 작가님의 슬픔에 관하여를 모티프로 작성되었습니다. 또한 1인칭 시점으로 진행되고 대화보단 서술이 더 많은 불친절한 글이니 참고하여 주세요. 엄청 아파서 앞으로 나랑 못 놀면 어떡하지란 생각이 무색하게 침대 등받이를 세우고 앉아있는 관린이는 의외로 멀쩡했다. 관린의 어머니와 우리 엄마가 대화를 나누겠다며 잠시 밖으로 나가셨고, 그동안 나는 ...
희 시점 * 그 애가 헤어지자 말하는 건 예상했던 일이었다. 만남이 시작될 때마다 나는 항상 이별을 염두에 두었다. 사랑은 이별의 시작이라는 이유에서였다. 그 마음가짐이 잘못된 건지 늘 이별을 통보받았다. 대부분 같은 질문을 듣고 헤어졌다. 날 좋아하기는 하냐고. 내가 그 애를 붙잡은 건 예상치 못한 일이었다. 이제까지 누군가를 붙잡은 적이 없었고, 내가 ...
*히카게 [히나타x카게야마] *20대 후반의 히나타, 20대 후반의 카게야마 그는 이별을 생각했다. 히나타는 이별을 생각했다. 히나타와 카게야마는 고등학생때 서로에 대한 마음을 고백하고 둘만의 세상에서 10년이 넘는 시간을 함께했다. 처음은 좋았다. 히나타에게 카게야마는 특별한 사람이었다. 히나타의 처음은 온통 카게야마로 가득했다. 나의 첫 파트너, 첫 세...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언제부터였는지 사실은 기억이 잘 나지 않는다. 나와 눈이 마주치면 예쁜 호선을 그리며 눈꼬리를 휘던 너는 언젠가부터 나와 눈이 마주치자마자 내 눈을 피하기 바빴다. 그런 네가 나는 어색하고 서운했지만 내색하지 않았다. 그저 잠시 동안의 실증, 지속되지 않을 그 무언가인 줄로만 알았다. 지금 생각해보면 그게 가장 큰 실수였던 것 같다. "혁재야, 우리 얘기 ...
션 시점에서 쓴 이야기 * 아무리 사랑하는 마음이 크다라도, 상처받는 일이 잦아지면 멈춰야 한다. 몇 번의 이별을 경험한 후 정한 규칙이었다. 안 보면 미칠 것 같다가도 막상 안 보면 사라지는 게 사랑이었다. 사랑하는 이에게 받는 상처는 내 본질적인 부분을 갉아먹었다. 이 결심은 일종의 방어기제였다. 약속 시간이 다 되었는데도 그가 안 보였다. 이미 도착했...
▶ BGM 추천 윤기타 - 내 눈에 별도 없고 내 안에 별도 진 밤 한기란 - 없구나 - 완벽한 이별 01 너를 지울 수 있을까 오랜만에 김희영 작가의 신작이 나온다고 전국은 떠들썩했다. 김희영 작가가 집필하는 족족 대박 나는 드라마로, 톱 작가로 유명했다. 그런 작가의 신작인 ‘그대, 나를 두고 가지 말아요’는 자신의 약점을 지키기 위해 어쩔 수 없이 배...
▶ BGM 추천 불꽃심장 - 시간은 돌아보지 않는다 도나웨일 - 비오는 밤 _ 트리플 포지션이 한창 인기의 상승고도를 탈 때, 다니엘한테 유명한 슈퍼스타가 될지, 아니면 그저 그런 아이돌을 할지 물어보던 대표한테 그렇게 말했다고 했다. '내는 슈퍼스타 필요 없습니다. 그저 우리 멤버들이랑 함께면 됩니다.' 형은 왜 굳이 나를 선택했냐고…. 지훈은 그렇게 물...
Forget me not *** 나의 소년이 운다. 신을 사랑한 멍청한 소년은 뻔한 동화속 수순을 그대로 밟는다. 히어로라며, 특별하다며. 오차가 생길 법도 한데 소년은 착실하게 동화 주인공을 자처한다. 애초에 주어진 선상에서 이탈이라곤 꿈도 못 꿔 본 녀석이다. 개미도 개미 나름인가, 끽하면 죽는 인생 잔뼈 굵은 것들만 있는 줄 알았다. 어린 줄은 알았지...
기빈은 연에소설 노래인데 아무말 대잔치! *이별소재 *서로 힘들어하는게 보고 싶었다 나는 변태인가 *내가 쓰고도 뭔말인지 모르겠지만 맞춤법 이랑 띄어쓰기 조언은 항상 받습니다 나는 바보니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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