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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도 보지 않을 지도 모르지만 혹여나 이 글을 보시는 저와 같으신 분들은 이런 사람도 있구나, 혹은 나만 이런 게 아니구나하는 생각을 하며 작은 위로라도 받아가셨으면 합니다.
<오후 3시의 펌킨타르트> w.망고젤리 20210814 <도화영홍> w.Cleef 20210911 <독이 든 스프> w.泥紳士 20211022 <공무원야> w.요한 20211106
안녕하세요, 같세에 넘나 진심이라서 같세 완결 내고는 소비러될 것 같은 th입니다. 포타에 이렇게 구구절절하게 쓰는 분들 없으신 것 같은데ㅠㅠㅋㅋㅋ 최근 제가 이 나이엨ㅋㅋㅋ 마음에도 없는 소리를 해놓고 '아, 아무리 좋은 말이라고 해도 괜스레 지어내서 말 할 필요 없는 거구나, 괜히 내 마음만 상했네.'란 깨달음을 얻고 잠못든 적이 있었고 더 근래에는 '...
* 창작된 허구의 이야기입니다. ‘좋다는 거야, 싫다는 거야.’ 앞자리가 3으로 바뀌었지만 여전히 연애는 어렵다. “어떻게 생각해, 토토?” 구웨이는 아무 생각 없어 보이는 거북이를 향해 물었다. 선을 보라는 부모님 등쌀에 못 이겨 2년 전쯤 데려온 거북이었다. 자기 거북이와 평생 살겠다며. 속 한 번 썩이지 않고 곱게 키운 아들이 결혼 앞에서 속을 썩일 ...
1. 스트리머가 하는거 보고 관심 생겨서 피시방에서 한 번 해봤는데 너무 내 취향이라 빠져들었어요. 사실 예전부터 이름은 많이 들어왔지만 직접 해보기까진 오랜 시간이 걸려서 쉬프팅 타이즈 시즌에 입덕했습니다 2. 아이큐 3. 안야 오사 카타리나 얀코비치 4. 통계 찾아보니까 제일 많이 쓴 오퍼는 아이큐와 발키리네요. 근데 현재는 공격은 거의 오사만 하고 방...
-연하 동혁이 ㅋㅋㅋㅋㅋㅋㅋㅋ 이동혁 완전 속은거 같은데?? 띵동-띵동- 엥 누구지? 택배 시킨거 없는데.. 생각하며 문을 연 순간 헐 동혁아 너 여기서 뭐해!! ..누군줄 알고 문을 이렇게 벌컥 열어... 하.. 가던 길을 그대로 뛰어 온 듯 숨이 차 말도 제대로 못하는 동혁을 보니 안쓰러우면서도 너무 웃긴 여주. 여기까지 뛰어온거야? (웃참) ...누나...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친애하는 나의 벗, 유디트 샤이어 웬즈에게. 당신과 마지막으로 편지를 주고받은 후 어느덧 1년이라는 시간이 지났습니다. 기억하건대 전일 당신은 새로 발견된 마수를 연구하고자 먼 길을 떠나셨었죠. 한동안 연락이 없어 걱정에 밤잠을 설쳤습니다. 그리고 마침내, 얼마 전 우리의 친구이자 당신의 부군인 브래들리 웬즈 백작에게서 당신이 돌아왔다는 소식을 전해 들었습...
아니야, 정국아... 그게 아니라...... 그러니까......... 나는 그 자리에 얼어붙었고, 정국이는 처음 병원 비상계단에서 만났던 그 날처럼 등을 돌려 계단을 다시 올라갔으며, 선배는 유감이라는 표정으로 가볍게 어깨를 으쓱였다. .... 그냥, 그것뿐이었다. * "하.. 당신이란 사람, 진짜 철두철미하다..." "... 여기까지도 모두 다 계획된 거...
"제군들, 오늘은 아주 비밀스러운 임무가 있네. 조금이라도 틀어지거나 잘못된다면 자네들의 목숨 뿐만 아니라 더 큰 계획의 존재 또한 위험에 처할 수 있다는 걸 알아두고 작전에 임하기를 바라지." 장교 관사에 모인 세 명은 중위의 말에 고개를 끄덕였다. 그러니까, 계획은 간단했다. 해군 고위직 장교의 아들을 납치하고 다시 구해주기. 확실히 위험 부담이 큰 일...
눈물줄줄 찌통글 하나 보고싶어서 오리고 자르고 붙여본 밤보룡~! 보지 않았다면 좋았을텐데. 그냥 지나쳤다면 좋았을텐데. 애초에 내가 그곳을 가지 않았다면. 널 만나지 않았을텐데. 이 깊은 심해속에서 떠오르는 단 한사람. 동희야. 보고싶다. 몸이 파르르 떨리고. 저 죽음의 건너편이 아른거려. 우리 아들 동희. 내가 네게서 눈을 떼지 않았다면 조금 달라졌을까....
*전쟁터 가사에 맞춰 날조와 짜집기로 끄적인 것 *생존신고겸... *짧 주의 *저퀄 *미미미완성 *붙임 (가사 안 보고 그냥 적었더니 중간에 틀림) 시놉시스 짜놓고 짧은 영상 만들고 싶다 생각하고 있는 중. (아마 일절만) 채색은 다이소에서 산 형광팬으로 대충 함. 색칠이랄 것도 없지만.. 이상 주절거림이었습니다. *적어놓은 글은 최대한 빠른 시일내에 올릴...
아아아, 여러분들이 이 작가를 어떤 성격을 가진 사람으로 생각하는지는 모르지만 저는 곰인듯 곰아닌 곰같은 여우입니다! 아니 그렇다고 막..여우처럼 요령피우고 그런 게 아니라...사람을 대할 때에 있어서 여우 같은 면이 있다는 거죠! 눈치를 살핀다거나, 사소한 거짓말이나(선한 거짓말. 후후후후.)그런 거 잘 하고...사람들을 원하는대로 잘 이끄는, 하하. 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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