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아직도 화났냐?” “닥치고 그냥 가라.” “닥치라니, 너 아무리 그래도 삼촌한테,” “삼촌이 삼촌 같아야 대접을 하지, 안 그래?” 할 말이 없어진 영우는 입을 다문 채 룸 미러로 뒤에 앉은 세주를 살폈다. 무표정한 얼굴은 여전히 고집스럽게 창밖만 응시하고 있었다. 그래도 이제 욕이나마 들을 수 있어서 다행인가 싶기도 했다. 어제 호텔에서 돌아온 이후로 ...
. 가을과 겨울 사이. 몸을 데워줄 홍차. 진실과 가면. 애정을 끌기 위한 거짓됨. 배신감. 깨어있어도 여전히 악몽과 같은 현실. 모든 것에 의구심이 들었다. 자신이 느낀 그의 순수성까지 다 계산된 것이였다면 이미 늦었을지도 모른다. 그를 향해 배신감이 들었다. 그런 감정은 누군가에 대해 신뢰를 기반으로 한 애정으로 발생하지 않나? 그렇다면 상대방을 향한 ...
많관부 많참부!!!!
여전하게도, 아스라이 붉은 밤입니다. @ Ehwg717 ©︎ 𝒏𝒂𝒎𝒆 : 이 린 ( 李 潾 ) 𝒂𝒈𝒆 : 20 𝒉𝒆𝒊𝒈𝒉𝒕, 𝒘𝒆𝒊𝒈𝒉𝒕 : 163.7cm, 45.2kg. 𝒑𝒆𝒓𝒔𝒐𝒏𝒂𝒍𝒊𝒕𝒚 𝒌𝒆𝒚𝒘𝒐𝒓𝒅𝒔 : 이성주의, 냉소적인, 솔직한, 끈질긴, 이질적인. 당신에게 미움받는 사람이 되기를 원하는, 밝지 않은 비관적인 별. 다크서클이 진한 두 눈으로 항...
포스트 보고 역극 천천히 이을게요
유백화 님 [ 나의 여름은 끝나지 않고 ] 소설 작업 | A5 / 2권 약 1120p / 약표제지 / 표제지 / 목차 / 장표제지 / 본문 / 판권지 유백화 님 나의 여름은 끝나지 않고 작품 작업하였습니다:) 표지와 어울리는 디자인을 요청해주셨습니다. 좋은 작업 맡겨주셔서 감사합니다. + 표지 함께 진행했습니다:) https://posty.pe/ujsc72...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 . 아주 어릴 때, 그러니까 지금으로부터 10년쯤 전에, 어느 날 갑자기 우리 집으로 찾아온 네 명의 악동은 불청객이었다. 쉽게 보이지 않는, 아니 쉽게 보여서는 안 되는 연보라색 머리카락과 눈을 가진 세 쌍둥이, 그리고 보라색 솜뭉치같은 어린 아이 한 명. 알고 지낸 시간이 그리 길지는 못했다. 첫 인상이 그렇게 좋았던 것 또한 아니었다. 그러나, 하...
"흐음......완성된 건가?" 딩요는 떨떠름한 표정으로 박스에 나온 예시 사진과 몰드에 담긴 자신의 초콜릿을 번갈아 보았다. "다 굳은 거 맞아?" 세모가 지친 목소리로 물었다. "나도 몰라. 젓가락으로 찔러봐." 어찌됐든 두 시간 가량의 우여곡절 끝에 딩요와 세모는 수제 초콜릿을 각자 한 움큼씩 만드는 데 성공했다. 그러고도 초콜릿 만들기 세트가 한 박...
벽에 어지러이 붙은 종이들과 그 앞에 놓인 노트북 한 대. 독고오공은 노트북의 텅 빈 화면을 노려보았다. 무언가 잘못되었다. 머리가 이상해진 게 분명하다. 에러 메시지가 머릿속을 가득 채웠다. 자신이 아는 한, 독고오공은 한 사람에게 이렇게 집착에 가까운 비이성적인 감정을 쏟는 사람이 아니었다. '질투. 아마 그거겠지.' 오공이 생각했다. 중학교에 올라오고...
7 “뭐, 사랑?” 남자는 나를 보았다. 남자는 손을 뻗어 방안의 불을 켰다. 나는 눈을 찡그렸다. 남자는 다소 날카롭게 말했다. “사랑 그런 거 나 안 키우는데. 그게 뭔데?” 나는 오물오물 입술을 깨물었다. 다부진 가슴 근육을 가진 나보다 한 살 더 많은, 옷가게를 하는 이 남자는 어린 나이에 창업에 성공하여 어찌어찌 점포를 유지하고 있는 젊은 사장답게...
오늘 뭔가.. 전체적으로 어수선~ 붕 뜬 느낌? 근데 그거 빼고는 다 좋았다. 초반보다 정말 정돈된 느낌이라고 해야되나. 쥠종우의 텐션.. 정말 짱이었음. 근데 규수현 얼굴에 공 맞고 공 떨어지고. 내가 아찔해지는 순간.. 오늘 진짜.. 종석승우 정말 미련 가득이었음. 내내 빈 코트를 바라보는 건 민강다인인데 마지막 안녕- 하는 종우를 두고 쉽게 가지 못한...
치킨홀 또 올 줄 몰랐다 증말. 뭐라는건지 전혀 모르겠네. 그냥 인터때 집에 갈까 생각함. 뒤에 빌드업이 ㅈㄴ 쩌나? 뭐지. 걍 색스섹스 대마초대마처 시발시빌 좆겟네 이런거 ㅈㄴ 내스타일 아니라서. 나 사실 잶게이브 보고 와서 게이브가 주인공인 줄 알았는데 아니었구나. 근데 이석준 진짜 크네.. 최정원 역시 잘하는데 뭐라고 하는지 전혀 모루겠음. 걍 감을 ...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