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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니에스 로비가 밤이 없는 섬, 백야(白夜)의 섬이라 불리니까 반대로 낮이 없는 섬, 극야(極夜)의 섬이라 불리는 곳도 있으면 좋겠다. 진짜로 해가 뜨지 않는 곳에 자리잡은 섬. 낮만 반복되는 섬도 좋지만, 밤만 반복되는 섬도 나름 낭만적이라고 생각함. 밤만 계속 되는 대신, 전구나 그런게 더 발전 되어있겠지. 낮이 없는 섬이라고는 하지만, 낮과 밤을 구분...
불로인 주인공 보고 싶다. 수술수술 열매의 불로수술로 인해서 불로가 된 주인공. 전전 수술수술 열매 능력자가 언제 죽어도 이상하지 않을 정도로 병약한 제 딸을 위해서 불로수술을 해주는. 불로수술을 해도 바로 죽지는 않는다는 설정 하에, 자다가 깨버린 딸을 재우면서 '이제 아프지 말고 행복하렴'이라고 속삭여줘. 잠결에 보고 들은거라 꿈이었나 하고 일어나지만,...
R ( oieu *) 276. magazine beige (square) : Kakao Talk Theme ( 276. 매거진 베이지 (사각) : 카카오톡 테마 ) - ios / iphone 전용 카카오톡 테마 - 2차 가공, 무단 배포 및 공유 절대 금지 © rorireru Font information font name : Pretendard Mediu...
Dear. 매생이겸 내 동생겸 미역줄기겸 아벨리안! 안녕 매생이 아벨리안! 방학은 언제나와 같이 연습과 연습과 연습과 그 끝에 겨우 얻는 공연의 연속이야! 대사 하나를 뱉기 위해 얼마나 노력해야 하는지 네가 알면 아마 나를 다시 보게 될 정도로! 그리고 예상했다시피 항상 시끄럽고 즐거워. 호그스미드에서 널 괴롭힌 것을 기억해. 그래서... 사실 장갑을 보고...
라이언 블랙우드 / 32세 / 블랙우드 자작가 차남 188cm / 95kg < 로그 1 > < 로그 2 > < 로그 3 > < 로그 4 > < 그의 선물 >
잠이 많은 그 녀석은 편지하라는 말에 꼬박꼬박 편지를 보 내왔다. 정말 받을 것이라고 생각하지 않아서 우편함에서 우표 두 개가 붙은 편지 봉투를 처음 보고는 여우 놈이 기특하다고 코웃음을 쳤다. 말주변 없는 그놈 아니랄까 봐 본 것, 한 것... 나열 수준으로 단순한 그 편지를 몇 번이나 다시 읽었는지, 읽다 보니 까닭을 알 수 없이 가슴이 당겨와 편지를 ...
“형하구 옆집 동수하구 손 꼭 붙잡고 있는 걸 봤어. 이게 그… 신부님께서 그렇게 싫어하신다는 호모 짓거리 아냐?” 레퀴엠 - 종교 관련 민감한 소재 포함. 시청 주의. 뺨에 남은 상처가 쓰라렸다. 그보다 더 중요한 것은 귓가에서 내내 울렁거리는 목소리였다. 정국아, 폭력은 나쁘단다. 단정한 서울말이 가슴팍 언저리에서 울리는 것 같았다. 목소리의 주인공은 ...
"어제 있던 일 하나 밖에 없지!" 그 이야기에 전혀 힘이 실린 것처럼 들리지 않았다. 어제 일은 아이에게 얼마나 무서웠을까. 얼마나 당황스러웠을까. 어른은 가늠하기 어려울 정도였다. 우리가 손으로 잴 수 없는 그 감각이 아이를 괴롭혔을 것이다, 어제도, 어젯 밤에도. 오랜 시간 믿고 있던 파트너가 폭주하고, 날카로운 발톱을 들이밀며 낯선 목소리로 소리치는...
'전광석화!' 아, 젠장... '...좋은 배틀이었어요.' 테아나는 패드에서 흘러나오는 자신의 목소리에 짧게 욕을 뱉었다. 평소에 나쁜 말을 하지 않으려고 노력하지만 스스로의 추한 모습을 보고 있으면 저도 모르게 그런 소리가 나온다. 침음이라고 말하면 딱 알맞겠지. 드레시티의 배틀을 되돌아보면 그래도 조금 낫지만, 토리마을에서의 배틀은 정말 눈 뜨고 못 봐...
*기울임체는 영어입니다. 분명 메세지를 확인했는데 답이 없다. 한솔은 답장 없는 스냅챗 창만 하염없이 보고 있었다. 하아. 승관이 걱정되어 미치겠다. 이미 정한에게도 문자를 해봤다. 괜찮냐는 말에 이제 괜찮아 하며 답장한 것을 보았지만 맘이 놓이지 않는다. 숨도 제대로 못 쉬고 소리를 빽빽 질러댄 승관이 선명하다. '너 때,문에 되,는게없어, 다 너,때문....
"규현아," 나 동해랑 헤어졌어. 갑작스런 혁재의 고백에 규현은 약간 놀랐다. 데뷔 전부터 둘도 없는 친구로 지내다 몇 년 전 연인 사이로 발전했던 둘이다. 연인이 되기 전 부터 사귀는거 아니냐는 말을 숱하게 들었던 둘인지라 그들의 애정 전선은 몇 년이 지나도록 뜨거워만 보였다. 그래서 본인의 마음은 절대 전해서도, 전해질 수도 없다고 생각했던 규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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