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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한두 방울씩 떨어지던 빗방울이 점차 굵어지기 시작했다. 우성은 빠르게 걷던 걸음의 속도를 높였다. 철벅 철벅 물에 젖은 바닥을 딛고 뛰는 우성의 발걸음 소리가 한적한 도로 위를 메웠다. 어두운 먹구름이 하늘을 뒤덮고 있는 걸 보니 금방 그칠 비는 아닌 것 같았다. 우성은 일기예보를 챙겨보지 않은 자신을 탓하며 비를 피할 곳을 찾아 주위를 두리번거렸다. 휴일...
사진을 찍는 것을 좋아하는 여주가 그런건 관심없고 밥 묵자 하는 동기랑 출사 장소를 찾다가 여기쯤이 좋겠다싶어 각자 찍고 그 동기가 찍은 사진을 확인하는데 우와 느낌이 너무 좋은거다. "야 너 사진에 관심없어?" "없다." "진짜? 아쉽다 감이 좋은데.." "..가르쳐주던가 니가." 원우는 가르쳐주는 재미가 있었다. 잘 따라왔고 잘 해냈다. 조리개의 조절이...
난운예 1. - 흑발 생머리 + 등허리까지 오는 장발 / 깔끔하게 정돈된 머릿결 - 5:5로 가른 앞머리 - 헤어스타일 참조: 1번, 4번 이미지 2. - 분홍색 눈동자 (#FFB3D4 / R100 G70 B83) / 끝이 올라간 눈꼬리 + 날카롭진 않지만 똑부러진? 그런 느낌의 깔끔한 눈매 3. - 깔끔하고 살짝 차가운 인상 / 기본적으로 무표정 - 체형...
*23년 10월 21일 마비노기 배포전 〈에린으로 열린 문〉에서 배포했습니다. 손에 들어주신 분들, 모두 감사드립니다. *G24~G25 관련 스포일러가 존재합니다. *모브 시점에서 진행되는 글입니다. “한쪽은 또 어디로 갔대.” 자신이 말해 놓고도 그는 제 풀에 놀라 입을 막고 주변을 훑었다. 다행히 근처에는 아무도 없었다. 물론 누가 듣는다고 해서 이상한...
기실 나리엔에게는 익숙한 일이었다. 첫번째로, 그는 혼자 집안일을 해온지 20년이 넘었으며, 두번째로는 누군가에게 집을 보이는 것을 지독히도 싫어했다. 자연히 청소며 빨래 같은 것에 익숙해질 수 밖에 없는 환경이었던 것이다. 익숙한 것과 잘하는 것은 분명 차이가 있었지만, 어쨌든 그는 제법 깔끔히 집을 손질할 줄 알았다. 다만 섬세한 작업은 전투 외에 사용...
지인의 요청으로 허윤진 사주 읽어보기 신청 들어온 사주들도 천천히 올라올 예정입니다. 요즘 정신이 없어서 천천히 읽고 있어요 술월 갑진일주. 한로에 태어나서 시간대에 따라 월주가 정유월 또는 무술월로 갈리게 된다. 오전에 태어난 경우 월주가 정유월로 바뀌게 되는데 차트를 열어 봤을 때 차트 상 10하우스, 11하우스에 행성들이 모이게 되는 시간은 새벽 시간...
밝은 낮, 아이들의 소리, 사람들의 대화 소리, 새들의 노랫소리, 그 소리를 들으며 마르코는 눈을 뜬다. 잠에서 깨어난 마르코는 몸을 찌뿌둥한 몸을 이리저리 움직이며 천천히 몸을 푼다. 전쟁에서 모든 걸 잃고, 아버지의 고향에서 새로운 둥지를 틀었다. 다시 얻은 새로운 일상, 마르코는 이곳에서 의사로서 마을 사람들을 돕고, 때로는 선생님으로서 아이들을 가르...
* 캐붕, 날조가 가득합니다. Written BY. 햐티치아 샤프심으로 인해 나는 사각거리는 소리, 가끔 책장 넘어가는 소리만이 전부인 교실에 그림자가 기울어 다이루크의 손에 붉은 빛이 닿았을 때였다. “아, 집에 돌아가야 하지.” “벌써 사람들 다 사라졌어.” 밖을 확인한 아약스에 다이루크와 종려가 자리를 정리하고 일어났다. 평소와 달리 서두르는 듯한 다...
외전이라는 얘기다!!!! 그레이시부터 빠르게 ㄱㄱ 원트 성공 자기는 이제 아빠가 되는거야! 근데 표정이 왜이래 시발아? 대프니는 어떡하지 로잘리처럼 독신으로 둘까 했는데 앞집사는 랜덤심이 존니 이뻐가지고 레즈 만들기로 함 대프니 2대는 과학의 힘으로 아기가지기 하면 됨 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에 아니지금보니까 가슴털 ㅅㅂㅋㅋㅋ 가족 들어가보니까 쌍둥이더라고 누...
고죠 사토루, 하마터면 고전에서 보내는 최악의 16세 생일을 맞을 뻔했다고 생각했다. 자신의 생일 당일 날, 그는 예정대로 본가에 다녀와서 가문의 인간들에게 적당히 날뛰어주고 납치 보상 건은 자기가 알아서 할 거니 뭘 줘도 토 달지 말라고 집안에 으름장을 놓았다. 그리고 홀가분한 마음으로 돌아와 자신의 맨션에서 느긋하게 친구들을 기다리고 있었다. 이미 테이...
[*ㄱㅎ 기반 / 시대고증 망 주의 / 해석 자유] 유다 벤허가 앓았다. 벤허 가문의 장남이 행방불명 된 티르자의 숄을 찾아주기 위해 쏟아지는 비를 뚫고 온 지 나흘이 채 되지 않은 날이었다. 유다는 평소처럼 아침에 메셀라와 함께 말을 몰아 산책을 나갔다. 오후에는 어머니 미리암과 차를 나눠 마시고 율법과 정치학 공부를 했다. 그리고 저녁식사 전에, 몸이 ...
일단...................... 제가 사진 회전을 못하고 올렸는데.. 너무 힘들어서 그냥 돌아간 사진입니다...... 죄송합니다..... 언럭키걸 별명값답게 저 오타쿠 행사 두번째입니다 번번히 행사취소로.. 거의 못갔었고. 드디어 갔습니다!!! 일단......... 허접한 오너캐로 대역세우겠습니다 오늘 7시에 일어나서 느릿느릿 준비했는데도 설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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