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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사람이 물건으로 팔리는 행태 가상의 전당포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공간은 전혀 무관
“생일 축하해 형.” “바빴을텐데, 언제 또 준비 했어.” “아무리 바빠도 형 생일인데. 내가 제일 먼저 축하해 줘야지.” “고맙긴한데, 너 힘들었을까ㅂ..” “..고..” “응? 못들었어. 뭐ㄹ..” “..이참에 친구들 한테..형 자랑..하고싶기도 했고..” “…” “아. 근데 선물은 바빠서..응? 형 어디가..?” . . “대기실은 왜? 우리 누나한테 ...
Collision Avoidance Sensors Market Analysis The global collision avoidance sensors market will touch USD 15 billion at a 22% CAGR during the forecast period 2020-2027, states the latest Market Researc...
모기 사건으로부터 닷새가 지났다. 슬슬 순찰을 나가 볼까 싶어 슈트로 갈아입기 무섭게 찾아온 불청객들을 본 사이타마는 난감한 표정을 지었다. “제자가 되고 싶다고?” ““그렇습니다.”” 비슷한 얼굴의 형제가 입을 모아 대답했다. 형 쪽은 사이보그, 동생 쪽은 정비사로 인간이라는 것 같다. 각각 제노스Genos와 제니스Zenith 라고 자기소개를 했는데, 동...
BGM과 함께 감상해주세요! 크리스마스에 함께 놀러가지 않겠나. 그 말을 들은 리즈가 믿을 수 없다는 표정을 지으며 두 눈을 치켜떴다. 발 끝을 까닥거리며 소파에 늘어져 있다가 얼른 몸부터 일으켰다. 네?! 자신이 듣기에도 선명하게 놀란 목소리로 말했다. 놀러가자고 말하는 건 항상 아저씨를 졸라서 어디론가로 끌고가는 가던 리즈의 몫이었지, 먼저 쿠베라의 입...
입영절차가 끝난 날, 메이는 손바닥만 한 노트를 샀다. 잡상인이 파는 노트는 질이 썩 좋지 않았다. 거친 종이를 뭉텅이로 엮은 탓에 곧 낱장으로 찢어질 것 같았다. 거리는 소음과 사람으로 가득했다. 맞은편에서 걸어오는 남자와 어깨를 부딪쳐 왼손에 쥔 종이봉투를 떨어뜨릴 뻔했다. 재빨리 몸을 튼 덕분에, 저녁거리로 산 감자가 길바닥에 구르는 일을 모면할 수 ...
특정 장소가 아닌, 거리 자체를 폭넓게 다룬 수칙입니다. 기존 수칙서와 달리 언행이 가벼운 면이 있사오니 열람에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To. 박견 사원(조사1파트), 강서윤
"서로 꼴이 말이 아니었긴 했지만, 너는 어째 더 말이 아닌 것 같은디." "이게 꼴에 좋아진 겁니다." 어떻게든 가벼운 옷을 챙겨입고 도착한 텍사스지만, 덥기는 더웠다. 런던은 겨우 영상 10도에서 5도를 왔다갔다하는 계절이었지만, 텍사스는 런던의 초여름에 가까운 온도였다. 공항에서부터 그 안색은 어쩐지 미묘하게 파리해서 계절과 시차를 모두 견디지 못하는...
* 작년 크리스마스 포스트와 이어집니다. 링크는 여기 THE BOYZ - White 재현과 훈이 부리나케 기숙사로 돌아간 사이 주연은 탑 꼭대기에 위치한 부엉이장에 막 도착했다. 하필이면 큐가 무도회도 마다할 만큼 중요한 가족 모임 참석차 호그와트를 떠났기 때문이다. ‘무슨 일 있으면 편지 보내. 물론 편지 보낼 일 자체가 없어야겠지? 난 크리스마스 커플이...
*공식과 전혀 무관 합니다. * * 피, 살인 같은 유혈표현 주의해주세요! * 전편 요약: 차에 치여 죽어 B급 클리셰 소설에 빙의된 황 수혅... 하필 책 한번 펴보지도 못하고 죽어버려서 아무것도 알지 못하는 상황 아는 건 주인공이 악의 가까운 성격이고 히어로가 선에 가까운 성격인 것 밖에 모르는데... 결국 한 번의 자살을 통해 자신이 주인공인 히어로에...
죽음의 무게는 가볍지 않았다. 그 무게, 뻣뻣하고 차갑게 굳은 시체의 무게, 그를 죽인 도구의 무게, 무거웠었다. 하나같이 두 손으로도 기를 써야 들 수 있었다. 그리고 이제는 그렇지 않다. 죽음, 그가 가져오는 무시무시한 적막, 숨소리가 들려오지 않는 몸뚱이, 약간의 혈흔은 이제 내게 있어 익숙하지만 가깝지 않은, 늘 곁에 있는데 친분도 없는 지나가는 동...
“ 당장 내일 모레에 마흔인데….” ...네. 진재원입니다. 아... 그러면 수술방 올려주시고 마취과 교수님 호출해주세요. 당장은 여건이 안 되는데… … 아, 네. 제가 지금 배 위라... 지금 뛰어들어서 헤엄쳐서 갈까요? 아 오지 말라고요? 네, 네... 🌊 이름: 진재원 🌊 나이: 39 정신 없이 달리다 보니 어느 새 내일 모레 마흔을 앞두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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