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1. 힘이 되는 메시지 헛스윙 한 번, 두 번, 아니 열 번 했다고 겁내고 포기하지 말자. 다음 공이 헛스윙이 될지, 땅볼이 될지, 안타가 될지, 홈런이 될지는, 진짜로 쳐보기 전까진, 아무도 모르는 거니까. 설사 모두가 나를 믿어주지 않더도, 나 스스로는 나 자신을 의심하지 말자. 내 인생이니까. 한번 사는 인생, 하고 싶은 것, 달성하고 싶은 것은 꼭...
아사히 윤재혁 박정우 * _ 사히가 어떤 사람을 좋아하냐고? 윤재혁이 입꼬리를 삐죽하게 찢으며 웃었다. 대박 웃긴 질문. 왜냐면 윤재혁도 잘 몰랐기 때문이다. 그래도 초딩 때부터 친하게 지냈다는 놈인데. 하마다 아사히 씨, 지금까지 만난 분들만 해도 너무너무 제각각이란다. 그래. 아사히는 절대적으로, 과하게 인간적인 놈이었고, 상대적으로, 숨김이 많았다. ...
도대체 네가 무슨 죄를 지었다고 이렇게 힘들게 태어나 살아야 할까? 심지어 죄를 지은 이정만도 저리 떵떵거리며 살고 있는데. 어째서 너는 예나 지금이나 이리도 어여쁘고 착한 것인지. “그건 내가 싫어요. 내 연인이 힘들고 아픈 거 보고 싶지 않아. 당신의 가족도 마찬가지고. 나 능력 있고, 솔이 씨 그런 사람과 사귀는 거예요. 알죠? 그러니까 받아줘요. 대...
귓가에 들려오는 익숙한 목소리들에 잘 움직여지지 않는 눈을 뜨려고 했다. 얼른 얼굴을 마주하고 또 이야기를 나누고 싶었으니까. 하지만 도저히 내 몸이 마음대로 움직여지지 않았다. 마치 물에 젖은 솜처럼 무겁게 가라앉은 느낌이었다. 보고싶은 마음과는 반대로 힘을 잃어버린 몸은 잠들었다가 다시 깨는 걸 몇 번이고 반복하기만 했다. 일어나고 싶다. 의식만 살짝 ...
1. 집 밖에는 좀 나가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프로필 ※본 프로필은 pc를 기준으로 작성되었습니다. 🌹_______________🌹 BGM으로 이동 ___________________ 그 풍경을 나는 이렇게 읽었다 신을 만들 시간이 없었으므로 우리는 서로를 의지했다 · · · 지금 마주본 우리가 서로의 신입니다 나의 혁명은 지금 여기서 이렇게 | 김선우, 나의 무한한 혁명에게 _____________...
요청이 있어 더보이즈 뉴님 사주 풀이해 봅니다. 다만 생시가 없어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으니 이 점 감안하고 보시길 바랍니다. 반드시 창작을 하길 바란다. 타고난 영감과 이를 도와주는 귀인이 있기 때문. 癸 丙 戊卯 辰 寅 일간 정재 정관 식신 정관 상관 창작에 대한 영감이 강한 마음이 여리고 소심하다. 또, 어린아이처럼 천진난만한 면도 보인다. 밝고 명랑...
"우웩.. 여기 어디야..." 수면제의 씁씁하고 역겨운 맛이 식도를 타고 올라와서 구역질을 한 번 한 다음에 나는 주위를 돌아봤다. 꽤 깨끗한 지하실에 잘 정돈 되어져 있는 책상에 놓여져 있는 노트북과 불이 은은하게 켜져있는 스텐드 불빛에 평범한 의자만이 덩그란히 놓여져 있었다. "내 손도 안 묶어 논건가.." 보통 납치라면 밧줄로 손 정도는 묶어 놓았을텐...
클로드-로렌츠 후일담을 비롯한 금사슴 루트 취풍의 장 엔딩 및 주요 루트의 스토리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게임을 플레이하지 않으신 분들은 열람에 주의 바랍니다. 간밤, 클로드가 말한 가장 원대하다는 마지막 계략이 무엇일지에 대해 생각하느라 로렌츠는 잠을 설쳤다. 한 나라를 머리 꼭대기에서 가지고 노는 것보다도 위대한 일이란 게 도대체 무엇이란 말...
233. 겨울이 오려나보다. 목깃을 치고 지나가는 바람이 부쩍 차가웠다. 산을 휘돌아 오는 이곳의 계절은 여전히 한겨울보다 그 직전이 더 매섭다. 진열장에 놓인 초코케이크 앞에서 손을 뻗었다 거두기를 몇 번, 찬희는 점원을 불러 케이크 포장을 부탁했다. 날씨가 추워지며 부쩍 입맛을 잃은 듯한 아이가 좋아하는 간식이었다. 오늘은 아이가 요즘 맛들린 파스타를 ...
*많이 짧음 주의 "아 슈지야아앙~" "안되는건 안되는거야 정한 너 이제 그거 그만해" 어릴때 버릇 어디 안간다더니 정한이는 자주 보챈다. 밥먹을때,샤워할때,청소할때 모두 다 "슈지야!!ㅎㅎ 나 배고파 응? 배고파ㅠㅠ 슈지ㅠㅠ" "정한아 기다려봐 이것만 하고" 내가 중요한 일을 처리하고 있을때도 "슈지야.. 지금 집 못와..?" "정한아 나 일 하는중이잖아...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