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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가만히 서 있기만 해도 땀이 죽죽 흐르고, 햇빛에 장시간 노출된 아스팔트는 갓 구워낸 빵같이 뜨거웠으며, 살랑살랑 불어와 머리칼을 헤집는 바람은 그 어느 때보다 따뜻했다. 안 그래도 뜨거운 여름이 이제노 때문에 더 뜨겁게 흘러갔다. 지성은 모두가 시원한 물을 찾아 떠나는 여름에 가만히 서서 뜨거운 햇빛과 따뜻한 바람을 그냥 가만히 받아들이기만 했다. 그러니...
To. Daphne Cyclamen. 안녕, 잠 안 오는 지루한 밤이다. 내일의 건강을 위해 3시간은 족히 눈감고 있었는데, 잠이 안 오네. 편지 쓸 때만 말투가 부드러워 진다고 뭐라 하지 마. 누구나 그래. 나 왠지 길어도 한 달 안에 반드시 죽을 것 같은 기분이야. 사인은 자살 아니면 갑작스러운 발작으로 인한 호흡 곤란이던 가, 그런 거겠지. ..농담이...
※ 머리 터짐, 상해, 고어, 등등... 트리거가 있으시다면 밑으로의 열람을 추천드리지 않습니다.. . . . . . 그래, 아프다. 맨 정신에 살이 뜯기고 그 상처 사이로 뼈가 잡혔는데 안 아프겠는가? 알면서도 물어보는 네 모습이 괘씸해 붉은 눈으로 째려만 본다. " 새로운 계약, 생각은 해봤니? 내가 이기면 너 그거 다 주는 거야. " 알았지? 하며 곱...
"허억.. 허억..." 정체불명의 연구소 복도를 미친 듯이 달리고 있는 토끼 귀의 소년. "본부! 본부우! 들리나! 빨리 답해!" 헤드폰을 통해 목소리가 전해져 온다. "들립니다. 여기는 루나공화국 본부 소속과 이름을 밝혀주십쇼" "여기는 지구정복군 특수정보부 대령 토묘랑, 이 자식아 괴물 안 나온다며!" 토묘랑. 루나 공화국의 특수정보부의 대위, 지구 정...
겨울은 역시 재즈 아닐까... 브로드웨이의 레스토랑에서 재즈 싱어로 일하는 엘사와 거기서 서버로 일하는 배우 지망생 안나 보고 싶다 여기 싱어가 그렇게 유명하다던데 그렇게 유명하면 아예 음반도 내고 투어도 돌고 그러면 되는 거 아닌가? 왜 식당에서 월급 받으면서 노래하는 거지? 소문만 무성하지 실은 그냥 그럴 수도 있어... 라고 생각했는데, 서빙하다가 엘...
W. Justice 세션카드 D. 새 이카로스여, 너무 높이 날려고 하지 말거라. 끝없는 나락으로 추락하고 싶지 않다면. <짐승의 왕이여, 날아올라라> 사용 룰북 : 마기카로기아 기본 룰북(대형판) 인원 : 3인 리미트 : 3사이클 추천 계제 : 성장 4계제 (소비 공적점 25~) 난이도 : ★★★☆☆ ~ ★★★★☆ 플레이 시간 : ORPG 테스...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롤링스톤 코리아> 매거진 9호(2022.12.23. 발간)에 기고한 글입니다. 방탄소년단 Yet To Come in BUSAN 콘서트가 전설이 된 이유 늘 그랬듯, 방탄소년단은 무대로 증명했다. 2022년 10월 15일 부산 아시아드 주경기장에서 열린 ‘옛 투 컴 인 부산(Yet To Come in BUSAN)' 콘서트는 현재 방탄소년단을 둘...
잔뜩 몸을 긴장하고 상대가 모습을 드러내길 기다리던 딘은 문가에 나타난 카스티엘의 모습을 보고 침을 꿀꺽 삼켰다. 천사는 실수라도 자신에게 위해를 끼칠 리는 없지만, 저게 정말 캐스라고는 어떻게 장담하는가? 캐스의 탈을 쓴 무언가일 가능성을 버릴 수 없었다. 누가 그를 이런 곳에 가뒀는지 모르는 상황에선 확신할 수 없는 요소는 전부 다 위협이었다. 딘은 뜯...
10. 지겨운 인생. 소야는 어릴 적부터 많이 아팠다. 연말정산을 해보면 그 집에선 병원비로만 700만원 한도 꽉 채워 세액 공제가 됐다. 흐리멍텅한 눈을 감고 지나온 세월을 세어보면 일곱 살 전까지는 집에 다녀와본 기억도 몇 없었다. 배에 사정없이 그어진 수술 흉터가 그 증거다. 괴물 손아귀같은 호스와 온갖 줄을 치렁치렁 단 몸에 그 분야 최고의 소아과 ...
※이 이야기는 모두 허구의 이야기입니다. 이 이야기에 등장하는 단체, 지명 등은 현실과 무관합니다. 나는 메뉴판에서 눈을 떼지 않았다. 일단 라비나가 여기서 술 마시고 가라고 해서 마시긴 하는데, 도대체 뭘 마셔야 할 지 잘 몰랐다. 칵테일은 안 마신지 한참 되었기 때문이다. 내가 뭘 좋아했었더라? 일단 메뉴판에서 가장 먼저 눈에 들어온 것은 피치 크러시였...
27. 한우의 광야 잘 들어갔어요? 들어가는 거 다 보셨잖아요~~ㅎㅎㅎ 맞아요 다 봤죠 다른 게 궁금해서 이미 답 아는 질문 새삼스레 던져봤어요 ㅋㅋㅋ 아이구야... 제가 눈치가 없었네요 저도 참...ㅋㅋㅋㅋㅠㅠ 뭐 어때서요 저는 좋은데 쌤은 참 친절하세요ㅜㅜㅎㅎ 그나저나 궁금하신 게 뭔데요? 다 물어보셔도 돼요!!ㅋㅋㅋ 다요? 9 6개로 100 만드는 법...
내 눈빛을 꺼주소서, 그래도 나는 당신을 볼 수 있습니다. 저편의 어둠 속에서도 네가 사랑했던 것들을 볼 수 있기를 바라며 <묘비명> - 나희덕 中 “전 국내 특수 능력자 센터장 김 모 씨의 법원 최종 판결이 나왔습니다. 테러 조직과의 직접적 개입 여부에 대해서는 혐의를 벗었지만, 마지막으로 있었던 건물 폭발 테러의 사주 혐의 및 개인의 이익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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