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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코하쿠, 여기를 파라” “하? 나에게 명령하지 마라.” “여기를 파주세요, 고릴라.” “고릴라라고 부르지마!” 화를 내면서 금발의 소녀는 착실히 땅을 파기 시작했다. 소녀의 손에 들린 것은 삽이 아니라 둥근 방패였지만, 사용인의 힘과 스피드로 인해 땅에 착실히 구덩이가 생기기 시작했다. 콱! “어? 여기에 왠 돌이?” “이제 그만! 지금부터는 손으로 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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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공을 베는 바람결에 섞인 쇳내가 비강을 가득 채웠다. 광장을 가득 채운 사람들의 고함소리 때문에 귀는 먹먹했고, 이명마저 들리기 시작했다. 아리엘은 얼굴이 보이지 않도록 뒤집어쓴 로브의 끈을 더욱 강하게 조였다. 로브 밖으로 빛나는 은빛 머리칼이 한 가닥이라도 새어 나갔다간 눈 앞의 단두대에 끌려나가게 될 터였다. 아리엘은 온통 분노에 찬 고함 뿐인 군중...
결혼? 애당초 이 결혼만 없었어도 내 인생이 뒤바뀌진 않았을 것이다. 급한 마음에 옷도 제대로 입지 않은 차림새로 나는 황궁으로 뛰어갔다. 아니 뛰어갈 수 밖에 없었다. 내 결혼에 부모가 끼어드는 것은 무슨 행위인가. 난 아직 결혼할 마음도 모르는 사람과 결혼할 생각조차도 없는데 이를 빨리 말리지 않았더라면 지금의 나는 이렇게 당하고 살지는 않았을터. "이...
유은성(@Eunsung_set) 作 *이 시리즈에서는 배경 설정과 분위기, 모티브가 된 작품에 맞게 링의 이름을 '린'으로 표기합니다. *트위터 타래를 기반으로 이야기가 전개되므로 타래를 먼저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unsung_set) *이 시리즈는 YAM(@YAM_SL_love)님의 그림 작품을 모티브로 하고 있습니다. (https://twitter...
넓은 홀. 바닥에는 붉은 융단이 입구까지 깔려 있었으며 천장에는 화화스러운 금장식이 달려 있었으며 거대한 홀의 지붕을 지탱하는 기둥 조차도 호화스럽게 금테가 칠해져 있었다. 홀의 끝에는 금장식이 되어있는 화려한 의자가 하나 있었으며 등 받침과 방석은 선명한 붉은 빛을 내고 있었다. 호화스러운 의자의 바로 앞에는 선명하게 새겨진 혈흔이 있었으며 혈흔을 따라 ...
백설(白雪)이 잦아진 골에 구름이 험하구나 반겨줄 매화(梅花)는 어디에 피었는고 석양(夕陽)에 홀로 서서 갈 곳 몰라 하노라 -이색-
뭐, 우리가 항상 생각하는 '악마'나 '마왕' 대충 까맣고, 그런 이미지를 연상케 한다. 실상 천계의 교육은 그들의 외형에는 집중하지 않았던 것이, 그들은, 특히나 높은 신력을 지니고 있는 이들은 외형을 바꾸는 것 정도야 일도 아니기 때문이다. 천계에서는 이를 불성시하며 금기된 사항이지만, 서로의 차이 정도야 항상 존재하지 않는가. 백발 백안. 이러한 외형...
성녀 셀라와 아는 사이인 것 같은 니아르 니아르는 주인공인 나와 나의 친동생이 사는 집을 갑자기 습격하고 성녀님이 구해주러 온 상황 (프롤로그) 그래서 둘이 뭔 사이인데~~!
자유연재 입니다. 잘 부탁 드려용
빌라 옆집에 산지 10년 된 사이 어린 남주를 귀여워해서 자주 놀아준 여주 졸업식 날 짜장면 대신 술 사달라고 하길래 귀여워서 같이 술집 감 아래로 만화 ↓ 이어집니다... 꾸금은 다음화부터... 후원용 1000원 걸어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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