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아하? 참견은 저녁식사 뒤로 할까요? ◆ 외관 ◆ ◆ 이름 ◆ 나데즈다 G.에테르니 / Nadezhda G.Eterni :: Nadezhda: [RU]Надежда: ¹희망 ²기대 ³예기 gebirge: [DE] ¹산, 산맥, 산악지대, 산간지역 ²산처럼 쌓여있는 더미, 산더미 ³암석, 암석층, 암반, 맥석 ◆ 성별 ◆ 여성 ◆ 나이 ◆ 18세 ◆ 키 (c...
덜덜 떨리는 손으로 조슈아가 주사기를 들었다. 용도를 알 수 없는 투명한 액체가 일렁거리고 있었다. 조슈아는 주사를 무서워했다. 주사 뿐 아니라, 주사를 연상시키는 가늘고 날카로운 물건을 모두 무서워했다. 어렸을 때 숱한 실험을 받으며 생긴 트라우마였다. 그런 조슈아가 스스로 주사기를 들곤 제 팔에 바늘을 찔러넣었다. 차마 그 광경을 볼 수는 없다는 듯이 ...
*2차, 망상날조 많음, 약수위 *폰에 끄적거린 글을 복붙한거라 필터가 없습니다 *5부 위주, 리조른 많음. cp는 표기 (2020504) 죠르노가 몰레 골익레로 주위에 있는 꽃, 돌들을 뱀으로 바꿔서 일루조랑 메로네 골려주는 거. 뱀 트라우마 둘이 펄쩍펄쩍 도망다니는데 반면 그걸보고 재밌어하는 죠르노 (20200506) 집착광공 써 보고싶다...외강내강 ...
루인: 로드, 북부 영지에서 오스왈드 백작이 알현을 요청하고 있습니다. 참, 그 전에 결재하실 협정 서류가 있습니다. 우리에게 유리한 조항으로 작성되어 있으니 읽어보시고 서명만 하시면 됩니다. 유저 닉네임 입력 루인: 감사합니다. 그럼 백작을 알현실로 들라 이르겠습니다. 변경의 야심가 오스왈드: 아발론의 군주, (유저명)님을 뵈오. 로드: 오랜만이군, 백작...
*샘플 확보 이벤트* 처음 샘플 4개 한정할인 중 #레디메이드 #표지 #커미션 #책표지 [왕관의 무게를 견디는 자] /A5 분양가: 1.5 문의(오픈카톡) https://open.kakao.com/o/s78YQEfc 공지 및 양식 https://holo-gram.postype.com/post/2682423
비뚜름하게 잘린 머리카락을 채 정리하지도 않고 지낸 며칠이었다. 죽은 듯 잠만 자던 시간이 지나자 모르타는 그간 쌓아온 것을 정리하기 위해 자리를 박차고 일어났다. 전부 버릴까, 아니면 하나의 상자에 담을까 고민하던 끝에 모르타가 사들인 것은 확장마법이 걸려있는 작은 상자였다. 안에 들어간 것은 생각보다 적었다. 몇 통의 편지와 잘라내고 조금 남긴 머리카락...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3 : 라이브 하우스 레이한테 라이브 티켓을 받았어. 이번 주에 하니까 꼭 보러오라고, 몇 번이나 강조하면서 그러더라고. 특히 이번 라이브는 자신작이라나봐, 레이도 참. 그렇게 강조하지 않아도 와달라고만 한다면 얼마든지 가줄텐데! 티켓은 마침 두 장, 그 아이랑 같이 오라면서 몇 번이나 눈을 찡긋거리더라고. 아무리 나라도 그게 무슨 말인지는 알 수 있었지...
설양성진 100제 03 내가 어찌 그대 향해 부는 찬 바람을 견딜까 너와 헤어진 날 눈이 내렸다. 비나 청승맞게 쏟아졌으면 했는데 날이 추워서, 내가 차가워서, 네가 얼어붙어서, 눈이 쏟아졌다. 비가 왔으면, 흐르는 빗물이랑 같이 울어버렸으면, 그랬으면, 네가 조금 더 불쌍하게 생각해줬을까. 조금 더 쉽게 용서해줬을까. 조금만 더, 사랑해줬을까. “놀고있네...
오늘도 억지로 울고불며 괴도키드를 찾아달라는 정보라를 겨우 떨어뜨린 남도일이 옷매무새를 다듬었다. 아오, 내가 쟤 때문에 학교 가기가 무섭다니까? 참나, 내가 괴도키드를 데리고 있는데 괴도키드가 어딨는지 어떻게 알려주냐고! 집에서 분명 냉장고나 뒤적거리고 있을 괴도를 떠올린 남도일이 고개를 저었다. 또 군것질이나 하고 밥은 안 챙겨 먹겠지. 남도일은 하교 ...
날이 습했다. 비가 추적추적 내리기 시작했기 때문이었다. 흰 자갈로 잘 포장된 길이 아니었으면 마차를 멈춰야 했을 일이라 요한은 안도의 한숨을 삼켰다. 플로렌스는 문화와 예술의 나라, 그러니 아발론보다 건축학적으로 나은 점이 있다. 화려한 신전들과 기하학적인 구조로 지어진 저택들이 바퀴 구르는 길을 따라 이리저리 얽히고설킨다. 수도까지의 길이 멀지 않았으므...
초견: 처음 만나다, 처음 나타나다 훈화가 끝나자 서씨의 청년은 키다리의 엉덩이를 발로 받쳐올렸다. "이 사람한테 사과하고 물러가. 올해 너희들의 자격을 취소할테니 내후년 동황제례 때 다시 오고." 크고 작은 두 사람은 온몸에서 땀을 뻘뻘 흘리고 얼굴은 누렇게 되어 옷이 흠뻑 젖은 채로 땅에 꿇어앉아 계속해서 절을 했다. "감사합니다 서 사형, 감사합니다 ...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