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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찰이든, 뭐든 공과 사 구분은 잘 해야 돼 ” 그 말이 이제야 와닿았다. 너와 함께 있으면, 절대로 공과 사를 지킬 수가 없었으니까. “ 나 진짜 딱 한 번만, 이기적이게 해주면 안되나. ” 이기적이고 싶었다. 나야말로. 이기적이게 된다고 해도, 그럴 수 없게 만드는 게 현실이였다. “ 그만 울어 ” 그니까, 조금만 기다려주라고. “ 내가 너랑 안 만...
어느 한 책을 다 읽고 나서 작가님은 글의 관전 포인트들을 알려주셨는데 그 내용 안에서 유난히 꽂히는 말이 있었다. “ 우리는 꽃의 아름다움을 보지 못한다. ” 만약 ‘꽃’을 ‘사람’으로 비유했을 때 그 사람의 아름다움을 본 사람들은 그 사람의 장점만 바라볼 것이며, 그 사람의 아름다움을 보지 못한 사람들은 그 사람의 단점을 바라보며 싫어할 것이다. 그중에...
남캐배제지엘에 블루벨유니 제보하고싶다 안녕하세요 가정교사히트맨리본 블루벨x유니 제보합니다 떡밥은 딱히 없는데 걍 남캐 배제하고 먹고 싶어요 감사합니다 이런 착즙정신으로 작성되엇읍니다 주의,, 블루벨유니 아가씨 백란: 어느 마피아에 대해 얘기해볼까 사랑하는 여자를 위해서 온갖 더러운 짓도 서슴치 않고 살아왔는데 그 여자는 다른 남자랑 홀랑 도망가버렸어 그리고...
램퍼님: 세인만두 더줘여 산삼: 자꾸 뽑아서 먹ㄱ어.......... 산삼: 세인만두 산삼: 맛있어요 산삼: 같이 먹어줘요 (쳡쳡쳡쳡 램퍼님: jmt 램퍼님: 전주면다먹어요 산삼: 세인선장도 산삼: 먹고싶어요 산삼: 크라켄과 산삼: 인어라니 산삼: 달콤한것 램퍼님: 크악 램퍼님: 크아악 램퍼님: 선장한테 감기기 산삼: 미친너무맛있는것 램퍼님: 선장한테 램퍼...
<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읽기전 참고. [이름 = 기본전직 / 전직이름 = 전직] "티모리아! 아무리 그래도 혁명군단 녀석을 지켜주면 어떻게해!" "그 입 조용히 하지못하겠느냐! 블루는 짐의 친구이니라! 적이아니도다!" '윽....시끄럽게..' "으..윽...." 주변이 시끄러운소리에 블루헨이 눈을 겨우 떠서 바라보는데... 티모리아가 먼저 눈에 보였다 "!! 정신이드느냐 블루야!...
인생이 예측한 대로 흘러가지 않는 것처럼, 모든 것이 하루아침에 변하기도 한다. 그러니까, 아무도 잘 몰랐던 어제의 신인 모델이 업계에서 이름만 대면 다 아는 유명한 포토그래퍼의 뮤즈로 둔갑하는 일 같은 것 말이다. 데뷔 화보에 이어 연달아 함께한 프로젝트의 작업물이 크게 반향을 얻으면서 크리스는 단숨에 정신없이 바빠졌다. 그가 해외 로케를 다녀온 뒤 잠깐...
9 며칠간 계속된 폭우로 교량이 잠겨 발이 묶였다. 뻘건 흙물이 교량의 상판 위로 콸콸 흐르는 걸 멀리서 지켜봐야 했다. 안전을 위해 비가 그치고 난 뒤 침수되지 않은 교량을 찾기로 했다. 나와 미연은 마루에 앉아 비 내리는 하늘을 종일 바라봤다. 처마 물받이에 비 떨어지는 소리가 요란했다. 어느 노부부의 도움으로 구원교회로부터 도망칠 수 있었다. 혼비백...
*원작파괴 주의* 익명 제목 : 오늘 아침 오늘 아침 식사에 올라온 닭다리 지 혼자 20개 쳐먹은 사람 나와. 아침부터 들어가디? 아니 지 혼자 20개나 먹어ㅜㅜ 혼자 반을 쳐 먹냐고 익명 ㅋㅋㅋㅋㅋㅋ그래서 먹음?? ㄴ 익명 (ㄱㅆ) 걍 포기하고 딴거 먹음 익명 제목: 없음 안녕 얘들아 그거 알아? 오늘 날씨 좋더라 반짝반짝 대왕오징어 핑크색 염색해줄까 익...
지민은 자신이 잠 든 사이 어디론가 사라져버린 태형에 궁시렁거리며 넓은 찜질방을 이리저리 돌아다녔다. 도대체 어디로 간 거야. 혹시나 잃어버릴까 핸드폰도 들고나오질 않아 연락할 방법조차 없었다. 다 큰 놈을 미아 방송해서 찾을 수도 없고. 결국 태형의 행방은 뒤로 하고 티비 앞에 벌러덩 누웠다. "쪽쪽." "……" "쪽쪽." 옆쪽에서 들리는 거슬리는 효과음...
* Trigger warning * 지민은 몸을 불리기 위해 뜨거운 탕 안으로 몸을 담갔다. 저번부터 자꾸 뻐근하던 오른 손목도 함께 물 속에 푹 담갔다. 생각보다 수온이 높았지만 나름 뜨뜻하고 나른해지는 기분이 들었다. 몸이 붕 뜨는 것 같았다. 미리 챙겨왔던 뚱뚱한 모양의 바나나 우유에 빨대를 꽂았다. 노란 우유를 쪽쪽 빨아먹으며 맞은편에 앉아있는 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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