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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눈 마주치는 것을 중요하게 생각한다 그래서 자신이 좋아하는 사람과 스치듯 잠깐 눈을 마주쳤을때조차 그 시간이 느리게 흘러가는것처럼 느껴지며 그순간 온갖 생각과 감정이 떠오르게된다 하물며 사랑하는 사이에서의 그 시간은 정지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것이다 호석과 태형은 여전히 당황한 눈빛을 서로 주고받고 있다 태형의 맘같아서는 석진의 수학여행 비용을 몰래...
공기 중에 부유하는 먼지를 손짓으로 휘휘, 날려내며 창문을 열고, 나머지 창가의 블라인드도 마저 올린다. 포트에 물이 끓기를 기다리며 동아리방 청소를 사부작 시작한다. 구석구석 책장이며 수납장의 먼지를 털어내고, 바닥 구석의 쓰레기를 쓸어내고, 깔끔하게 물걸레질까지. 아무도 시키지 않았는데도 자발적으로 하는 청소, 다들 유난스레 깔끔떤다며 경민의 행동을 놀...
1. 소노고의 결성 사실 소노고는 창설부터 막장 아닌가? 잘 놀구 헤어지기 직전에 무슨 '내일은 연인처럼 만날까요'처럼 조용하고 다정한 목소리로 '1718 클래식 좀아포 커뮤니티 열고 싶네요'라고 말씀하신 선생님께 청혼 수락하는 안나처럼 '열죠!'라고 대답한 나로부터 시작됐는걸. 그날 곧바로 서린이 납치해서 커뮤 짜기 시작했는데 정말 어이가 없었어. 이결고...
4. 저녁 시간에 준휘가 정한을 불렀다. “이거 꼬맹이 빨리 가져다주고 와.” 번듯한 저녁 메뉴를 점심에만 파는 어린이용 메뉴처럼 플래그 따위로 장식한 접시였다. “어?” “수셰프 특선이라고. 앞으로 10분 동안 예약 손님 메뉴로 주방만 바쁠 예정이니까 빨리 찬이 가져다주고 오라고.” “…아무리 수솊이라도 괜찮,” “사장님 특별 오더. 이거까지 전하랬다. ...
“보고 싶었어.” 1년 전 싸늘하게 식은 몸으로 나를, 이 세상을 떠났던 창균이가 비가 오는 오늘 너무도 아무렇지 않은 표정으로 돌아왔다. 온통 젖은 세상과 너무도 이질적으로 지나치게 말갛고 뽀송뽀송한 모습으로 다시 돌아왔다. “형은? 나 안 보고 싶었어?” 나의 대답은 멍청하게 커다란 두 눈을 끔뻑이는 게 전부였다. Let it rain 너무도 아무렇지 ...
<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초여름의 들판이었다. 아무렇게나 핀 꽃잎은 무슨 종인지도 모를 특이한 모습이었으나 준면은 그 사이를 걸어갔다. 꽃 향기가 되게 진하네. 준면은 허리까지 오는 이름 모를 잡초들 사이를 걸으면서 계속 이상함을 느꼈다. 앞에서는 카메라를 들고 신이 난 형제들이 준면에게 어서 오라며 소리 치고 있었다. 그러나 준면의 신경은 온통 들꽃의 향으로 쏠렸다. 수북하게 쌓...
감추려해도 감추어지지 않았고 지우려해도 지워지지 않았다 오히려 잠깐 모습을 감추었다가 더 또렷이 나타나 나를 괴롭힐 때도 있었고 나 스스로를 파멸시키도록 할 때도 있었다 하지만 그것에 형태가 있는 것도 아니어서 무어라 설명할 수가 없는 것이 나의 마음을 더 답답하게 만들었다 태형은 아침부터 쏜살같이 호석에게 다가가 조용히 물었다 "어제 어떻게 됐어 ? 석진...
새콤달콤한 향기가 나는 알사탕 크기의 빨간 딸기. 우유가 든 유리병을 자전거 바구니에 싣고 있는 슈화가 가판대 앞에 엉거주춤 멈춰있다. 도시 한복판에 자리 잡은 시장. 가판대가 도로와 경계가 무색하게 널려있다. 다양한 식재료와 옷, 전자기기나 자질구레한 소품 등 없는 것이 없다. 물건에 눈길을 주는 사람들을 향해 호객하는 상인들의 목소리가 야단스럽다. 저마...
앞서 올린 공지글을 읽어주시고 와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먼저, 이 글을 사랑해주신 분들이 꽤 계셨다는 걸 잘 알고 있었고, 그래서 이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독자분들에 대한 예의를 지키고 싶었기 때문입니다. 이 글은 치아문단순적소미호, 유성화원 2018에 대한 제 애정에서부터 시작된 글이었습니다. 하지만 저는 이제 더 이상 소미호에 애정을 가질 수 없게 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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