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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빠. 승준 오빠. 야, 한승준. 이 삼 단계까지 거치면 승준은 무조건 그 상태서 겉옷만 후딱 챙기고 후드티 모자 끈 휘날리며 집 밖으로 뛰쳐나와야 했다. 지랄 맞은 개새끼가 언제 제 신체 일부를 물어 재낄지 모르는 일이라서. 승준은 누군가가 남발하는 ㅈㄱㅊㅇ 채팅에 화가 머리 끝까지 났어도 선혜의 부름 세 마디면 어떻게든 화를 식히고 채팅에 gg 쳐야만 ...
A는 컬러에 대해 생각할 때에는 머리가 아팠다.산업 현장에 필요할 것 같아서 기껏 개발했더니 왜 판매가 도지 않는가? 컬러는 선박 도색 및 페인트 도배 등 넓은 면적에 페인트 도색을 하기 위한 로봇으로 컬러가 있다면 인간이 직접 유독 가스를 맡으며 도색할 필요가 없었다. 카메라를 통해 도색 디자인만 보여준다면 인공지능으로 자신의 위치를 판단해 설계에 맞는 ...
공포 1275자 " 오빠요...? 지금은 좀.. " 곤란한 표정을 띄운 여동생이 손을 내저었다. 서류를 전해준다는 핑계로 너를 보러 갔지만, 너는 오늘도 문을 닫아버렸다. 잠깐 강제로 문을 열고 들어가, 네 방문을 두드릴까 생각하다 그만뒀다. 그럼 어쩔수 없지, 라며 여동생에게 서류를 내밀었다. 집 현관을 나서며 가방에서 mp3를 꺼내들었다. 귀에 이어폰을...
자신이 일하고 있는 연구소는 많은 이들이 일하고 있는 곳이었다. 특이하게도 아주 오래전부터 지어졌던 이 건물에는 현재 쓰고 있는 곳이 아닌 곳에 초창기 관리자들의 물품들이 전시되어 있었다. 그리고 그 관리자들의 물품들 중 가장 많이 보존된 것은 역대 관리자에 대한 누군가의 추적일지였다. 그 사람은 어떤 사람이었길래 그에 대한 책이 이렇게 많았던 걸까? 이전...
무제 20200112 후에 또 다른 사람를 만나고 헤어지게 되거든, 그렇게 굴지는 말아주셨으면해요. 생각보다 누나는 감성적일지 모르지만 사람들은 그걸 잘 모르니까. 오랫동안 함께 지낸 저 조차도 최근에야 겨우 눈치를 챌 정도니까요. 좋아하면 좋아한다 말해주시고 사랑하면 사랑한다 말해주세요. 사람은 듣기 전에는 잘 믿지 못하니까 누나가 좀 더 말하고 표현해주...
“어마마마, 가화(假花)가 무엇이어요?” “그건 어디에서 들었습니까, 원자?” “대전 나인들이 서로 떠들며 놀기를, 중궁전 꽃은 가화(假花)요, 후궁전 꽃은 생화(生花)라 하였는데. 그들 중 으뜸은 이화(梨花)와 매화(梅花)라 하더이다.” 소자, 그것이 무슨 뜻인지 궁금하옵니다. 말을 끝낸 아이가 고사리 손을 곱게 모았다. 아직 어린 나이임에도 훌륭한 공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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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체하지 못하는 덕심에 적어보는 썰인데 이렇게 길어질줄은 몰랐는데 * 마도조사 + 진정령 설정이 섞여있습니다. * 이전편↓ https://tosense.postype.com/post/5249994 위무선은 코끝을 톡톡 매만졌음. 아직 등의 상처는 아프기는 했지만 약이 효과가 좋았는지 빠르게 여물고 있었지만 남망기는 하나부터 끝까지 위무선을 여전히 챙겼음...
이제와서 희망고문 같은 짓 하지마. 난 지쳤어. 날 아끼지도 않는 사람을 위해 마음 쓰는건 미련한 짓이잖아.
“네가 죽기를 원했어.” 이것이 무슨 상황일까, 머리가 돌아가지 않았다. 눈물을 흘리는 네가 나의 목을 조르고 있었다. 흉터로 얼룩진 거친 손이 목을 조여왔다. 끊임없는 연습으로 단련된 너의 힘을 밀어낼 수 없었다. 숨이 막히고 피가 통하지 않는 것이 느껴졌다. 눈물이 고여오고 눈앞이 흐릿했다. 죽음이 나의 앞에서 웃음 짓는 것을 보았다. 나를 깔아뭉개어 ...
미카즈키 무네치카. 천하오검 중 제일 아름답다고 불리는 검이 있다. 곱게 휘어진 도신은 티끌 한 점 없이 아름답고, 빛을 비추면 하몬에 있는 누운 초승달 모양의 우치노케가 슬그머니 모습을 비춘다. 어느 서적을 보아도 미카즈키가 천하오검 가운데 제일 아름답다는 것에 일가견을 품은 말을 한 이는 없으며, 아름다운 외관으로 인해 수 없이 칭송받고, 귀히 여겨지며...
* 스포일러 주의 위영이 보는 곳에 있는 건 결코 남망기가 아니었다. 그 옛날 그가 운심부지처에서 장난스레 남망기에게 접근하던 것과는 전혀 반대의 양상이었다. 그 시절에는, "남잠." 남망기가 거부해도, 위영이 다가왔다. 있는 대로 수단을 끌어와 남망기의 신경을 거슬렀다. 규율을 어기고, 그 모습을 언제나 남망기에게 발각당했다. 남망기의 성정을 어지르기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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