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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야.” “…….” “야, 권순영.” “…….” “순영아, 일어나 봐. 야.” 아니, 얘가 오늘은 왜 이렇게 다급하게 깨우는 거야. 평소에는 밤에 그렇게 운동 많이 하면 그냥 뻗어서 움직이지도 못하는 애가……. 아니면 벌써 시간이 점심 시간이 지나 있는 건가? 내가 많이 잔 건가? 순영은 눈도 제대로 못 뜰 거 같은 피곤함에 잠을 계속 청하고 싶은데, 이상...
"대체 어떤 멍청이가 세상에서 가장 사랑한다는 말을 시작한 거죠?" 소파 전체를 가로질러 누워있던 셜록이 신경질적으로 소리 질렀다. 몸을 그대로 고정한 채 고개만을 들어 말하는 모습이, 마치 입만 산 요양원의 괴팍한 노인 같다고 존은 생각했다. 어쩌면 이집트 어느 박물관에 전시당한 (알고보니 살아있는) 미이라도 괜찮은 비유겠다. 존은 셜록이 만드는 큰 데시...
재결합 위원회 TALK ++++ (시간은 무시 해주세요!) 1. 결국 여주의 선택 애써 괜찮다해보는 이재현 진심 니가 내 환승연애다
센조하영 일단 빈센조가 하영이를 교묘하게 끌고 가는 스타일이라 은하영 뭐지? 뭐지? 에바 아닌가? 할 때쯤엔 자력 탈출 절대 불가능일 것 같다. 당연함. 아무리 눈치 빨라도 빈센조가 떡국 몇 그릇은 더 먹고살았음. 거기다 마피아 고문 변호사에서 보스 자리 먹었다? 이건 똑똑하기도 똑똑한데 약간... 전략(흑막) 천재 인 거지. 아무튼 빈센조는 자기가 좋아하...
-이누이 생일기념 -약 10000자 내 남자친구는.. 조금 무뚝뚝하다. 무뚝뚝하다고 표현하는게 맞으려나. 우선 첫번째, 표정이 없다. 수려하고 처연한 얼굴에 미소까지 있으면 세상 미남이 따로 없을텐데, 이 잘생긴 남자친구는 웃지를 않는다. "이누이-." "응." 두번째, 방금 들었나? 단답이다. 대답이 전부 단답이라고. 이거 큰 문제다. 진짜로. 손을 뻗어...
마들렌은 '레몬가'라는 귀족 출신의 외동아들이니 당연히 그가 만나는 모든 사람들은 그에게 머리를 숙였다. 비록,뒤에서는 수근거릴지라도. 그런 마들렌은 대학교에와서 처음으로 자신에게 질문도, 관심도 없는 한 사람을 만났다. 처음에는 단순한 소유욕이였다. 마들렌은 동료들에게 돈을 주고는 저 선배에 대한 모든것을 알아오라 시켰다. 일단 마들렌이 그토록 소유하고싶...
딱히 세계관이나 현대 그런 건 생각 안 하고 쓴 거라 보시고 싶은 대로 보시면 될 것 같답니다 원작- [이번 생은 우주대스타] 커플링- 태현우주 시점- 1인칭 분량- 1,473~2,028 “형아, 조아해!" 찐빵같이 동그란 볼때기가 찌르고 싶게 생긴 조그만 아기가 잔디 사이에 핀 예쁜 꽃 하나를 꺾어서 내게 건넸다. “작아….” “어? 으음. 내가 다음엔 ...
•190cm, 마른 몸에 붙은 잔근육. • 이십 대 후반의 외모. 흰 피부, 붉은빛의 눈. 날카로운 눈매, 왼쪽 입술 아래 점, 선명한 인상, 몸 이곳저곳 남은 상처. • 맹목적인, 조금은 광기에 찬, 시키는 건 뭐든지, 한 번 본 건 잊지 않는 특출난 암기력, 그리고 곽 프로에게만 내어주는 다정. (어쩌면, 충견.) 윤. 그냥 윤. 아무것도 없이 자신을 ...
장마철 청게가 보고싶다. 1. 학교 끝나고 보니 비가 오는데 수가 우산이 없어서 시무룩 하고 사물함 열었을 때 접이식 우산과 떨어지는 쪽지 한 장.. 마침 시험 끝나고 마니또 주간이었는데 그 쪽지에는 이거 너 쓰고 가. 난 우산 하나 더 있으니까 걱정말고 -마니또- 이렇게 적혀 있는 거. 그래서 수가 모야모야.. 이런식으로 한번 피식 웃어주고 우산 쓰고 하...
※ 남매 설정 기반 ※ 해당 소재 리메이크 “그대들의 뜻은 잘 이해가 간다.” 왕좌에 느긋하게 다리를 꼬고 앉아 있는 남자가 자신의 앞에 줄지어있는 사람들의 행렬을 보며 한 말이다. 지금 그들은 자신의 왕에게 ‘어떠한 주장’을 내놓았다. 조금 과장하자면 그들이 남자에게 꾸준히 내놓는 건의에는 아발론의 존속이 달려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었다. 그걸 아발론의...
트리거 주의 좋은 마음에 가져다 주신 글을 읽고 대뜸 나를 싫어하라는 제목을 붙인 글을 올리는 사람은 무슨 심보인가, 나조차도 알고 싶지 않다. 그러나 내가 못이기게 잃었던 순간의 서술이고 써내려가고 싶은 이유는 모른다. 다들 제가 이렇게 나쁜 사람인 걸 알아 주세요? 내가 보여 주는 나의 선별적인 부분 외에 다른 부분도 아는 게 공평하지 않을까, 하는 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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