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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정한이 동생 있다며?" 또다, 또. 승관은 속으로 혀를 차며 손을 들었다. 수학 선생은 의아한 듯 말했다. "별로 안 닮았네?" 어쩜 이렇게 똑같은 패턴일까. 승관은 이 학교에 전학 온 일주일 내내 저 이야기를 귀에 딱지가 앉게 들었다. 네가 윤정한 동생이니? 네가 정한이 동생이구나-. 이 반이 윤정한 동생 있다면서, 누구야? 아 얘가 정한이 형 동...
슬리피, 송지은-쿨밤(ver.2) 3살 때부터 우리 집에는 티비가 틀어져있었다. 티비 리모콘은 항상 내 것이었고 그렇게 유년기를 보내고 나서 나에게 생긴 습관은 첫 번째. 아침에 일어나면 아침드라마와 함께 등교 준비를 한다. 두 번째. 학교를 마치고 와서는 시트콤을 보기 위해 아무 것도 하지 않고 집으로 온다. 세 번째. 10시에 하는 드라마를 봐야하기 때...
원작 날조 있습니다 스나오사 요소 있습니다 * 누구에게나 잊지 못할 순간이 있다. 그건 겨울날의 졸업식일 수도, 가을날의 낙엽일 수도, 여름날의 햇살일 수도 있다. 가장 완벽한 순간, 아름다운 상황 속에서 세차게 쏟아지는 빛은 영영 뇌리에 박혀버려 잊을래야 잊을 수가 없다. 청춘의 한가운데. 열 여덟 미야 아츠무는 그 순간 속에 서 있다. 특별한 사람과 함...
부제_ 합숙(2). 다음 날 아침도 평화롭게 지나갈 수 없었다. 어떻게든 히나타를 자기네들 자리로 데려가려는 타 학교 녀석들과 소년에게 끈질기게 달라붙는 팔들을 떼어 내느라 바쁜 카라스노의 전쟁이었다. 밥을 우물거리는 시간보다 그들이 다투는 시간이 더 길었다. 히나타는 양옆 사이에 끼어서 이리저리 흔들리다가, 한마디로 싸늘하게 일갈했다. "자꾸 이러시면 확...
팀 프로젝트. 조별 과제. 사실 유치원 때부터 고등학교까지 우리는 수많은 조별 과제들을 수행해왔다. 협동심, 문제해결력, 사회성. 선생님들은 학생들이 이 세 가지 능력을 개발하도록 여러 활동을 장려하셨다. 모둠 활동, 합창, 운동회, 학예회 …. 우리도 나름 팀플 전문가인 셈이다. 웹툰 <치즈인더트랩>(이하 치인트)을 보며 학창 시절을 보낸 나는...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내가 너를 최고로 만들어줄게. 너는 세계를 네 발 아래에 두기만 해. 우리가 판을 짜고, 세상을 상대로 모두를 가지고 노는 거야. 넌 무대에 오르면 피 끓는 천성을 타고 났고, 나는 그 무대에 모두가 열광하게 만들 능력을 타고 난 거야. 우리한테 악의는 없어. 대인은 호랑이처럼 변하고 군자는 표범처럼 변하며 소인은 얼굴만 바꾼다. 사람들은 겉가죽을 보고 너...
음 냠 냠 맛 있 당 힇 히
"... 모드레드 님,.. 제가 경솔했네요." 매우 반가운 얼굴중에 하나지만, 마냥 방방 뛰며 좋아라 할수만은 없는 이. 모드레드. 그러니까, 당신 말이다. 6개월간 녹티스에 머무르며 당신이 시키는 일을 행하는 것이 얼마나 고역이었던지. 다시는 떠올리고 싶지도 않을만큼 끔찍한 경험이었다. "하지만, 모드레드 님의 기사들은 어찌 지내었길래 저렇게 하나같이 낯...
1 제 고민 좀 들어주세요! 안녕하세요. 저는 너구리 마을에 사는 너구리 주민이에요.고민이 생겨서 그런데 제 이야기를 들어주실래요? 이름을 쓰긴 그러니까 제 이웃 주민을 너굴이라 칭할게요. 제 고민은 너굴에 관한 이야기예요. 너굴은 신기한 아이에요. 인간처럼 안경 쓰는 걸 좋아하고 조용한 듯하지만 장난이 많아요. 무엇보다 저희 마을에서 나뭇잎 변신술을 제일...
…차갑게 정적이 내린다. 눈앞의 이에 대해 알려진 악명을 나열하자면 한도 끝도 없다는 것을 나시타 또한 모르지 않았다. 그러니 어쩌면 효율적인 선택은, 이대로 손을 떼는 것이다. 애초에 들여다보지 않으면 관여될 일이 없으며 관여될 일 없으면 날선 언어를 벼릴 이유가 없다. 실로 그는 오랫동안 그러한 방식을 택해왔으며, 아마 지금에 이르러서도 그럴 수 있음을...
"나 촬영 못해. 아니, 안 해." "태형아.. 너 또 왜 그래." "저 새끼가 빡치게 하잖아." 전정국이랑 브로맨스 영화라니. 애초에 말이 안되는 거였다. 휴가고 나발이고 캐스팅 제의 들어왔을 때 확실하게 거절 했어야 했다. 누구를 탓하겠어. 날이 갈수록 치솟는 인기는 좋았지만 그에 뒤따르는 살인적인 스케줄을 소화하다 보니 지칠 대로 지친 상태였다. 휴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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