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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odinee.blogspot.com/2018/07/70.html 가차없는 파파라차, 화려하게 배신을 때리게 된? 신시아, 그리고 포스에게 쌓인게 많아서 거길 부신듯 보이는 케언곰, 고생한 포스의 눈물은 뭘 뜻하는 거였을까요. 월인 노조가 야간 근무를 허가했습니다. (출발시간 기준)
에러님(@error440044) 707&정보원즈 위주 단편소설집 '어떤 마주침' 내지 편집 디자인입니다. A5, 184page약표제지, 판권지, 표제지, 목차, 장페이지, 본문 디자인, 삽화 삽입
*이 글은 2018년도에 작성된 글입니다. 참고하시고 읽어주세요.* 첫째, 금발의 여자는 멍청하다.둘째, 그 여자는 엄청 재수가 없다.셋째, 비열한 뱀 새끼들이 가득한 슬리데린이다.넷째, 미친 여자의 가장 친한 친구다.다섯째, 나는 정말 어디서 제임스가 매력을 느끼는지 모르겠다. 시리우스가 깃펜을 조용히 양피지 위로 내리 눌렀다. 사각사각 정적을 깨고 들려...
수상한 메신저 707 침묵은 모두 너희들의 슬픈 눈알에서 온 것¹ 모로코의 날씨는 덥다고 하기에도, 시원하다고 하기에도 애매했다. 적당히 미적지근한 날씨에 세영은 별 고민없이 흰 반팔티를 입었다. 숙소는 빈말로도 좋다고 하기는 어려운 허름하고 낡은 집이었다. 하얀 벽에 지저분하게 핀 얼룩을 보고도 세영은 군소리없이 길을 나섰다. 세영의 발걸음은 여행객이라 ...
わんこ1/2 레이×코가 소설 / A5 / p.20 / 중철본 전연령/ 2000원 SAMPLE “유우타 군! 조심해서 잡아!”“말로만 그러지 말고 도와줘, 형……!”아마도 아오이 히나타일 녀석이 나서서 부실의 문을 벌컥 열었다. 형이라고 불렸으니 분명 히나타 쪽일테지. 문이 열리면 문턱 바로 너머에 사쿠마 레이가 서 있었다. 마치 기다리고 있었던 것처럼. 장...
커피우유로맨스 미도리×치아키 소설+삽화 / A5 / p.32 / 중철본 전연령 / 3000원 SAMPLE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 슬레이와 미쿠리오가 아스가드 시대로 시간여행을 하게 되었다는 설정으로, 후속작 베르세리아의 시공간 배경에 대한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구입 및 열람에 주의해주세요! 시간여행자의 우울 슬레이×미쿠리오 전연령 / 소설 / A5 / p.36 중철본 / 4000원 SAMPLE 로그린의 탑에는 햇볕이 그대로 들었다. 슬레이는 바닥에 드러누운 채 말 없이 ...
* 바톤터치 반례제 이전에 완성된 원고로, 반례제의 내용과 상충되는 부분이 있을 수 있습니다. 열람 및 구입에 주의해주세요! Dear My Hero 미도리×치아키 소설 / A5 / p.32 / 중철본 전연령 / 3000원 SAMPLE “타카미네.”“뭐예여.”“음, 타카미네. 네가 졸업하면…….”그 답지 않은 망설임이 섞인다. 그를 바라보자 흠칫 시선을 피한...
빵빵한 에어컨 때문에 실내는 오히려 추웠다. 니노미야는 겨울에 사물함에 넣어놓고 치우지 않았던 담요를 꺼내다 어깨 위에 둘렀다. 좀 낫네. 중얼거리고는 하던 과제에 집중했다. 과제가 거의 끝나갈 때쯤 니노미야는 기지개를 켰다. 과실에 아무도 없는 줄 알았던 니노미야는 뒤를 돌자 보이는 형체에 놀라 어깨를 들썩였다. 그 형체는 책상 위에 엎드려 정수리밖에 보...
사 사 살려주세요 예 좀... 좀더.. 예? 죄송... 으응 환 남성 180 70 19970201 만 21세 무직 곱슬의 검은 머리가 환의 두 눈을 덮고 있다 머리를 평소에도 잘 빗지 않았는지 좀 심하게 엉켜있다 앞머리에 가려진 두 눈은 조금 힘이 없어보인다 어쩌면 환의 컨디션 탓인지도 모르겠지만 조금 아래로 쳐져있다 눈 위로는 검고 굵으면 곧게 옆으로 뻗...
생일날 케이크에 초를 켜고, 촛불을 끌 때. 난 그때 소원을 빌면 이루어진다는 떠도는 속설을 신봉하지 않았다. 어렸을 적 멋모르고 부모님이 시키는 대로 소원을 빌었고, 어렸던 나는 이뤄지지 않은 소원에 눈물까지 훌쩍이곤 했다. 그때마다 고사리 같은 손으로 내 얼굴을 쓸어 주던 손길이 떠오르는 건 어째서인지 모르겠지만. 저물어가는 해가 뿜어내는 주홍빛에 하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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