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국른사극합작 지정으로 참여하는 여운입니다! 첫 합작을 이걸로 시작하게 되어 무척 영광입니다💕 bgm은 상사화_안예은이 제일 잘 맞는 노래입니다! 바빠서 넣지 못했지만 들으면 엄청 몰입감이 높아져요! '자중하시옵소서.' 한창 우는 표정으로 몸부림치는 궁녀를 희롱하는 왕을 묵묵히 지켜보던 때였다. 매일 매시간 왕을 보필하며 수도 없이 보았던 광경임에도 불구하고...
*뽕차서 정말 막 휘갈긴 글입니다 개연성과 퀄 높은 묘사를 기대하지 마세요,,,, 츠키나가 레오는 눈을 떴다.빛이 시야에 서서히 들어차 퍼지는 것을 느끼며 레오는 익숙한 제 방을 휘 둘러보았다. 익숙한 옷장 손잡이에 교복과 후드가 걸려 있고, 익숙한 위치에 피아노와 악기. 다소 정리되어 있지 않은 책상과 의자, 여기저기 널려 있는 오선지로 가득한 종이들. ...
** 268화 기준^^ NOBODY SURVIVES FOREVER누구도 영원히 살아남진 못한다 * 그리움은 독이다. 시산혈해의 지하철 칸에서 걸어 나오는 두 사람을 바라보며, 유중혁은 그렇게 생각했다. 움츠린 듯 보이는 건장한 체격의 군인과 껄렁거리는 하얀 머리의 고등학생을 지나친 유중혁이 다급한 손길로 핏방울로 얼룩진 지하철 문을 열었다. 익숙했던, 아직...
+ 휘엔님(@lIlIIIllIl)께 '유키모모로 모모가 다리를 다치지 않고, 반리가 사고를 당하지 않은 채로 이어진 세계를 지켜보게 된 모모'를 주제로 맡긴 커미션입니다. 공개 허가를 받아서 올려봅니다! + 아이나나 3부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7. 스노하라 모모세는 며칠 전 어둠 속에서 눈을 떴다. 여긴 어디야? 아무것도 보이지 않는, 문자 그대로...
* 14년 12월 28일자 연성. * 블로그 백업 바쁘게 움직이는 사람들 가운데 한 남자가 어슬렁어슬렁 느긋하게 걸어나왔다. 무언가 짐을 나르는 사람들 전부가 자신이 들고있는 것이 그에게 닿지않게끔 조심하며 그를 지나쳐갔다. 자신이 내린 배와 조금 떨어져 가만히 그 모습을 지켜보던 남자는 말없이 미소를 띄우더니 깊은 숲 안으로 향했다. 그런 남자의 뒷모습을...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키세는 고교 입학 날, 스포츠 추천으로 입학했다는 이유만으로 첫날부터 체육관에 들려 인사를 해야한다는 사실이 못내 싫었다. 사실 못내 수준이 아니라 정말 아주 많이, 싫었다. 1부터 10까지의 수 중에서 이 싫은 정도를 표현하라면 9정도로 싫었다. 참고로 10은 하이자키가 거들먹거리기 위해서 모델 직함을 보고 사귀자 말해왔던 여자친구를 빼앗아갔을 때 개인적...
* 트위터 썰 백업이므로 비속어와 은어의 사용 및 맞춤법 오류가 잦습니다. * 연반 아카신 썰에는 직접적인 수위 장면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 트위터에 있는 타래에서 일부 수정, 추가, 삭제하였습니다. * 잇고 싶은 내용이 생각나거나 오탈자 발견 시 항시 수정 및 추가할 예정입니다. 아카신으로 키다리 아저씨 보고 싶어요... 열일곱까지 고아원에서 지내다가 ...
* 오이카와 생일 기념글 하얀 행주로 식탁을 닦았다. 찬장에 갇혀있던 와인과 잔도 꺼내 예쁘게 올려놓고, 의자에 앉아 턱을 괴었다. 째깍째깍 초침 움직이는 소리를 들으며 눈을 깜박이다가 핸드폰을 꺼내 이와이즈미에게 문자를 넣었다. ‘언제 와? 나 와인도 꺼내놨어. 잘 했지?’ 5분 정도 흐른 후에 ‘잘했어. 나 거의 다 끝나가. 조금만 기다려.’라는 메시지...
<철거>의 초고 거기엔 내 것만 있었다. 운동화에 묻었던 진흙과 못에 걸려 찢긴 옷자락, 그리고 눈물 몇 방울. 딱 그 정도만 있고 아무것도 없는 휑한 곳이었다. 그리고 아직까지도 거기에서 다른 사람을 볼 수 있을 거라고는 기대하지 않았다. 그래서인지 나는 그곳을 가장 좋아했다. 거기에서 지냈던 날들이 꺼림칙하면서도 좀처럼 잊히지 않아서 더 그랬...
그 여름, 바다에서 너를 기다리고 있었어. 제작자 슈림(@TRPGShu)Ver 1.3(최종 수정일 18.09.17) 인원: 1명소요 시간: 온라인 텍스트 플레이로 2~6시간(RP에 따라 변동 있음)PC 난이도: 하KP 난이도: 중상(KP 사전조사, 개변 및 실시간 대응 필요)로스트 확률: 없음배경: 현대추천 기능: 관찰, 자료조사, 롤플레잉을 열심히 하겠다...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