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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비탄의 섬 - 구시가 이데아 : 에, 또 뭐가⋯⋯? 루크 : 스킨 케어 용품을 잊었어. 빌에게 제대로 전해주지 않을래? 이데아 : ⋯⋯⋯⋯ 알겠어. 검사가 다 끝나면 넘겨줄게. 루크 : 메르시-! 자기 방의 군주! 이데아 : 부탁이니까 조금만 분위기 읽으려고 노력해주면 안되는 걸까⋯⋯. 피곤해 정말⋯⋯ . 슈와아아⋯⋯ . 에펠 : 우왓! 뭐야 저 자동차! ...
*약간의 이능력물(센가물 아님). 두 사람이 특수 수사 활동을 합니다. 원작 설정+임의로 만든 설정이 섞여 있습니다. 원작과 스토리가 다릅니다. (해당 안내문은 다음 편부터 쓰지 않습니다.) 403:FORBIDDEN I___ Irregular Incident Identity Investigation Informant Incarnation Intelligen...
살짝 우울 주의 별로 안 무서움 9. 오늘은 비가 내렸다. 눅눅한 공기가 몸을 짓누르고 활동할 수 없는 걸 대가로 오랜만에 목을 축이고 물을 받아 삶을 연장했다. 평소라면 한기에 몸을 떨며 움츠러들었을 텐데, 이번에 찾은 장소는 떨어지는 비도 피할 수 있었고 제 품의 온기를 지킬 수 있었다. 살짝 깨진 창문 너머로 떨어지는 비를 물끄러미 응시하던 마다라는 ...
*이 글은 12272140의 외전입니다. 12272140 -> 이 별의 편지 순으로 읽어주세요. 형. 나 스물 아홉 살이 됐어. 아득히 멀게만 느꼈던 형의 시간을 이젠 앞질러 가고 있어. 이 별의 편지 동일 아주 어릴 땐 말야. 이 나이쯤 되면 내가 상상했던 어른이 되어 있을 거라 생각했어. 딱히 그렇지만은 않네. 스물아홉도 별거 없구나, 그게 내 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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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까, 시마는 이곳에 오는 것이 그다지 내키지 않았다. 별다른 이유는 아니고, 그의 파트너인 이부키에게 별로 좋은 선택이 아닐 것 같아서. 그러나 정작 근무시간을 넘기면서까지 UDI에 오고자 했던 것은 바로 그 이부키라서, 시마는 한숨을 삼키며 새로 받은 차에서 내렸다. "또 뵙습니다." "이것 참, 번거롭게 해 드려서 죄송합니다." "아니,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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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 나지 cos. 사카타 긴토키_Ag님(@Ag_eun04)
손등으로 눈을 누르고 있던 스구루가 고개를 든 것은 도우마가 케이크를 반쯤 먹었을 때였다. 창가에서 들어오는 햇살이 얼굴의 반을 스치고 지나간다. 고심하고 그늘을 얼굴에 뒤덮고 있던 스구루는 고개를 들어 도우마를 똑바로 바라보았다. "제가.." 넥타이를 조금 느슨하게 만든 스구루는 포크를 들고 자신을 바라보는 도우마를 똑바로 보았다. 그 눈에 담긴 것은 불...
도우마는 몇 번이나 쌍둥이에게 검사를 받았다. 몇 번이나 도우마가 있는지 확인하고 오라고 말한 마키와 학교로 오는 방법을 알고 있는지 확인하는 마이. 졸졸 도우마를 따라가며 말하는 통에 등교 버스를 놓칠 뻔하기도 했다. 아이들을 보낸 후 도우마는 당주가 해야 할 최소한의 일을 모두 처리했다. 정장에 괜히 뭔가 묻을 수 있으니 입고 있는 옷은 토우지가 사준 ...
* 전문적 지식을 바탕으로 작성된 글이 아닙니다. * 2017년 09월 09일자로 타사이트에서 이미 완결된 글입니다. * 약간의 수정을 거쳐 백업 용도의 재업로드를 진행 중입니다. 27 치프가 온기를 잃었다. 치프만은 부디 변하지 말아 달라고 그 팔을 붙들어 울먹이던 지난날이 스쳤다. 모든 것의 원인은 항상 나였던 걸까? 나만 아니었으면 모두가 그대로였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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