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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 개학 한 지 2주 째, 학교에서 짝을 바꿨다. 제비뽑기로 뽑은 종이를 펴보니 떡하니 적혀있는 6번. 가방을 들고 6번 자리로 향하는데 이미 누군가가 앉아있다. 교복 조끼에 삐뚤게 달린 명찰에 이동혁이라는 이름이 쓰여있다. 어떡하지.. 혹시 너 6번 뽑았어..? 책상을 두드리고 물어보자 고개를 끄덕인다. 나 6번 뽑은 거 맞는데, 왜? 당당하게 주장하는 ...
※ J사이트에 연재/완결 된 주술회전 패러디의 소장용 ※ 수정본/최종본이라 위 사이트의 연재본과 살짝 차이 있음 ※ 본문은 무료이며, 구매는 웹본이라도 소장해야겠다 하시는 집착광공들만 결재하시길. 공용 휴게실에 날계란이 날아다닌다. 아, 브로콜리도. 하핫, 건조하게 웃은 쇼코는 뒤에서 바보 콤비가 펼치는 푸드파이트를 무시한 채 침착하게 토마토를 살해했다. ...
보석을 찾으러간 성소에 심상치 않은 일이 벌어지고 있는듯 했다. 원래의 수호자들은 도망치고 있었고 신전은 적대적인 집단이 점거했고 보석은 도둑맞았다. 상황을 아룬델에 보고하니, 그는 적대집단이 가지고있던 독을 통해서 그들의 정체를 파악해냈다. 이제 쿨다하를 괴롭히던 집단을 찾았으니 그들에게 응보를 내리러 갈 때이다. 사라진 보석을 찾아서 간 드래곤의 눈에는...
대만아, 기억하냐? 의자도 아니고 모래사장에 앉아 저 멀리 지평선만 바라보던 네 모습을 보자 무슨 바람이 불어서인지 나도 모르게 네 이름을 물어봤지. 정대만. 네 입에서 나온 이름. 나는 네 이름을 듣고 정대만, 속으로 천천히 음절을 씹어서 삼켰지. 네 뒷모습을 봤던 그때를 생각하면 나와 비슷한 처지라 생각했나. 확실한 건 너도 나도 어딘가에 소속되지 않은...
NOTICE :: 모든 커미션 작업물의 저작권은 제게 있습니다. :: BL, GL, HL 가리지 않고 받습니다 :) :: 4일 이내의 빠른 마감은 '+40%' 의 추가금이 요구됩니다. :: 샘플 비공개 추가금: 3,000원 :: 1820 X 605px 사이즈로 작업합니다. 작업물의 2차 가공 및 수정을 금지합니다. :: 보정 색상이 페어의 분위기 별로 약간...
여러분 안녕하세요, 포스타입입니다. 포스타입의 두 번째 앰배서더 바라님이 6개월의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셨어요. 바라님의 활동을 옆에서 지켜보면서 늘 궁금했던 점이 있었는데요.
키사메와 같이 있는 여자는 가는 길 내내 지루하단듯 무표정으로 이야기를 듣다 대뜸 대놓고 입을 벌리며 하품을 하는 행동에 기분이 상했단듯 입을 닫아버린 키사메다. "(-)씨는 무례하시군요" "...어쩌라고" "....." 한눈에 봐도 차가워 보이는 인상으로 고개를 돌려 무심하게 말을 뱉은 (-)의 행동에 똑같이 묵묵부답으로 나오자 별 신경쓰지 않은채 사미를...
이곳에 오게 된 이들은 하나 둘, 외로움을 마음에 갖기 시작하니. 그렇게 사람이 외로운 순간 찾고자하는 도피처는 물체, 감정, 자기자신 혹은 사람. 그것들 중 하나일 것이다. 물체에 애착을 가져본 적이 없다. 감정을 속이는 이에게 무엇이 뚜렷하겠는가. 자기자신이, 그에게 있어서는 우선순위에서 밀려난 그런 존재였을지도 모른다. 사람, 불신이 짙은 이에게 있어...
* * * “태웅아, 잠깐 와볼래?” 친근하게 부르는 사장의 목소리에 태웅은 일손을 멈추고 예! 크게 대답했다. 시커먼 기름때가 묻은 목장갑을 벗으며 조금 전에 들어온 새 차를 둘러보는 사장 곁으로 다가섰다. 곡선보다는 직선으로 이루어진 무뚝뚝한 매력이 돋보이는 올블랙의 차체에는 고급스러운 광택이 흘렀다. 갓 출고된 듯 흠집 하나 없어 보이는 완벽한 자태...
그날 오후 나는 스머지를 쓰다듬으며 몇 가지를 물어보고 있었다. 왜 이렇게 착한 고양이인지. 발은 왜 양말 신었는지. 생일이 언젠지. 너 생일이 언제야? 그때 팸이 거실을 가로질러 나에게 물었다. "What kind of rubbish are you talking into Smudge?" 이 리모델링을 하느라 클레어의 가족이 얼마나 고생을 하고 있는지는 작...
개인적으로 번역했고 의역을 해서 오역이 있을 수 있습니다. 추후에 게시물을 삭제하거나 다른 곳에 게시할 수도 있습니다. 나도 순수해질 수 있을 것 같았다 이 작품을 처음 접했을 때의 소감을 말씀해 주세요. 우치다 마아야 씨 (이하 우치다): 원작을 오디션 때 읽게 되었는데 읽으면 읽을수록 마음이 정화된다고 해야 하나 …… 미츠미가 너무 솔직하게 마음을 털어...
평소와 같이 달콤하고 행복한 꿈이었다. 폐하가 입에 달콤한 초콜릿을 넣어주신다. 달콤한 감각이 혀를 맴돌다가 스르르 목구멍으로 사라진다. 붉은 눈동자의 단정한 이목구비가 상냥하게 웃는다. 나도 따라 웃었다. 그러나 그의 얼굴이 갑자기 흐릿해졌다. 그 얼굴이 기억이 나지 않는 듯했다. 얼굴이 없는 사람이 내 손을 잡았다. “내가 너의 아빠가 되어줄게.” 그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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