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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누군가)??:저들이 이제 앞으로 우리가 지켜봐야할 자들이네 잘봐두도록.. ??:네.알겠습니다.저만 믿으십쇼. ??:그래 자네만 믿겠네.. 초늪력 대표실 ??:음..이자는 뭐지.이자는 그냥 합격했군 다른 요원들과 다를게 없는데..지켜봐야 겠구만.(똑똑) 누구인가? 악어:악어입니다.들어가도 되겠습니까? ??:들어오게.그나저나..자네가 여긴 어쩐일이지? 악어:...
*미우404 6화, 8화 기반 언내추럴X미우404 크오 첫 만남의 기억은 나뭇잎 배를 타고 시냇가를 따라 흘러갔다. 카미쿠라 소장의 안내를 따라가던 기동 수사대 둘. 경찰 관계자의 UDI 방문은 항상 ‘사건’이 뒤따르기에 긴장감이 맴돌 수밖에 없는데도 미스미 미코토는 유달리 침착했다. “있지, 쇼지. 저기 소장님 뒤에 따라가는 사람들, 누구였더라?” 밀린 ...
무척 친밀했던 두 가문이 있었다. 바로 Rojnapat가와 Suthiluck가였다. 그들의 직업 특성상 서로 만난 지 벌써 13년이 되었다. 그들은 전화로만 연락을 하고 지내왔다. 이제 그들의 자녀들이 모두 성장했고, 두 가문이 한 약속을 지킬 때가 되었다. Arthit Rojnapat은 19살로, 대학교에서 공학부 2학년을 끝마쳤다. 일주일이 지나면 그는...
시끄러운 자명종 소리에 저절로 눈이 뜨여졌다. 벌써 아침인가, 부스스 침대에서 일어나 시계를 끄고 어정거린 걸음으로 거울 앞에 섰다. 제멋대로 뻗친 분홍빛 머리칼을 가지런히 정돈하고 손을 뻗어 칫솔을 들고 치약을 짜고 뚱한 표정으로 양치질을 하며 생각에 잠겼다. 드디어 개학 시즌, 3월이다. 누군가는 새 학우, 새 스승을 만날 생각에 잔뜩 들떠 있을 테고,...
왜 우리의 삶엔 방황이 언제나 존재하는 것일까, 젊은이란 건 어리다는 것과 종이 한 장 차이라서 우리의 어리기에 작은 행복은 커지질 못하고, 젊기에 방황에 아파한다. 모두가 말하는 청춘은 우린 느낄 수 없어서 청춘이란 이름은 빛 좋은 개살구인지 오래. 나는 그 개살구에 떫어하며 쓰디쓴 맛에 괴롭기만 했는데, 그 개살구도 아름답다며 떫어하는 서로의 모습이 우...
궁 안에서는 꽤 열띤 토론이 벌어지고 있는 모양이었다. 멀리서도 엄청난 고함 소리가 들렸다. "그러니까, 그 반역자들을 처단해야 한다고요!" "그래요! 본보기를 보여야 합니다!" 모습을 숨긴 채 회의장에 들어가자 왼쪽에 있는 사람들이 소리쳤다. 오른쪽에 선 사람들이 당장 따졌다. "지금 처형하면 황제 폐하를 두려워하는 백성들이 많아질 것입니다! 이미 대공이...
버스 안, 수련의 휴대폰에서 진동이 울렸다. 수련은 이런 적이 거의 없으니 의아해하며 휴대폰을 켰다.- 수련씨. 어디세요?서진이였다.저 지금 잠시 외출해서 버스 안이에요.무슨 일 있나요? -- 저희 과제 해야하지 않나요?아 맞네요. 내일부터 시작해도 괜찮을까요? -- 네. 할 말도 있고요. 내일 1시에 학교 바로 앞에 카페에서 뵙죠.알겠어요.-수련의 심장이...
*리바이가 제법 부드러움 당연함. 리바이는 차가 들어오는 곳에 목각인형마냥 서있었다. 지브르사와 리바이밖에 없었지만 예를 갖춘 듯 누군가를 기다렸다. 그런 리바이를 보며 지브르사는 어제 막 만든 로봇같다며 놀렸지만 리바이는 아무래도 좋았다. 조금 떨어진 곳에서부터 차소리가 들려오기 시작했다. 그리고 서서히 차가 다가오는 것이 보였다. "리바이씨가 문을 열어...
지가 지 입으로 아저씨라고 했으니까 그냥 계속 아저씨라고 불러버리고 싶다 밖에서 토우지씨 이러면 너무 대놓고 일본놈 이름이라 사람들 어그로 끄는 것도 좀 그렇고 그래가지고... 걍 아저씨 이러면 이 놈이 일본놈인지 한국놈인지 누가 아노 ㅎ 집에 늦게 귀가할때 불러내는 것 이외에도 다른 쓸모도 조금씩 발견하면 좋겠음 마트 장 볼 때 데려가면 생수2리터짜리 여...
"어디 가나 오순경 이상 췩-" "학생 만나러가는데?" 씨는 혹시 그 말에 무슨 뜻이 있나 했지만 목적지에 도착하자 정말로 학생 한 명이 서있었다. 한눈에 봐도 매우 말라있는 여자애였다. 혜라는 그 애에게 달려가서 걱정스러운 말투로 왜 밖에 있냐고 말하며 근처 편의점에서 핫팩과 죽 하나를 사서 데워주었다. "밥 먹었어?" "... 아니... 요..." 혜라...
서상화 씨, 좋은 하루 보내고 있었나요? 아, 오늘도 식사가 그대로네요. 벌써 며칠째인지…… 아무래도 죽고 싶은 모양이네요. 그런데 어쩌지. 난 당신이 순순히 죽도록 내버려 둘 생각이 없어요. 그럼 재미없잖아. 화가 나나요? 난 당신이 그런 표정을 지을 때 짜릿함을 느낀다는 사실, 알고 있을까요. 그렇게 경멸에 찬 눈으로 나를 바라보면…… 그래요. 내 안 ...
※알림※ -키워드: BL,서양판타지, 다정공, 먼치킨, 미인수, 귀족수, M수, 소드마스터공, 소드마스터수 -2014년에 시작한 글입니다. 비윤리적,성차별적인 내용이 있어서 이후 수정하려고 하니 상당한 분량을 뜯어내야 해서 약간의 수정만 거치고 올립니다. 감안하고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차후 내용이 수정 될 수 있습니다.-자보드립, 합의없는 성관계, 창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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