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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Time is running out은 좋아하는 곡이면서 마감송이랄까 ㅎㅎ 원래는 구상해둔 표지를 리뉴얼하면서 관련썰을 풀려고 했는데 표지를 아직 못 그렸어요… 그림 대신 고양이 사진이라도 올려도 된다면 또 모르겠지만. 사실 연재 방식에 대해 고민이 많았는데 무작정 투고만 한다고 되는 건 아닌 것 같고 홍보를 대체 어떻게 해야 하나… 근데 어쨌든 이러나 저러...
전이안 만들기 §36. With you 이안은 무기력하게 침대에 드러누운채 허공을 보고 있었다. 그러다가 문득, 헛웃음이 샜다. "하.... 진짜 웃겨." 고양이에게 생선을 물려준건가? 생각할수록 제가 준 카드를 이렇게 뒤집어 놓은 정국이 발칙했다. 그저 손에 쥐어준대로 고분고분 시키는대로만 할 줄 아는 녀석인줄 알았더니 쇠꼬챙이로 칼을 만들줄 아는 녀석이...
+ 배경은 영국 런던이지만, 현실고증은 잘 되어있지 않아 일부분 몰입이 깨질 수 있습니다. + + 스토리를 위해 몇몇 인물의 성(family name)이 수정되었습니다. + 템스강 다리 위, 자정이 가까워지는 어둑하고 고요한 그 곳에 별안간 남녀의 즐거운 웃음소리가 울려 퍼졌다. 알코올 짙은 향을 풍기며 난간에 기대 서로의 목에 입 맞추는 두 사람의 야릇한...
형은 가장 맛있는 걸 언제 먹어요? 창균은 한창 형원만 보면 질문을 쏟아부을 때가 있었는데, 이 질문 또한 그때 한 것이다. 그러나 형원은 기억하지 못한다. 나? 음....., 글쎄? 왜, 그런 거 있잖아요, 스파게티에 올라간 왕새우 하나 껍질 까기 귀찮아서 안 먹어. ...까져 있다면요. 음....., 눈에 보일 때? 형원은 생각해본 적 없다는 듯 말을 ...
어느 날의 타스가 어린 시절의 기억을 물었다. 먼지 쌓인 앨범을 꺼내본 날. 사진 속 나날들을 전부 떠올릴 수는 없었지만, 가장 오래된 기억을 더듬었다. 아마 일고여덟 살 즈음. 코르크 마개 위에 푸른 구슬을 얹고 구슬이 떨어지지 않게 장난감 반지를 올렸다. 종종 식탁 위에 오르던 블루베리 케이크를 어설프게 흉내낸 것. 지금 생각해 보면 그건 케이크보단 타...
디아나 캠벨은 햄버거를 앞에 두고 3분 동안이나 식전 기도를 드렸다. 아니, 사실은 주님께 드리는 감사의 기도는 30초 밖에 걸리지 않았다. 디아나는 2분 30초 동안 자신 경솔한 행동거지와 언행을 후회하며 생각을 정리 하는 중이었다. 공식적인 ‘출장’이라는 말에 너무 들뜬 나머지, 자신의 신분과 그에 따른 규칙에 대해서 잠깐이나마 완전히 망각한 채로 의뢰...
<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자, 그럼 본격적으로 시작해볼까요?" 양 손바닥을 삭삭 비비며 열정적으로 말하는 동식의 모습과 반대로 주원은 딱딱한 표정으로 설치해 둔 도청기의 주파수를 맞추기위해 수신기만 이리저리 만지작거렸다. 지나치게 굳어있는 모습의 주원이 무슨 생각을 하는지 대충 알 것 같기도 했다. 동식은 운전대를 껴안듯 기댄 채 고개를 조수석 방향으로 돌렸다. "뭐가 또 불만이...
*본문에 등장하는 지명, 등장인물, 사건은 실제가 아니며 100%허구에 의한 픽션임을 밝힙니다. *약간의 성적 표현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With tangerine trees and marmalade skies 오렌지 나무와 마멀레이드 빛 하늘과 함께 somebody calls you, you answer quite slowly 누군가 너를 부르고, 너는 ...
편지 쓰기. 마음속에 피어난 감정들을 모두 옮겨 적을 수는 없었지만, 작은 약속을 조심스레 새겨넣었다. 평생 썩지 않을 빛바랜 조개껍질도 이미 잘게 부서져버린 모래알들도 편지가 담긴 유리병 안에 살살 흘려 넣은뒤, 젖을 새라 마개를 꼭 눌러 닫았다. 그리고는 그가 있을 파란 바다를 향해 띄워보냈다. 진심을 받게 되는 순간, 이미 젖어 축축한 마음은 다시 한...
음원 출처-@30.1ch 오늘은 너의 하트에 쇼콜라 빛깔의 펜으로 내 마음을 담아서 전하고 싶어 Love letter 내가 미소짓게 만들어 줄게 사랑을 담아서 For you 조금은 필사적이었던 어필의 작전에 때로는 물러서서 나의 마음을 Bang! 명중했을까 아니면 엇나갔을까 웃어버린 에피소드 막상 이렇게 분위기를 잡으니 장난쳐버리는 나쁜 버릇으로 언제나 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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