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오로라 시그너스 블랙,21살이고 어둠의 마법 방어술 교수지. 더 궁금한 것이 있나? (친세대/어둠의 마법 방어술 교수/블랙가) 여유,기품 블랙가에서 자라왔기에,표면적으로는 항상 차갑고,여유와 기품이 넘치는 모습만을 보여주려고 한다. 경박하다는 단어는 그녀에게 붙을만할 종류의 것이 아니며,급한 모습도 평소의 그녀에게선 찾아보기 힘든 행동이다. 그만큼 계산이 ...
눈을 뜨니 아침이었다. 정신이 몽롱하니 제대로 사리 분별이 되지 않았다. 하얀 천장을 바라보며 태형이 천천히 지나간 시간을 돌이켜보았다. 하지만 태형의 기억은 502호의 미친 녀석이 내민 정체불명의 음료를 마신 후부터 뚝- 끊겨있었다. 생각하려 애쓸수록 머리는 깨질 것 같이 아파왔다. 몸을 일으키니 허벅지 사이로 미약한 통증이 느껴졌다. 아, 맞다. 그 미...
아카아무 로그 순서는 최근것부터~ 랜덤 중복 업로드 있을 수 있음 ㅠ
오티 같은 거 가지 말까. 이미 가봤던 친구들이 뭐 안 가도 그만이라던데. 잠시나마 그런 생각을 했던 그때의 나놈을 한 대 후려친다. 진짜 진심으로 안 왔음 어쩔 뻔했어. 그랬으면 저기 앉은 저 순정만화 보다 더 만화같이 생긴 세계 제일 미남을 여기 있는 애들보다 늦게 봤을 거 아냐. 상상만 해도 소름 끼친다. 너무 싫어. “어어, 야아~ 술 넘친다, 넘쳐...
“어. 태형아. 왔어? 응응. 알았어. 그럼 거기서 만나. 나도 지금 바로 갈게.” 통화한다고 살짝 내린 마스크를 다시 추켜올리며 빠르게 주변을 두리번거렸다. 다행히도 수많은 사람 중 자신을 알아본 사람은 없는 듯했다. 핸드폰을 손에 들고 우물쭈물 서 있자 함께 있던 성철형이 피식 웃으며 가려고? 하고는 고개를 절레절레 흔들었다. 아니 난 더 있으려고 했는...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태형은 생각보다 쉽게 집을 구했다. 취업한 회사가 본가와 거리가 좀 있어서 이참에 독립이나 해볼까 싶던 참이었다. 그렇게 며칠을 부동산 직거래 카페를 들락거리다가 어느 날 회사 근처에 굉장히 저렴한(거의 똥값) 매물이 나와서 덜컥 물어버렸다. 현 세입자에게 연락하고 바로 그날 집을 보러 갔다. 태형이 집을 보러가자 그 세입자는 버선발로 뛰쳐나와 반겼다. 심...
Agnus Dei, Qui tolis peccata mundi, Miserere nobis. Agnus Dei, Qui tolis peccata mundi, Miserere nobis. Agnus Dei, Qui tolis peccata mundi, Dona nobis pacem. 하느님의 어린양, 세상의 죄를 없애시는 주님, 자비를 베푸소서. 하느님의 어...
* 왕지각이지만 그래도 (._. * 12.11 제목 수정 찬란한 어느 날 w. Edyie 매그너스는 다른 날보다 늦게 잠에서 깨어났다. 그의 이유 있는 늦잠에는 새벽까지 말을 건 알렉의 영향도 한 몫했다. "선물로 뭘 해줬으면 좋겠어요?" 나름대로 고심했겠지만 여전히 직설적인 물음에 매그너스는 대답을 찾지 못하고 난감해했다. 알렉은 방 안에 가득 내린 어둠...
"그러고 보니까 현우씨는 몸에 문신이 없네요." 느즈막한 오후에 일어나 간단하게 끼니를 해결 하고 다시 침대위로 올라온 호석은 대뜸 한다는 소리가 그랬다. 시선을 내리깔고 제 손을 만지작거리며 묻는 질문을, 현우는 단박에 이해했다. 타투이스트 몸에 왜 문신이 없냐는 이야기였다. 생각보다 단도직입적인 호석의 질문에 손가락에 새긴 이니셜을 바라보던 현우가 고개...
노송이 드리운 담 위로 해가 흘렀다. 사내는 잘 정돈된 방 안에 앉아 주사위 한 쌍을 굴렸다. 곧이어 장지문 너머 들리는 인기척에 그가 입을 열었다. “들어와라.” 그는 햇살을 한가득 등지고 섰다. 뒤에서 아침 해가 찬란하였다. 아름다운 것이 빛을 더해, 더욱 보기 좋았다. 장성한 지 오래인 아들을 맞은 후루야 마사아키가 미소 지었다. “별 일 없었느냐.”...
*헤드캐넌주의 *캐해석주의 *포세이큰스포일러주의 *샌드맨은 최고의 노블이며 이것은 모두가 꿈을 꾼다는 것으로 증명할 수 있다 ------------------------------------------------------------------------------------------------------------------- 케이드-6가 죽었다. 워록...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