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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랄프 호건 우담여울 로반 아르젠토 파빌라 안젤리카 파라디조 단테 스네일 래튼 메딕 스페로 C. 레세르바 오소라 로렌스 라비아 레이 칼리스타 루체 노엘 이스마엘 디아나 천홍연 필 모레티
"우와아아!! 바다다아!!!" "조심해 다쳐!" 호텔에 짐도 푸르지 않고 도착한 바닷가. 워낙 사람 많은 것을 싫어하는 여주에 세훈이 심혈을 기울여 한참을 뒤지고 찾은 한적한 모래사장이다. 그럼에도 내일이 주말이라 그런가. 사람들은 해변 곳곳에 자리를 잡고 앉아 아직은 쌀쌀한 바닷 바람을 맞고 있었다. 그중 몇몇은 춥지도 않은지 찬 바닷물에 몸을 담그기까지...
현진의 용복의 번호를 알게 된 후, 정말 자주 연락이 왔었다. 그것도 문자로 업무용 폰에 메신저가 깔려있을리가 없으니 현진이 찾은 해답이였다. '대표님, 다음에 저희 또 볼 수 있을까요?' '대표님이랑 영화 얘기했던 거 너무 재밌었어요.' '점심은 드셨어요?' '요새 바쁘다고 하시던데 잘 챙겨드셔야 해요.' '저도 요새 새로 드라마 들어갈 것 같아요. 저희...
Apocalypse Romance Cliché <아포칼립스 로망스 클리셰> w. 신의 4. [Blinding Lights] - 나는 빛에 눈이 멀어버렸나 봐 남준은 불안한 예감이 들어맞지 않기를 바라며 숨을 참았다. 이미 죽기 살기로 여기까지 왔는데, 또 다시 지옥 같은 상황이 펼쳐지는 건 너무 가혹하지 않은가. 석진의 표정만 봐도 심상치 않은 ...
늦은 새벽. 한적한 도로를 달리는 단 한 대의 차. 굉음을 내는 새빨간 스포츠카가 저마다 떨어진 가로등의 핀 조명을 스쳐 지나간다. 그 안에 핸들을 잡고 있는 백현. 답지 않게 흐트러진 차림새에 깊은 호흡을 반복하던 그는 그마저도 제 분을 삭이지 못하는 모양인지 이번엔 볼 안 살을 으깰 듯 씹어대며 흐릿한 시야를 겨우 바로잡았다. 왜 하필 그때 여주의 이름...
“안녕, 관리자? 좋은 아침이죠? 아, 아침이라기엔 너무 이르던가? 그럼 좋은 새벽!” “오늘도 활기차네요, 글라카브. 음… 확실히 아침이라기보다는 새벽이긴 하니까요.” 불길한 느낌…이 들기는 했지만, 결국 어떻게든 환상체는 뽑을 수밖에 없었다. 오늘 나왔던 환상체들은 뭔가 다들 묵직한 느낌이어서 뭘 고르든 낭패라는 느낌이 가득했는걸. 선택은 했지만, 기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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