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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사람이 물건으로 팔리는 행태 가상의 전당포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공간은 전혀 무관
20190302 01:16 https://twitter.com/Cho_2429/status/1101516574006030338?s=20 (꽤 옛날 연성이라 아빠를 엄마라고 부른다거나... 임신 얘기를 한다거나 합니다... 빻았어요... 그리고 혼파망 100% 개그 100000000000%) 그 설화 마취 때문에 기억 장애 온 독자 보고싶닼ㅋㅋㅋㅋㅋ #29썰...
모처럼 생태 수업이 일찍 끝나 여유 시간이 잔뜩 남아버린 날이었다. 불면증으로 인해 피곤한 눈을 두어 번 깜빡이던 듄은 공원에서 멀지 않은 곳에 위치한 스푼 건물을 바라보았다. 그러고 보니, 메신저 일을 그만둔 이후로 스푼에 출입하지 않은 지 꽤 되었던 것도 같은데. ……오랜만에 그리운 얼굴이라도 볼 겸 가볼까. 안 그래도 바쁜 시간에 출입해 일을 방해하는...
*에멧이 나오지 않지만 에메빛전수정입니다. *특정 빛전(여성 달코테)의 설정과 외형, 이름 묘사가 들어있습니다. *5.0 스포일러 있음! *개인봇님과 나눈 대화를 기반으로 작성되었습니다. 평범한 인간의 수명을 뛰어넘어 살다 보면, 수없이 많은 경험이 겹쳐 확신에 가까운 예측을 할 수 있게 되는 법이었다. 범람하는 빛이 일렁이는 노란 하늘 대신 어둠의 전사가...
롹기 만두 완전식품롹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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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 올 만한 사람이 없는데 초인종이 울렸다. 해준은 마침 현관에 앉아 운동화 끈을 매고 있었다. 문을 발로 밀어서 열었다. ―해준 학생. 집에 있었네! 주인 아줌마가 반색하며 말했다. 이거, 은영 학생이랑 먹으라고 가져왔어. 추석인데 둘 다 집에 안 간다니까 마음이 쓰여서 살 수가 있어야지. 현관 문틈 사이로 고소한 기름 냄새가 흘러 들어왔다. 해준은 싸...
" 저기... 이름이 뭐야? " " 아! 아까 공연하셨던 경복대학교 보컬분 맞으시죠?! 우와 저 아까 공연 보고 완전 반했잖아요 짱짱 " 엄지손가락을 들이밀며 짱이라고 외치는 아이를 보는 순간 주위는 투명해지고 그 아이만 또렷하게 보였다 진짜 반하면 이런다던데 이게 그건가 " 그래서 너 이름이 " " 아! 이찬원입니다! " 그렇게 내 세상은 그날부터 널 알...
나도 가고 싶다 계곡!! 징기 나와서 좋아하는 낚시 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 ㅋㄹㄴ 빨리 끝났으면...
"석호필, 대체 어제는 또," "폐하께서 극비에 부치라고 하셨습네다." "극비일 게 따로 있지. 그래서 누구누구 아는데." "저밖에 모릅니다. 제가 단독 수행했습니다." "하, 야 이 새끼야. 혼자 커버 못 하는 상황 생기면 어쩌려고 보고도 안 하고. 너 왜 자꾸 폐하 모시고 나가는 건데. 이게 벌써 몇 번째야." "대장님, 저도 그거는, 그," 말을 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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