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이래재희 - 눈의 여왕 AU 설명 [치안부] 계급 훈련병 - 치안병 - (치안)관리인 - (치안)관리부장 - (치안)부대장 훈련병은 7년 이상 승급을 하지 못 하면 강제 퇴부. 재입부 불가. 부대에 속해 있지 않은 일반 시민은 자신이 살고 있는 마을을 벗어날 수 없음. 殺身成仁 - 자기의 몸을 희생하여 옳은 도리를 행함 "아, 오늘도 허탕쳤네…." 밤 늦은...
※ 설정이 조금 많이 다릅니다. (?) 캐붕 조심! 조심! ※ 노래 가사 바탕으로 썼습니다! (지민-Serendipity) "엄마가 얼른 데리러 와줬으면 좋겠어.." "하지만 나는 네가 나를 보러 오는 게 좋은 걸?" 아무도 없는 메밀밭에 앉아 있는 어린아이는 무엇이 즐거운지 아무도 없는 메밀밭에서 이야기하고 환하게 웃고 있었다. 누군가 봤다면 저 어린아이...
1. 류지가 들어서자 미시마의 집은 크게 흔들렸다. 습한 냄새가 풍기는 간이 천막 안을 뒤적이는 손이 다급하다. 크기가 제각기인 과일 박스 안에는 계절을 달리한 옷가지와 이유를 알 수 없이 차곡히 쌓인 잡지와 신문이 다였다. "형씨, 살살해. 이렇게 보이기는 해도 미시마 씨의 집이야." 그들의 거주지로 안내한 노숙자는 고개만 안으로 들이민 채 걱정스럽게 중...
"여태 선생한테 들은 농담 중 제일 별로였어. 선생은 자학개그 같은 거랑 잘 안 어울리나 봐." 무슨 농담을 그렇게 짓궂게 해. 나야 선생과 알고 지낸 지 고작 몇 주인지라, 네가 어떤 것에 얽매여 있고 무엇과 씨름하고 있으며 진정한 속내는 어떠한지 전혀 모른다. 그래. 고작 몇 주를 같이 보냈을 뿐인 타인이잖아. 하지만 타인이기에 비로소 눈에 들어오는 것...
난 고등학생 탐정 남도일, 소꿉친구이자 같은 반 친구인 미란이와 놀이공원에 놀러갔다가 수상한 자들이 먹인 APTX4869라는 독약때문에 어린아이로 변해 코난으로 살아왔다.그리고 오늘, 난 다시 남도일이 된다.치지직-1조는 반대편 옥상에서 대기, 2조는 창문, 그리고 3조는 나랑 같이 간다.이거 망치면 답없다. 다 죽어.정신 똑바로 차리고, 셋 하면 들어간다...
1~6p https://q3modi.postype.com/post/8928978 엔딩 본 사람만 알만한 묘사가 있습니다. 레데리2 엔딩을 보지 않은 분은 보는 것을 비추천합니다. 한장 뿐 이지만 혹시 몰라 따로 올려요:>
* 본격 행복회로 돌리기 * 이야기의 모든 시점은 수련이 회복하고 미국이든 한국이든 둘이 잘 살고 있다는 시점 * 순옥킴의 폭풍전개에 대충격받고 뇌정지와서 멍때리다가 어떻게든 진정제 놓고 행복회로 돌리려는 록련러 * 순옥킴의 월드에서 충격받은 모든 사람들이 행회 돌렸으면 하는 마음 * 살면서 기적이란걸 믿어 본 적은 없었다. 그리고 영원이라는 것도 없다고 ...
1. 이 이야기는 구조로 끝난다. 2. 전원 말고는 아무것도 작동하지 않는 빈사의 커뮤니케이터에 대고 “McCoy to Spock” 과 “McCoy to Enterprise” 를 구호처럼 외치기를 반 시간, 맥코이는 마침내 단념하고 그의 손바닥 반절만한 무용지물을 신경질적으로 접어 서바이벌 수트의 무수한 주머니 중 하나에 우겨넣었다. 아마 기판을 열고 회로...
*다시 한번 경고! "그럼 넌 날 위해서 죽어줄 수 있냐?" 승기와 청우는 정말 사소한 문제로 큰 다툼을 해버리고 말았다. 그리고 승기가 무심코 뱉은 말 한마디. 청우는 순간 당황한 표정과 함께 입만 벙긋거리지 아무말도 하지 못하였다. "그래서 날 위해서 뒤질 수 있냐고, 개새끼야." 청우가 여전히 아무 말없이 우두커니 서있자 승기는 청우의 어깨를 치고 지...
모든 것은 나의 잘못이였다. 그러나, 그사람의 말대로, 나의 잘못도 아니였고. 누구의 잘못도 아니였다. 운이 나빴을 뿐이다. 그저, 자기 자신을 위하여 자책을 하는 것일 지도 모른다. - 서문 청은 터널사고에서 죽었다. 서문 빈은 살해당했다. 연 은우는, 백화점 테러에서 죽었다. 지금 이 자리에 있는것은 그 모든 죽음을 보아온 '나'이다. 죽음을 방관한 나...
소린. 빌보는 가만히 눈을 감고 누운 채였다. 온몸이 믿기지 않을 만큼 가볍고 편안했다. 육체의 아픔도, 마음의 고통도 없었다. 손끝에 감기는 것은 푹신한 흙과 잔디의 감촉이며 코끝을 간질이는 것은 봄의 싱그러움을 담은 꽃과 바람의 내음이었다. 샤이어? 가장 먼저 떠오른 것은 그리운 고향이었지만 이내 고개를 저었다. 아니, 그것과는 달라. 나는 분명 그곳을...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