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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1. 히가시카타 죠스케는 키라 전 이후 장장 한 달 동안의 병원 신세를 져야 했다. 옆구리와 허벅지를 관통한 폭발의 파편들 덕분이였다. 야속하게도 초여름이 훌쩍 다가온 지금, 죠스케는 신선한 공기를 마시며 뛰어놀기는 커녕 병원 침대에서 꼼짝 못하게 되었다. 외롭지는 않았다. 오쿠야스가 부쩍 더워진 온도때문에 상한 음식을 먹고 탈이 난 하루를 빼고는, 한달동...
호랑이 신랑 15. 동화는 시원하게 내려오는 물줄기를 가만히 보고 있다, 맑게 웃었다. 이리 흐르는 계곡물 곁에 앉아 감상하고 있자니, 제 속이 뻥 뚫리는 기분이었다. 아직 차갑다는 걸 알지만, 동화는 물줄기 속에 손을 슬쩍 넣어보았다. 눈 앞이 아찔할 정도로 차가운 얼음장이었다. 동화가 흠칫 놀라 손을 빼자, 멍하니 보고 있던 민형이 놀라 물었다. 부인,...
누가 쓸까 싶지만 일단 올려보는 키링 도안입니다😌 2차 가공, 상업적 이용 제외 편하게 사용해주세요!🔥 못그린 캐릭터들을 천천히 추가하겠습니다! 차례대로 루시퍼, 마몬, 레비, 사탄, 바르바토스, 시므온입니다! 시므온은 2가지 버전으로 큰 눈 버전, 작은 눈 버전 순서입니다! 참고해주세요!
사반 재독하고 벅차올라서 연성...
22 22화 분활 관련 사항은 트위터에 기재했습니다. 지민은 어제 있었던 일들을 회상하다가도 정신없이 바빠지는 업무 때문에 더 혼란스럽고 고통스러웠다. 물론, 각자가 원해서 일어난 일들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미안해지는 감정은 버리기 어려웠다. 특히 정국에게 미안해지는 감정은 더더욱 애매하게 미안했다. 꽈리처럼 꼬여버린 일들에 원인이 될 수 있다는 점, 이런 ...
21 정국을 애타게 부르는 지민의 목소리를 들은 정국은 그 어떠한 말도 하지 않았다. 그저 아무 말 없이 그의 어깨를 꽉 잡았다 놓는 게 다였고, 다시 태형에게 시선을 돌렸다. “알파를 안 찾고 이 상태가 지속된다면 어떻게 되는 거고, 찾게 되면, 어떻게 되는 겁니까?” 그의 차분함에 오히려 지민은 되레 당황함을 멈출 수 있었다. 착 가라앉고 길어진 숨으로...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종영 드라마 「불가살」의 "단활" 천사님을 '썸☞연인'드림으로 모십니다. 글은 모두 꼼꼼히 읽어주셨으면 합니다. 1. 현재 학생이기 때문에 접률이 낮아질 수도 있습니다. 접률은 그때그때 말씀드리겠습니다. 2. 무통보 잠수이별 벨튀 등은 미리 안 받습니다. 3. 하루 이상 자리를 비우실 경우 말씀해 주세요. 4. 기본적인 맞춤법만 지켜주세요. 5. 천천히 같...
" 우리..호랑이들..보고싶네...아..미안 다른얘기할래?.. "|이름|호 연랑|나이|26세|키/몸무게|182/72|직업|호랑이 사육사 겸 훈련사(예전엔 예술가로 활동하였고 지금은 쉬는중)|성격|{귀차니즘} 평소 약속을 잡거나 하면 거의 늦게나가거나 취소하면서까지 하면서 귀찮아 한다. {열정적인} 자신의 직업의 대한 일에 대한거면 열정적이게 되고 자신의 관...
탄지로와 이노스케는 매점에서 간식을 잔뜩 사고는 반으로 돌아갔다. 반에는 젠이츠와 카나오가 이야기를 하고 있었다. 젠이트는 카나오와 이야기를 하면서 얼굴이 붉어져 헬렐레 할 정도였다. 그러다 젠이츠와 눈이 마주친 탄지로는 젠이츠에게 인사를 하였다. 젠이츠는 밝게 웃으며 인사를 하였다. 탄지로와 젠이츠가 인사를 나누고 있을때, 이노스케는 간식을 양팔 가득 들...
혁재는 ‘얼굴에 감정이 다 드러나는 사람’의 표본이다. 혁재와 단 10분이라도 함께 있어 본 사람은 그 말에 모두 공감할 것이다. 동해는 명백히 자신에게 호감을 표하는 혁재를 보며 일이 재미있게 돌아간다고 생각했다. 불과 얼마 전까지 꼬리를 부풀리며 바닥을 탕탕 쳐대는 고양이 마냥 온갖 싫은 감정을 가감없이 표출하던 그였는데 지금은 저렇게 꼬리에 모터 달린...
[ 2016년 04월 ] 스무살의 전정국. . . . "하...유치한 새끼...여길 왜 따라온거야......" 클럽 화장실에서 손을 씻으며 중얼거리던 정국이 한숨을 푹 내쉬며 거울을 노려본다. 머리까지 반쯤 넘겨 한 껏 멋을 낸 모습. 그 모습을 스스로 한심하다 여기는지, 고개를 절레절레 흔들며 발걸음을 뗀다. 귀가 찢어질 듯 울리는 음악소리. 여기저기 얽...
“여보세요? 어, 형.” -어, 민규야. 밖이야? “응, 오늘 스케줄 있어서 방금 나왔지. 무슨 일이야?” -아, 저번 주에 너 빌려준 모자 있잖아. 지금 가지러 간다? “아, 맞다. 내가 갖다줘야 하는데 미안, 또 까먹었네…….” -괜찮아, 연습하러 가는 길에 겸사겸사 들르는 거지 뭐. 네 방에 있지? 가져간다? “응, 미안해. 고마워 순영이형!” 짧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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