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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의 고장. 섬세한 공예품과 부유한 수집가가 있던 곳. 화려한 궁전과 골목에 배어든 석호. 그 도시는 물에 잠겨 있었다. 원래도 건물 바로 아래까진 잠겨 있었는데, 이제는 그 위까지 올라왔다. 거주하던 주민은 발목이 물에 잠기기 시작하기도 전에 모두 그 땅을 떠났다. 그곳을 그리워하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 이제는 예전과 아주 다른 곳이 되어버렸으니까. 주...
✓ 야밤에 혼자 쇼다운 듣고 급발진 중. 야차 여유에 질식할 것 같음 남자야 진짜. 아 무뢰관 너네 둘이 자꾸 이름부르고 아이보><(이러지 않았음) 그러니까 내가 자꾸.. ✓ 다시 되새김질해봐도 그 수라의 약점이 야차의 어리광이라는 게 아 ㅎㅋㅎㅋㅎㅋ... 전설 그 자체인 수라에게 약점이 되어버린 하나뿐인 파트너 대체 어떤 존재인건데? ✓ 야차 ...
Wr. 다한 “우왕 자몽이다” 남자는 제자리에서 방방 뛰여오르는 여자의 머리카락을 다정하게 쓰다듬었다. 저번부터 노래를 불러대던 자몽이 드디어 제철을 맞아 예쁜 과일접시에 담긴채 눈앞에 나타났다는것 만으로 신이 날 이유는 충분했다. 말끔히 껍질이 벗겨진 과육은 반사판 역할을 하는 새하얀 도자기 접시위에서 더욱 탐스럽게 빛이 났다. 빵빵하게 부푼 주머니마다...
앤·관계 페어 커뮤 신청서 피드백으로 타입 외 커미션 진행했습니다. 이 타입의 경우 공포 1000자당 8000원으로 받고 있습니다. 캐릭터를 특정할 수 있는 부분은 지웠습니다. 감사합니다.
"어디냐." "리바이? 나 여기 바이킹이랑 후룸라이드 근처에 앉아있어." "조금만 기다려, 금방 간다." 통화 종료를 누른 리바이는 관자놀이를 꾹 눌렀다. 후렌치 레볼루션이 머리 위로 우르릉- 지나갔다. 가운데 타원형으로 뻥 뚫린 공간을 중심으로 사람들과 놀이기구가 시끄럽고 분주하게 움직였다. 꺄아아아아- 신난 아이들이 자지러지며 리바이를 툭 치고 지나갔다...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혐오감을 유발하는 표현이 말미에 있습니다. 우웅-. 우웅-. 녹 때가 스민 빈 건물은 마치 늙은 남자가 흐느껴 우는 것만 같았다. 고죠는 빼곡하게 즐비한 아파트 사이로 들어섰다. 며칠 전, 때아닌 빗줄기 때문에 잿빛 골목은 곰팡내가 진동을 했고 바람도 볕도 들지 않아 눅눅하고 퀴퀴했다. 슬쩍 두리번대던 고죠는 이내 적당한 것을 발견했는지 조금은 빠르게 걸음...
*한국 로컬라이징 *only 삼사조 *동거 설정 *캐붕 있어요 *논컾 61. 틈새공략 62. 모든 걸 알고있지만 아는게 없는 63. 좋은 아침 64. 만두 뛰는 중 65. 맞춰보시죠!! 66. 엄지 마비됌? 67. 사진 찍는 기술 68. 분명… 69. 다이어트 70. 아니 이거를 70-1. 백준수 있는 채팅방에서 대화함 71. 애북고수 72. 과제 너무 섹...
겜에서 만난 하민이한테 농락당한 도은호 현피 뜨러 가는 거 보고 싶다 과제 끝나고 오랜만에 겜좀 해볼까 루리루~ 하며 본인이 좀 한다고 자신하던 게임을 킨 은호. 광장에 나와서 오랜만에 만난 길드원들이랑 인사도 하고 템도 교환하고 하는데 갑자기 처음 보는 유저가 와서 pvp를 걺 - ??ㅠ3ㅠ 님 머임 나 알아? - ㅎ-ㅎ 묻는 말에 대답도 안 하고 공격부...
*연교로 작성된 피츠젤다 포스트 입니다(원작 무관) *편지 형식의 글이 있습니다 사랑하는 사람을 위해 떨리는 마음을 붙잡고 프로포즈를 완벽하게 날릴 수 있는 남자가 있는가? 그 사람이 있다면 그건 아무래도 길드의 자랑스러운 단장. 프랜시스 스콧 키 피츠제럴드 일 것 이다. 한 여자를 평생 사랑했고, 앞으로도 계속 사랑해 갈 것이다. 그럼 이렇게 될 수 있던...
나는 언제나 증오로써 자기증명을 셈했고 그러지 않은 날에는 나 스스로만의 연민에 빠져 넘쳐있었다. 그러나 가만히 잠기는 것은 발버둥보다도 추악하다. 존재 증명: Picaresque roman Sèvion Devnhertz 세비온 데븐헤르츠 from: 2023-11-04 https://youtu.be/hrNHsbYjFNg?si=BSfvmAfOKLqQgExt ...
아포칼립스 세계에서 좀비한테 죽었다. 그리고 다시 눈을 뜨니, 스팬담이 되어 있었다. 그것도 사고 다 치고 내리막길만 걸을 예정인, 어그로만 잔뜩 끌린 워터 세븐 이후, 중환자 스팬담이. 씨발, 이건 아니잖아요. 굳세어라, 스팬담! written By. 시쟌 -146- ** 콰앙-! 콰앙-! 콰아앙-! 사방팔방에서 폭탄이 터지며 매캐한 냄새가 코끝을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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