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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딱히 CP를 노리고 그린 만화는 아닌데... 편의상 저렇게 적었어요... 근데 춘남쿤이 말하기는 되는데 읽기는 안되는게 외국어 학습자 입장에선 너무 웃겨서 조금 설정을 바꿨어요 ㅋㅋ 보통 반대 아냐? 개인적 해석 99% 원작 1%주의 춘남이는 최신으로부터 부끄럽게 생각했던 과거의 자신을 겹쳐봤지만, 사실 최신이 있어서 과거의 자신과 제대로 마주보고 화해할 ...
2021.02.04 음슴체 실제 설정 #세란소연 첫만남 소연이 레이 처음 만났을때 맨발이였음. 처음에 나올때 분명 두구 신고 나왔는데 중간에 벗어서 마젠타에 왔는데 그 상태에서 발에 상처남. 근데 소연이는 그냥 무시하고 앞을 봤는데 레이의 정원이 너무 예뻐 보인거임. 그렇게 꽃구경하다 레이가 마침 딱 나오는게 첫 만남. 처음에 레이가 누구야? 하면서 질문하...
* 본 소설에 적힌 모든 내용은 창작에 의한 허구임을 밝힙니다. * 글에 나오는 내용은 실존 인물과는 무관한 2차 창작물로서 봐주세요. 유 = 양위텅 = 저우수이 샘 = 린즈홍 = 가오스더 아이돌 7년차 방송 생활로만 따지면 10년차인 그에게 데뷔때 부터 절대 변하지 않는 수칙이 있다. 그룹 내 멤버들과 커플링으로 엮이지 않게 행동하자! 아니 엮이더라도 어...
※ 칠흑의 반역자 중대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 칠흑의 반역자 중대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 칠흑의 반역자 중대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스크롤이 아닌, 한 장씩 넘겨보시는 단편만화입니다.) 자료를 제공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영웅의 위대하고 긴 모험에서 나는 그저 짧게 스쳐간 수많은 사람 중 하나일 거라 생각했는데, 그럴 것이라 생각하고 짠 계획들...
평소와 같은 하루의 시작이었다. 무채색 셔츠를 입고 새 신발을 신었다. 얼마 전 생일날 정국에게 받은 신발이었다. 지민은 신발을 받은 날을 회상하며 끈을 꽉 조였다. ‘좋은 신발이 좋은 곳으로 데려다 준대.’ ‘넌 그걸 믿냐? 다 미신이잖아.’ 명함을 주머니에 쑤셔넣은 채 신발 코에서 눈을 땠다. 발걸음을 옮겨야 할 시간이었다. * 지하철로 2번의 환승과 ...
평소보다 들뜬 날이었다. 인터넷 상으로만 만나던 사람을, 실제로 만나 이야기할 수 있게 되었으니. 아무것도 모르는 상대에 대한 호감을 키워가다가, 드디어 그 호기심이 결실을 맺게되는 시간. 그래서, 들뜰 수밖에 없었다. 11시라는 한적한 시간에, 당신을 만나러 갔다. 조금은 설렜고, 또 조금은 두려웠다. 호기심이라는 가벼운 감정이 만들어낸 당신이라는 사람을...
그렇게 입학식을 마친 스가이와 아카네는 배정을 받은 교실로 향했고, 어느 교실 앞에서 문을 열었다. 드르륵 스가이 유우카 "엇...." 교실의 문을 열고 안을 보던 스가이가 당황하며 아카네에게 말했다. 스가이 유우카 "아... 아카네. 여기 맞..지? 안에 3학년 밖에 없..는데..?" 그러자 아카네가 말했다. 모리야 아카네 "아까 받은 안내지에 '1학년...
티티와 또니는 비슷했다. 수많은 공통점 중 하나는 매년 용사 아카데미 졸업생들 중 단 한명만 뽑는 수석 용사라는 것이다. 또, 마왕을 죽이기 위해 모였다. 적어도 또니는 그렇게 생각했다. 또니는 사실 처음부터 마왕을 죽이고 싶을 정도로 마왕을 증오하지는 않았다. 처음엔 별 생각이 없었다. 공짜로 검술을 배우는 게 그렇게 설레고 신나서, 그래서 용사 아카데미...
값비싼 조명이 위태롭게 비춰진다. 그 안에 서 있는 남자는 맞은편의 남자에게 물기있는 목소리로 꽤나 단호하게 말한다. “불행이 되라 하셨죠.” “......” “아니요. 저는 반드시 행복할 겁니다. 두고보세요.” * 지민의 부친은 바다를 지켰다. 20년을 넘게 배를 타고 육지와 멀리하며 이 바다와 나라를 지켰다. 출세와 권위의식이 없고 권력을 탐하지 않는 ...
ⓒ 호앵님 ‘신스케, 오츠마타마의 카와미야 선수 기억하고 있나?’ “여기, 카와미야 있나?” “네? 아, 카와미야라면….” 저기 교탁 쪽에. 레이를 가리킨 남학생은 이내 고개를 저으며 큰소리로 이름을 불렀다. 카와미야! 하는 소리에 레이는 고개를 돌렸다. 남학생은 별 말 없이 손으로 신스케를 가리켰다. 레이는 고개를 갸웃거리면서도 신스케가 서 있는 뒷문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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