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탑건은 바에서 만나서 약간 시건방지게 굴었던 상대가 담날 내 앞에 티처로 나타나는 게 국룰이잖아 약간 캠게스럽게 매버릭과 사이클론 사이에는 이런 첫만남이 있었을 수 있을 거 같아. 사이클론이 사병 출신으로 초고속 진급한 케이스라는 걸 받아들여서. 사이클론이 탑건 스쿨로 들어오긴 했는데 해사 출신이 아닌 사병 출신이라고 은근히 차별이 있었다고 하자. 부푼 ...
* 종아리 체벌 묘사 있습니다. * 댓글에 써주신 소재를 보고, 조선시대를 생각하며 도전해보았으나, 사극풍...정도 입니다. 저기 보이는 대궐에는 아버지가 살고 계신다. 아니, 아버지라 부를 수 없는 대감님... 윤판서 나으리... 그리고 두 살 어린, 동생이라 부를 수 없는 도련님도 함께. 윤판서 나으리의 은혜로움으로, 난 여기 대궐 옆에 지어진 작은 집...
* 체벌 묘사 있습니다. * 셀프스팽 묘사 살짝 있습니다. 참고 부탁드립니다. * 다른 시리즈도 주말 지나면 조만간 올릴 게요😊 중학교 2학년 생활이 끝나갈 무렵 보육원에 들어 왔다. 유일한 보호자였던 엄마가 돌아가시고 나서... 매일 술이 없으면 살지 못했던 엄마는 알코올 중독으로 병원도 제대로 가지 못하고 허망하게 세상을 떠났다. 엄마가 많이 취한 날이...
덩덕 커미션 >>모든 그림의 저작권은 저 덩덕에게 있습니다<< 🐣 선입금! 작업 과정: 문의→ 입금 확인→ 작업→ 전달→ 완료 🐣 상업적 이용 불가 (출처 기재 필수) 🐣 작업기간 최대 한 달 별도로 원하는 마감일이 있으시면 추가 금액을 통해 더 빠르게 작업을 마칠 수 있습니다. 보통 주말에 작업합니다 :)))))))) 전 아직 학생 ...
이번에 새로 나온 일러? 하여튼 다들 축제 차림인 일러 보고 로그를 안그릴 수 없어 얼레벌레 낙서하기.... 다음에는 미츠키를 그려야겠어! 사라다도 같이 있으면 더 좋고! 요즘 미츠키에 다시 재입덕 당해서 트위터 계정을 다시 팠다. 전처럼 낙서만 올릴 것 같다. @RE__EUNJJANG <계정은 이쪽 계정 만들고보니 2년 전에 같이 덕질하던 볼토계 지...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라이브에서 1000퍼센트 부를때 앵콜무대라 애들 편하게 돌아다니면서 부르는데,이마스구니키미오~ 세실 파트 세실이 부를때 세실이 돌출 무대 중간에 서있으면멤버들이 쪼르르 모여서 세실 앞에 마주보고 둘러싼 다음에 쪼그려 앉고 턱 괸채 아이 귀여워~ 모드로 노래 듣는 거 보고 싶다 도련님 덕질하는 히지리카와 가 보고 싶다ㅋㅋㅋ 도련님 신곡 나오면 모니터 큰 티비...
내 이름은 29세 김리아, 아주 평범한 직장인이다. 아침 9시 출근 저녁6시 퇴근... 6시가 가되가니 눈은 실시간으로 시간을 체크 하면서 갑자기 우울해 진다. 이유는 내 주변 사람과 나를 비교해 보면 한없이 초라해 지며 자신감도은 바닥인데 자존감만 높아서 주변 사람들을 힘들게 하여 사회생활도 잘 못하기 때문이다. 그뿐인가, 인싸그램을 보면 역시 학생때 학...
*이 글은 실제 인물/단체/지역과 아무 관련이 없는 창작물이며, 모든 내용은 허구이자 픽션입니다. 또한 체벌 및 훈육 요소가 나오는 글이니 불편하신 분들은 꼭 뒤로가기 버튼을 눌러주시기 바랍니다*
가장 고통스러운 죽음은 소사라고 한다. 그 말이 왜 인제 와서 기억나는 것일까? 까마득한 옛날, 사춘기 시절에 읽었던 책에나 나올 법한 정보인데. 그때의 히카루는 변성기가 온 것도 눈치채지 못할 만큼 말수가 적었고, 존재 자체를 이유로 사람을 싫어했고, 야생동물을 흉내 내며 모든 것에 예민하게 반응하곤 했다. 그때를 떠올리면 부끄러움에 못 이겨 얼굴이 달아...
평화로운 휴일의 오후, 늦잠을 잔 민우가 머리에 까치집을 하고 비몽사몽 한 표정으로 숟가락질을 하고 있다. 느릿느릿하게 움직이는 턱에 밥풀이 묻은 것도 모르고 기계적으로 손을 놀리는 모습이 귀여워 아이의 옆에 물 잔을 놓아주다가 몰래 웃는다. 숟가락이 밥그릇을 찾지 못해 주위를 서성인다. 으휴. 가만히 지켜보다 턱 주변의 밥풀과 눈곱을 닦아주며 정신 차리라...
검정색 밤 달빛 아래에서만 어스름하게 드러나는 우리 형체가 선명하지 않다고 욕망도 희미한 건 아니니까 (당신들도 그렇지 적당히를 모르지하지만 모르는 건 언제나 남아있고) 우린, 비참한 내일을 예언하는 찬란한 오늘을 살 거야 달이 밝은 날엔 불꽃을 쏘아올리지 마십시오.불꽃을 좇는 존재가 당신들만은 아닙니다. 폭발음이 들리면 무대가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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