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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부 끝자락에 자리한 산간 지역은 먼 곳에서 보면 거대한 산맥과 다름이 없었다. 수없이 많은 거대한 봉우리들이 엄준하게 늘어져 있으니 그저 보는 것만으로도 경이롭게 여기거나 장대하다는 생각을 절로 떠오르게 하는 곳이었다. 뾰족하게 솟아난 것들이 그 높이가 엇비슷하여 하나의 흐름이 되었고, 끊이지 않는 눈은 녹아내리지도 못하는 탓에 서로 다를 바가 없어 그저...
영원히 당신만을 사랑할 것을 맹세합니다
'다정함의 치사량에 대하여'의 번외편입니다. https://posty.pe/kh0ic9 이번 '한계점'을 읽으시기 전에 또는 후에 '다정함의 치사량에 대하여'를 읽으시면 조금 더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그러나 '다정함의 치사량의 대하여'는 자잘한 스포가 포함되어 있어 명급리를 325화까지 읽으신 후 보기를 권장합니다. [명급리] 한계점 다정함의 치사량에 ...
아.... 이런 얼굴을 하고 있고나. 태형은 감겨드는 눈을 조금 떠보려고 애썼다. 정신이 아득해지려는 것을 억지로 멈춰 보려고, 탈피해 보려고도 애썼다. 귓가에 소리가 윙윙 울리더니 조금씩 점멸하기 시작했다.전혀 몰랐다. 이런 얼굴로, 이렇게...문득 자신의 얼굴을 비춰보고 싶었다. 어떤 얼굴로 어떤 표정을 짓고 있을지. 태형은 손가락에 힘을 주어 흐트러지...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3학년에는 미친개가 한마리 있음 이름은 히나타 쇼요 배구부 스가와라 아사히 다이치와 함께다니는 중임 히나타는 천성이 미친개였는데 오는시비 가는시비 다 받아 쳐먹는것도 있고 한번 돌아버리면 말릴수가 없다는게 흠이었음 그래서 애들은 웬만하면 히나타의 성격을 건들지 않음 물론 배구부도 마찬가지 히나타는 중학교때부터 유명 했는데 먼저 시비를 건게 아닌데 시비를 걸...
김남준 사장님은 좀 곤란했습니다. 그냥 1박 2일 여행인데... 정호석 군이 보내온 가고싶은 장소 목록이 거의 한달 일정에 육박했기 때문이었죠. 사장님은 최대한 일정을 쪼개고 쪼개 봤지만 한달 일정이 고작 이틀로 해결될 리가 없었습니다. 분명 정호석 군은 김사장이 아는 데 많을 테니 데려가 달라고 했던 것 같은데 이건 아는 데를 가기는커녕 정호석 군의 버킷...
일일 조사 - 하루 한번, 7시부터 00시까지 조사 계정을 통하여 일일 조사를 진행할 수 있습니다. 조사 가능 구역은 스토리 진행 상황에 따라 변동이 있을 수 있으며, 조사 장소에 따라 생존에 필요한 식량과 무기 등을 획득할 수 있습니다. 조사 구역의 위험도에 따라 캐릭터가 부상을 당할 수 있습니다. - 00시부터는 자동봇이 일체 활동을 중지될 예정이기 때...
To. 너무나도 훌륭한 작가인 에어밀 좋은 하루에요, 에어밀! 반짝이는 빛이라니, 무척이나 멋진걸요. 평화롭고, 또 효과적이기도 하고요. 당신의 성격과 무척이나 잘 맞는 신력이 아닐까 해요. 아마 당신의 능력이라면 웜프들도 당신을 전혀 알아채지 못할거에요. 사실 그대로 물러갈지도 모르고요. 그들은 생각보다 알지 못하는 것들에 대해서 두려워하는 경향이 없잖아...
안녕하세요! 예전 앤솔로지로 참여하려 했던 글입니다. 백업용으로 올린 건데 아주 부끄러워 언제 비공으로 돌릴... 지는 모르겠습니다... (정말 아주 예전 거라 부끄럽네요. 약 일 년 정도 된 것 같습니다.) 간만에 포카포카 행복한 글이니 즐겁게 감상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ㅇ^ 좋은 하루 보내세요! 모든 순간의 영원에 대하여 W. 해 눈을 뜨니 일요일...
어느 기사의 시선 나츠키 스바루가 가진 것 하나 없이, 이뤄낸 업적도, 능력도, 출신이나 태생조차 불분명한 채 오로지 애끓는 마음 하나로 기사를 자청했던 그때. 모든 기사들은 명예에 상처를 입었다고 여겨 그를 몹시 꺼렸으나, 얼마 지나지 않아 그가 이뤄낸 믿을 수 없는 공적을 보면서 하나둘, 떠올렸다. 마치, 어린 소년들이 동경하는 영웅의 탄생기를 떠올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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