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CAUTION 본 작품은 픽션으로, 극중 인물, 배경, 사건 등은 실제와 무관합니다.또한 작품 내 부적절할 수 있는 소재, 인물 행동 및 사건들이 작가의 사상과 별개의 허구적 장
할 게 없어 적어보는 글. 닉네임: 늘근, 피죤, 배고픔, 늘님, 근님, 픔님, 볶친놈, 볶님, (이 닉네임도 아시는 분이 계실지 잘 모르겠습니다만…….) 콩고량, 량님, 기필, 필님 등 다 접니다. 나이: 성인. 트친이나 인연을 맺으실 분들도 성인이면 좋겠어요. 장르: 하이큐, 앙스타, 사이퍼즈, 뱅드림, 주술회전(가끔. 아직 다 보지도 못했습니다….),...
피아노 연주하는 만바 보고싶다.. 얘가 뭐 피아노에 재능이 없다 이런게 아닌데 야만바기리 쵸우기 자신의 쌍둥이가 너무나도 유명하기도하고 기대를 한몸에 받는 인물이라 빛이 강하면 어둠도 짙어지는법.. 자신이 그 어둠속에 있고 쌍둥이 쵸우기가 빛에있음.. 그래서 즐겨서 연주하던 피아노도 몰래몰래하고..그런데 사니와가 발견해서 둘이 몰래몰래 만나면 좋겠어요.. ...
처음 학교에 들어와서 모자로 걸어가던 날, 수많은 망토 사이에서 유독 눈에 띄는 너를 보았다. 불처럼 붉은 망토, 그 위에 흐트러진 붉은 머리카락. 너는 사람의 시선을 빼앗는 사람이었고 그렇기에 나는, 네가 반장이 되었을 때에 특별히 놀라지 않았다. 아렛 세페이드, 그래서 나는 네가 싫었다. 일리야, 아무도 너를 미워하지 않아. 닿는 걸 내켜하지 않던 나를...
완결난 글이 아닌 조각글입니다 야만바기리 쿠니히로 그를 사랑하던 사니와가 있었다. 찬란한 봄의 벚꽃과도 같은 화사한 머리카락, 늘 찰랑거리던 기모노의 끝자락 우아한 몸짓 부드러운 목소리.. 늘 사랑스럽다는 듯이 이름을 불러주던 그 목소리 잊고 싶어도, 더 이상 기억하고 싶지 않아도, 또렷하게 기억나는 단정하던 목소리 ' 야만바기리 ' 어째서 그리도 나를 사...
nothing gold can stay 금빛은 바랠 수밖에 rikke “엿이나 까잡수시지, 온씨 개자식아. 여귀가 되어 돌아와 주마. 니들은 절대 도망 못 칠걸. 그러니 어디 한번 해 봐, 어디 죽여 봐!” 그는 웃음을 터트렸지만, 귓가에 쟁쟁대는, 검을 뽑는 소리를 닮은 금속성이 더 컸다. 온조의 입이 뻐끔거려 그를 향한 저주를 한가득 지껄이지만 정확히 ...
어느새 소리 없이 피어난 목련과 벚꽃이 흐드러지게 만개한 봄의 어느 날. 작은 바람에 흔들려 흙 위로 떨어지는 꽃잎들이 아쉬워 7살의 연은 작은 손바닥을 펼쳐 꽃잎을 쥐어보려고 애썼지만 헛손질뿐이었다. 심통이 나서 칫, 소리를 한번 내곤 볼에 빵빵하게 공기를 넣어 심기를 표하곤 그대로 뒤돌아 어머니에게 무릎베개를 해 달라 졸랐다. 어머니, 무릎베개 해주세요...
스토리-멘델레예프씨 작화 - 블씨
...이러면 안 되는데 말이죠. 중얼거림과 함께 두 손을 들어 마른 세수를 한 그녀의 얼굴은 어둡기 그지 없었다. 심란함이 가득 묻어나오는 얼굴이었다. 실제로도 그녀는 심란 하기도 했고 말이다. 자각이라, 그녀는 일평생 무언가를 자각해 본적이 없다. 무언갈 가지고 싶다고 자각해 바라기도 전에 포기 하는게 빨랐고, 가까웠으며 더더욱 쉬웠다. 적어도 그녀에게만...
자상한 말을 해주는 사람, 근사한 말을 해주는 사람, 너의 빛. 델핀은 제 눈을 바라보며 짓는 웃음에 따라 웃었지만 역시 이해가 가지 않았다. "근사한 말이라니, ...고마워." 역시 이해는 안 되지만, 내가 이런 말을 들을 사람은 아니라는 걸 알아. ...내가 그런 사람이 말하는 이유가 뭐야? 역시 이해가 안 돼. "모든 사람들이... 그런 말을 하는 법...
#프로필 " 머리스타일 공짜로 바꾸고 싶은 친구~ " 🍂 이름 니지바야시 유리 虹林 百合 🍂 나이 19살 🍂 성별 XY 🍂 키/몸무게 178cm/표준 🍂 종족란 인간반 🍂 외관 🍂 성격 [활발한, 긍정적인, 밝은] 기본적으로 매사에 있어 굉장히 밝은 편이다. 언제나 싱긍벙글 웃고 다니는 그의 모습에서는 그러한 성격이 잘 드러난다. 또한 어조도 밝고 통통 튀...
Seaside mermaid - 캐해석 미숙 - 캐붕이 존재합니다. - 오타가 있을 수 있습니다 ! 한여름에 밤바다, 낮과 다르게 조금 서늘한 바닷가에 바람 속에 찰랑이는 유난히 반짝이는 금빛 머리카락을 가진 한 소년이 바닷가에 모래사장을 유유히 걸어 다니는 모습이 눈에 띄었습니다. " 오늘따라 바다가 유난히 아름답군 " 활기차 보이는 한 소년에게서 눈을 ...
그 매화 아가씨 말이야. 희고 고운 등에 붉은 꽃송이 피워둔 여자는 얼굴도, 이름도 모르는 치들의 입에 오르내리는 것이 익숙했다. 무정하기 짝이 없는, 키워준 은혜도 모르는 파렴치한 그 여자. 진짜 은혜를 입었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그 말 자체는 솔직히 아주 틀린 말도 아니라고 생각하긴 했다. 그래도 제 아비라고 휘두르면 그대로 휘둘려주는 오빠가 가여워 제가...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