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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클릭 드래그 앤 드롭 사진을 휴지통에 넣었다 클릭 드래그 앤 드롭 커플링을 휴지통에 넣었다 클릭 드래그 앤 드롭 경고. 사랑이(가) 존재하지 않습니다 클릭 드래그 앤 드롭 경고. 감정의 용량이 너무 큽니다. 휴지통을 비우시겠습니까? 클릭.
내가 절벽의 손을놓고 싶은 이유는삶에 미련이 없어서그 미련 하나가 없어서의미를 찾지 못했다의미가 없으니의지도 없어진다그렇게 손을 놓으려 할 때맞잡은 손 하나너가 내 첫번째 미련이다.
그대가 있었다. 소용돌이치는 바람 속에 그대가 있었다. 공기가 흘러 바람이 되고 바람에 쌓인 것이 흩날리는 그 속에 그대가 있었다. 타오르는 화염 속에 그대가 있었다. 추운 날 온기를 퍼뜨리는 그러나 때로는 재앙이 되는 그 속에 그대가 있었다. 흐르고 고이는 물 속에 그대가 있었다. 폭포수와 비가 되어 쏟아지고 호수와 웅덩이가 되어 고이는 그 속에 그대가 ...
입추에 하늘이 맑아지면 내가 태어난 가을을 생각해 생일이 있고 추석도 있고 날씨도 적당히 시원하고 선선해서 언젠가 첫 번째 기억과 가깝던 제일 어렸던 날 봤던 가을 하늘 입추가 지나 은행잎이 노랗게 변하기 시작하고 구름 한 점 없이 맑은 하늘은 천고마비를 그려 유난히 책이 읽기 좋은 계절인 가을 글을 쓰는 게 더 좋아지기 시작하는 입추 하늘이 맑게 갠 입추...
어두워지면 잠에 들어야 해 누가 정한 규칙일까 딱딱한 침대 위에서 오늘 하루을 생각해 그러다 문득 시곌 보면 난 여전히 혼자야 머리만 대던 잠에 들던 너 금방 코골이를 하던 너 그런 너를 보면 괜히 미웠어 욕을 하고 괜히 뒤척여도 봐도 깨지 않는 널 보며 알았어 이 시간은 나 홀로 버텨야 한다는 걸 그런데 너도 못 잤었다며? 이제야 조금 잘 수 있게 된 거...
지그시 눈을 감고 귀에 들려오는 소리에 집중한다. 익숙한 듯 익숙하지 않은 낯익은 듯 낯익지 않은 알면서도 모를 것 같은 그런 소리에 귀 기울인다. 그 소리들 중에 나른한 몸을 이끌어 드넓은 장소로 데려가는 그런 소리가 있다. 그곳에서 웃음을 짓고 울기도 하며 가슴 벅차올랐다가 절망에 허우적거리기도 한다. 그러나 결국 마지막은 다양한 의미의 미소를 짓는다....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배를 띄우고 천 일을 기다리는 게 지쳐서 우리는 해가 있을 때마다 파도에 나뒹굴었지 굴 껍데기가 많았지 주에 한 번씩은 몸이 찢어져 피를 질질 흘리고 따뜻하고 빨간 얼마나 뜨겁고 붉은 상처는 자꾸 자꾸 아물어서 키가 훌쩍 커졌지 젖은 몸을 말리면 서름한 빛, 재미있는 우리는 서로 파랑, 해변에 적을 이름이 없어서 해파리가 쓸고 간 자국이 아려서 등을 기대고...
보고 싶은 사람을 세다 열 손가락이 넘어가는 날에는 유리조각을 세워두곤 했어요 아무렴 순서는 없어요 역할극을 했어요 내가 너를 네가 나를 잃는 건 아무 상관 없었어요 그냥, 그냥 보고 싶어서 그랬어요 이리저리 옮기다 검지에서 피가 나면 입술에 혀에 목 안에 집어넣었어요 그래 너는 이런 맛이었지 하고 생각했어요 미안 껴안지는 못했어요 아마 평생 못 할 거예요...
자신의 잘못을 깨닫지 못하고, 회피하며 인정하지 않으려 하는 모습이 우매하다. 너는 네가 되고싶지 않아하던, 자체이다. 자신을 되돌아보고 사랑하길
오늘 하루는 어떠셨나요. 어떤 생각을 하고 살아가시나요. 당신의 사랑 노래는 무엇이었나요. 당신이 가장 아름답던 그때가 언제였나요. 당신이 그 순간으로 돌아간다면 나는 무엇을 해드릴 수 있을까요. 그 순간에서 당신은 어땠을까요. 당신이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있을까요. 당신의 어깨가 좀 가벼웠을까요. 내가 가장 빛났을 때 늘 옆에 계시던 당신을 난 한 번도 ...
검은 나비를 보았지. 아주 작아서, 심장도 없을 것 같았지. 너무 미워서, 영혼도 죽은 줄 알았지. 그래서 죽였어. 손으로 쥔 채로 말야. 꽈악 손 힘으로 말야. 그 후에, 또 다시 봤어, 검은 나비를. 죽이고 또 죽여도 만나, 검은 나비를. 그래서 보냈어. 손으로 잡지 않고서, 자유롭게. 권력을 휘두르지 않고, 따스하게. 그러더니 다른 손에 죽더라. 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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