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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남자는 오늘도 된통 앓는 중이다. - 그 남자는 자주 울었다. 길거리 노숙자 중에서 그렇게나 눈물이 많은 인간은 별로 본 적이 없다. 하지만 그는 툭하면 울었다. 하얗게 얼은 얼굴로 연신 눈물을 흘리며 앓는 듯 죽는 듯 신음을 삼켰다. 그러나 그게 감정으로 인한 눈물인지는 불분명했다. 굳이 감정 때문이 아니더라도, 언젠가 그가 기절해 일어나지 못할 때 뒷목...
글 연성 전 미성년자의 성인글 열람에 대한 문제가 있었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그래서 유감스럽게도 앞으로 연성할 성인글 글은 소소하게나마 금액을 걸기로 결정했습니다. 성인글은 몇자이든 500원으로 통일합니다. 단편이 많을 것 같아 이렇게 책정했습니다. 꾸금 장편도 계획중에 있으나 현생이 따로 있어 언제쯤 올릴 수 있을지는 모르겠습니다. 필력이 좋지 못한 사람...
입금커미션입니다. 문화상품권, 기프티콘, 기프트카드 등등 불가능합니다. 슬롯 : ♡ ( 신청가능 : ♡ / 신청불가 : ♥ ) 신청서 전송된 시간 순서대로 한 분씩 작업합니다. 예약 가능하나, 전체 금액의 약 30%를 예약금으로 받습니다. -3일(72시간) 이내 취소할 경우, 예약금 전액 환불 / 3일 초과할 경우, 환불 불가 목차 주의사항가격 및 샘플작업...
※ 첫째짤은 우측 하단에 트레이싱 틀 출처가 적혀있습니다. 저는 진지한거 그리면 안될듯. 봐주셔서 언제나 감사합니다! :D
이런 망할. 육성으로 쌍욕이 튀어나가려는 걸 억눌렀다. 쌓인 메세지가 이렇게나 많은데. 하필 손가락이 미끄러져도 재수없게 딱 명당 자리를 골랐다. 성현제. 원래부터 부담스러웠지만 지금 같은 상황에서는 이름을 보는 것만으로도 진저리 쳐지는 S급이다. "아, 어떡하지 진짜." 이 인간이라면 내 방에 불이 켜지기 전 내가 후달리는 몸을 이끌고 정문을 기다시피 들...
차가운 느낌에 눈을 가늘게 떴다. 축 처지는 몸이 그를 반겼다. 먼은 힘없이 자리에서 일어나 머리를 휘저었다. 푸스스, 언제나 걸려있었던 작은 웃음이 다시금 입가에 걸렸다. 18살이 되는 아침이었다. 열여덟. 생일을 축하받기에는 나이가 많았다고 할지도 모르지만, 그렇다고 아무런 기분도 내지 않기에는 너무 어린 나이였다. 그걸 제쳐두고서라도, 먼에게, 아니,...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루드, 약 먹을래? 탄야가 손끝에 올리고 흔들흔들한 알약 하나. 먹으면 기계가 된 것처럼 하루종일 섹스할 수 있다고 했다. 루드빅의 첫 번째 생각. 제가 그렇게 해주는 게 좋단 말입니까? 다음 생각. 당신, 그렇게 굶었었습니까? 그는 알약을 먹었다. 그녀가 말한대로 효과는 탁월했다. 하루종일은 무슨, 사흘 가까이 미친 것처럼 섹스할 수 있었다. 하는 중간에...
미도리 요리실력 날조... 했는데 요리 잘하는게 공식이 되어버렸다 어쩌지 어차피 2차는 날조니깐요 미도리의 기분이 올라갔다 내려갔다 합니다. 트위터에 풀었던 짧은 썰 기반 / 분주하게 옷장 문을 여닫는 소리에 타카미네 미도리는 어렴풋 잠에서 깼다. 자고 있던 자신을 배려해 은은한 주홍빛 조명만 켜둔 채로 출근 준비를 하고 있는 제 애인이 시야에 들어왔다. ...
재현은 언제 친구의 집에서 보았던 어항이 생각났다. 금붕어 단 한 마리가 들어있는 그 어항은 물고기를 담는 것에 치중한 것 보다 얼마나 아름답게 보이느냐가 관건인 것처럼 보일 정도로 아기자기하고 예뻤다. 그럼에도 물고기가 살기에 필요한 모든 것이 갖춰져 있는 것을 보고 조금 어울리지 않다, 라는 생각을 했다. 빈 어항이 차라리 더 나을 것 같은데, 라는 생...
23. 덕춘은 아침잠이 너무 많아 해원맥에게 꾸중을 곧잘 들었다. 그런데 오늘 따라 덕춘은 일찍 눈을 뜰 수 밖에 없었다. 추위를 많이 타는 편은 아닌터라 가을에 얇은 니트만 입고도 밖을 잘 돌아다니는 덕춘은 전기장판을 저온으로 맞춰놓는 편이었는데 굉장히 더웠다. 땀이 날 정도로 더웠다. "으음…." 목에 머리카락이 붙는 감각이 선명했다. 이렇게나 땀을 흘...
45. 소설 <마션> 의 첫 구절은 다음과 같이 시작한다. I’m pretty much fucked. 좆 됐다는 거다. 갑자기 이 구절이 왜 떠올랐는가 하면, 내가 좆 됐기 때문이다. 내 뒤에 있는 놈들도 좆 됐고 모두 다 좆 됐다. 이 타이밍에서 애옹이가 등장할 줄이야 누가 알았겠나. “....” “....” 애옹이는 그 동안 한 번도 본 적 ...
박일도가 사라진 지 1년이 지났다. 지나가던 동네 주민들은 저 총각 또 누구랑 얘기하나 보네 쯧쯧 하고 안쓰럽게 바라보며 혀를 찼다. 알고 보니 가끔 어린 귀신들하고 얘기하는 거였다. 윤화평이 살고있는 동네 근처에는 아이들이 없다고 한다. 그의 눈에만 보이는거고 다른 사람 눈에는 보이지 않는다. 귀신들하고 이야기하면 안된다는 건 본인이 더 잘 알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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