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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려 생일 기념 수정 후 재배포합니다🥳 (미리보기) 2차 가공(사이즈 조절 제외)이나 재배포, 상업적 이용 등 금지입니다! 사이즈 조절은 마음대로, 엽서 등 다른 굿즈로 만드셔도 됩니다~스냅스 포카 비율로 맞춰 그리긴 했는데 600dpi로 작업해서 잘 안 깨질 거 같아요! 앞면 수정본, 뒷면 도안입니다뒷면은 다른 도안 쓰셔두 무방합니다~.~
초겨울이었다. 카메라 가방을 메고 모교 주변을 돌아다녔다. 수능 이후라 지망 대학 견학을 온 학생들이 많았다. 물론 기말고사 스퍼트를 내는 재학생들도 카페 자리를 하나씩 차지하고 있었다. 장갑을 껴도 손이 시렸다. 입김이 하얗게 번졌다. 사진 촬영은 좋아하는 일이었지만, 의무이자 속죄이기도 했다. 내것처럼 느껴지지 않는 삶을 지탱하기 위한 발버둥. 새, 풀...
트위터에 업로드했었던 문청 만화들입니다! 앙큼 연상(연하)수 청우 청우 생일 인터뷰때 그린 만화 할로윈에 그린 탐라 붐 '도움말 청우'
죽음 묘사, 트라우마, 트리거 요소, 날조 多 "아, 저걸로는 안 죽는데. 헛수고했네." 몸을 날려 죽으려고 한 사람을 두고 한 말이었다. 어떤 사고회로에서 나온 말인지 추측할 수 없는 건 아니지만 자살 시도를 한 사람에 대한 연민과 사회의 가혹함 따위를 이야기하는 뉴스를 보며 할 말은 아니었다. 평소처럼 넘길 수가 없어 박문대는 기어코 한 마디를 얹었다....
* 제 8회 문대른 전력(주제: 교복, 시험) 참가글입니다. * 캐붕 주의, 청려의 과거 날조 주의, 돌알못 주의 * 포스타입 기준 7,451자 “박문대 선생님.” 차분하지만 떨리는 음성이 귀에 꽂힌다. 박문대는 어느 때보다도 저 목소리에 대답하기 싫었다. 직업상 표정 관리엔 익숙하지만, 저렇게 애가 타는데도 티 내고 싶지 않아 꾹꾹 눌러 담는, 변성기가 ...
* 청려와 문대가 사귀고 있다는 전제입니다. (캐붕이 있을 수 있지만 저는.. 사귀는 사이라면 상대방을 존중하고 서로에게 다정하다고 생각을..) * 최신화 스포일러가 살짝? 있습니다. -없는 것 같기도..- * 퇴고 안 함, 추후 수정 가능성 있습니다. '후배님. 지금 시간 괜찮은가요?' '잠깐 나와줬으면 좋겠어요. 할 말이 있어서.' '오래 걸리는 정도는...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센티넬버스AU문대청려(건우청려) 불가해 세상에 온전한 이해는 없다는 것을 이해했다. 살다 보면 도무지 이해할 수 없는 상황을 필연적으로 맞닥트리기 마련이다. 당연하다. 인간은 본디 백지에서부터 시작하여 마주하는 것을 기록하여 익히는 생물이므로. 날 때부터 모든 것을 아는 인간은 없을 테니까, 낯선 것을 보면 이해할 수 없을 수밖에. 류건우는 자신이 세상 모...
"아, 오늘 하루 어떻게 지냈냐고요. 리허설이 있어서 그냥 스케줄대로 보냈어요. 음, 사실 리허설 때 멤버들이 서프라이즈 생일파티를 해주려고 했는데. 매년 그래서 속아주는 것도 쉽진 않네요. 그렇다고 저를 놀리는 게 재밌다는 애들 실망시키기도 없으니까. 아 이건 티카와 저만의 비밀이에요. 하하하." 농담조로 살짝 웃으니 댓글 또한 부드럽게 흘러간다. 오늘 ...
가정사 날조 주의 / 짭근친주의 배세진에게 세상에서 가장 사랑하는 사람이 누구냐 물어본다면 그는 망설임 없이 엄마라고 답할 것이다. 어린 시절 아역배우로 이름을 날렸던 그의 옆에서 항상 버팀목이 되어주던 엄마의 옆에는 세상에서 가장 끔찍한 사람이 붙어있었다. 다행히 그 사람은 떨어져 나갔지만 그 과정에서 어떠한 도움도 되지 못했다는 부채감은 항상 그의 안에...
넌 아직 나 좋아해? 난 너 좋아하는데. 나 좋아해주면 안 돼? 문대야, 나 이제 너랑 친구 못하겠는데… Love Accident! 이세진X박문대 박문대는 두 귀로 똑똑히 이세진의 목소리를 들으면서도 귀를 의심했다. 뭐라고? 너무 놀라 몇 초간 움직이지도 않고 있다가 이세진을 밀어내고 얼굴을 확인하려 했다. 하지만 세진이 더 강한 힘으로 문대를 안고 놔주질...
*세진의 헤테로 키워드에 유의하시고 감상해주세요. 키스는 지금껏 이세진과 했던 것 중에 가장 깊고 진했다. 분명 침대에 걸터앉아 있었는데 정신없이 키스에 응하다보니 거의 누워있는 것과 다름없는 꼴을 하고 있었다. 숨이 차 세진을 밀어내자 세진이 번들거리는 눈으로 문대를 내려다봤다. 그저 눈을 마주한 것 뿐인데 이세진은 충동을 참을 줄 몰랐다. 그대로 다시 ...
© 2021. 이나냥 All rights reserved.무단 도용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문대야, 다 왔어.” “아……, 네.” “같이 안 가도 되겠어?” “괜찮습니다. 데려다주신 것만으로도 감사합니다.” 졸음이 가득 찬 눈을 비비며 차에서 내린 문대가 기지개를 켰다. 걱정되는지 계속 뒤를 돌아보는 매니저에게 어서 가라는 행동을 취하고 올라가는 엘리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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