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흐읍, 혜준은 얼굴을 잔뜩 찡그린 채로 숨 막혀 했다. 양손을 꽉 말아 쥐고, 두 팔을 유진의 가슴에 댄 채로 어떻게든 밀어내려고 했다. 하지만 밀리기는커녕 품에 더 끌어 안겼다. 유진은 두 팔에 단단히 힘을 줬다. 절대로 놔줄 생각이 없다는 거지. 숫제, 말아 쥔 주먹으로 그의 가슴을 쳐보지도 못했다. 뭐, 사이에 공간이 있어야 쳐보든지 말든지 하지. 혜...
인간은 어째서 사탄에게 찾아온 것일까? 그것은 인간이 살던 인생을 전부 건 중대한 결정이었다. 인간이 살던 세상은 혼란스럽기 그지없었다. 나라를 통치하는 우두머리들은 권력욕에 눈이 멀어 백성들은 뒷전이었고, 온갖 사치를 부리며 자신들의 배를 채우기 바빴으며, 더욱 큰 국가를 만들기 위해 허구한 날 전쟁을 일으키기 일쑤였다. 그중에서도 인간이 나고 자란 작은...
안드레아는 원래 뛰어난 재능을 가진 피아니스트였습니다. 그녀가 피아노를 치면 모든 사람들이 박수를 쳤었죠. 행복한 가정이 무너지기 전까진 말이죠. 1. 소개 저주받은 마녀는 제5인격의 창작 감시자이다. 두 가지의 얼굴로 바꿀 수 있으며, 생존자가 눈에 보이면 저주를 걸어 상대에게 피해를 준다. 상대방이 안보이고 발자국을 남기고 갔다면 역시 저주를 걸 수 있...
ⓒ 2020. 끄적끄적 All rights reserved. *오타는 양해 부탁드립니다* *유혈, 잔인묘사 주의* *Happy ending* *Team. primavera 합작글입니다* *일라이와 나이브가 죽고 난 후 환생한 시점입니다* 나이브는 알 수 없는 꿈에 괴로워하고 있었다. 종잡을 수 없이 퍼져나간 그 두려움은 나이브의 몸을 바르르 떨게 하였고 큰...
나이브는 잭을 따라 그의 작업실 문 앞에 섰다. 저택에 온 지도 석 달이 다 되어가는데 잭의 작업실 문이 낯설었다. 그제서야 나이브는 제가 그 근처에 얼씬도 한 적이 없다는 것을 깨달았다. “여긴 고용인들도 함부로 들어오지 못하는 곳이니 언제든 편하게 오셔도 됩니다.” 방에 들어가기 전까지는 괜찮았다. 하지만 익숙한 실내의 벽과 물건들, 특유의 향이 나이브...
벽난로방은 나이브가 저택에서 가장 좋아하는 곳이자, 잠이 오지 않는 밤이면 찾는 곳이었다. 원래 벽난로의 불이 밤마다 켜져있던 것은 아니었다. 하루는 잭이 가을이 오고 추워지면 쓰려고 점화해 놓은 것을 서재에서 책을 읽느라 깜빡한 날이었다. 새벽에 끄려고 내려가니 벽난로 앞 소파에 나이브가 몸을 웅크리고 곤히 잠들어 있는 것이 보였다. 여름이지만 밤이고, ...
* 로드 오브 히어로즈 2차 창작 ** 높힘 표현 어색함주의 ** * 카르티스의 과거 이야기 * 카네글자 로우테일 줘요 * 카네글자 왕자 시절 줘요 * 제가 연성도 하잖아(날조지만 나는 오늘도 제 친구를 침대 위에 올려놓았다. 작년에 성문 어귀에서 주워왔던 동그란 도토리였다. 침대 옆, 작은 서랍장에 올려둔 낡은 촛대 위에서 타고 있는 불을 조명 삼아 오늘...
최악이다. 나이젤은 생각했다. 최악이었다. 그는 줄담배를 입에 물며 생각했다. 오늘까지 열흘. 그는 하루도 빠짐없이 술집을 찾았다. 야심한 밤, 번쩍이는 네온사인, 중요부위만 가린 채 춤을 추는 남성들. 그 어떤 것도 그의 마음에 드는 것은 없었지만 그는 그곳을 찾았다. “으음...” 그의 옆에서 노곤하게 잠을 자던 윌이 뒤척였다. 삐걱이는 침대에 누워 싸...
Swipe and Match 中 2. Superlike Me 유중혁은 데이팅 앱의 존재 자체를 잘 이해할 순 없었다. 다만 필요가 있으니 누군가 만들고 쓰는 사람도 있겠거니 납득만 할 뿐이었다. 그런 어플로 낯선 사람을 만나 데이트도 하고 연애도 하는 케이스가 주변에 아주 없는 것도 아니라, 그저 자기 자신은 쓸 필요를 느끼진 못하지만 누군가는 요긴하게 쓰...
잭은 반년간 손 놓다시피 했던 작품 활동을 다시 시작했다. 조각에 손을 대지 않겠다는 생각은 여전했으므로 예술가로서의 그가 완전히 복귀했다고는 할 수 없었지만, 달에 한 번 있던 저택의 전시회는 정상적으로 개최했고 그림 의뢰도 다시 받기 시작했다. 저택의 문이 닫혔던 지난 몇 달 동안 무슨 일이 있었는지, 또 흰 가면의 예술가가 왜 조각을 갑자기 그만두었는...
혜준은 고개를 들고 저쪽에서 다가오는 유진을 봤다. 아래위 검은색 정장에, 타이 없이 흰색 셔츠 뿐. 단추만 두개 풀었다. 가볍게 탁, 탁, 탁. 여자의 또각거리는 날선 소리와는 다른, 폭이 넓게 각 잡힌 구둣소리가 천천히 다가왔다. 바로 앞에 마주 서는 유진에게, 혜준이 말했다. “여자한테 말거는 멘트 한 번 후지기도 하다.” 유진은 하하 웃기부터 했다....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