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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숲의 한중간에 있는 검은 성은 어디에서나 볼 수 있고 누구나 궁금해한다. 하지만 숲으로 들어오면 검은 성이 존재하기는 했냐는 듯 보이지 않아 길을 잃기 일수였다. 마을 사람들도 외지인도 성을 궁금해하며 숲으로 들어왔지만 다들 들어갔던 곳으로 다시 나오게 되거나 반대편으로 나오게 되었다. 다만 승준은 어떻게 된 것인지 숲으로 들어와 얼마 가지 않아서 검은 성...
그거 알아? 붉은 왕이 꿈을 꾸면 한 세계가 생긴다나 봐. 그 대신 현실조차 기억을 못하지, 기억? 아, 누가 뭘 아는데? 내가 방금 뭘 말했다니, 아닐걸. 나는 아무것도 모르거든. 뭐? 알아, 나도 알아. 나는 아주 많은 걸 기억하니까. 그게 뭔데? 난 기억이 안 나서, 잘 모르겠는데······. 새파랗게 떠오르는 파이의 구운 단면, 칼을 들어 내리치면 ...
-- "케이크 먹고 싶어!" 디어헌터에 붙어있는 슬라임 모양 케이크 전단지를 보면서 페이몬은 루미네에게 말했다. 루미네도 힐끗 보고는 다시 걸음을 옮겼지만, 페이몬은 계속해서 전단지를 보다가 루미네를 놓칠 뻔했다. 그 이후로 페이몬의 머릿속은 케이크로 가득 찬 듯, 슬라임을 보면서 케이크! 라고 외치기 시작하고, 슬라임을 다 잡고 나면 뭔가 아쉬운 표정을 ...
BGM. 너 없이 살 수 있었다는게 W. Liell Trigger : 죽음,사망소재 . . . . 출근길, 평소에는 듣지도 않던 라디오가 갑자기 듣고 싶어져서 노브를 돌리는 정원의 손 끝을 따라 소리가 새어 나왔다. 익숙한 남자 DJ의 목소리가 적막했던 차 안을 가득 채웠다. 달랑거리는 인형이 걸린 룸 미러를 통해 뒤를 보던 정원이 깜박이를 켜고, 차선을 ...
*원작 대충 2~3년 후, 전쟁 및 하얀별 사태 종결 이후 평화로운 시간선 알케 (안 사귐) *오타 및 비문 많음 * * * "내가 남은 평생을 당신과 함께하겠다고 약속한다면, 당신도 저에게 똑같은 약속을 돌려주시겠습니까?" 그렇게 묻는 목소리는 형편없이 떨리고 있었다. 아니, 목소리만이 아니라 남자는 온몸을 긴장으로 물들인채 벌벌 떨고 있었다. 금빛으로 ...
1 [주제:쌍방삽질/술버릇] 연애 초기에 쿠로오는 아츠무에게 술을 권한 적이 있었어. 그러나 아츠무는 쿠로오 앞에서 이미지 관리라도하는 듯 술을 꺼려했었지. 쿠로오는 왜 안 먹냐며 도발에 약한 아츠무를 능글거림으로 꼬셔서 결국 날을 잡아 술을 먹게 됐지. 쿠로오는 조절을 잘 할 수 있었으나 아츠무는 평소에도 많이 먹지 않는 듯 두 세잔을 먹더니 얼굴이 새빨...
<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너 정말 약골이네.” 막시민이 쯧쯧 혀를 찼다. 그 한심하다는 듯 툭 던지는 말투가 얄미워서 순간 발칵 화를 낼 뻔했지만 조슈아는 참았다. 사실이기 때문이었다. 코츠볼트로 오고 나서 가장 문제인 건 바로 체력이었다. 비취반지 성에 살 때에는 항상 돌봐주는 손길이 있었기에 전혀 몰랐는데. 제 몸은 생각보다도 더 힘이 없고 약했다. “나도 알아.” 한숨같은 ...
사실은..........우주대존잘 구구님(@5813_99)과 얘기하다가 합작해보자고 하셔서..!!! 저는 당연 오케👌하고 주제를 할로윈으로 정했어요. 구구님은 졍국이를, 저는 지밍이를 서로 끄적이고있었는데요, 이번주 전력주제에 할로윈이 딱 나와서!!! 트이타엔 하루 일찍 올렸고 포타엔 오늘 올리게 되었습니다!!! 구구님이 다 차려주신 밥상에 저는 숟가락만....
곧 할로윈이 다가온다. 민균은 연인 승준과 함께 멋들어진 코스프레를 하고 이태원 일대를 돌아다니며 화끈하게 놀 생각에 신이 절로 난 상태였다. 승준에게 뭘 입힐지 요근래 한달간은 뚫어저라 각종 코스프레 사이트를 돌아다니며 장바구니에 차곡차곡 쌓아뒀다. 그리고 오늘은 승준에게 검토를 받는 날이었다. "박민균....야! 너?" "왜? 싫어?" "왜 하나같이 치...
진짜 둘만의 세상으로 가는 내용(?)은 농담이고 미국으로 향하는 결정입니다. 그냥 비행기 안에서 조차도 달달한 결정을 보고 싶었던. - "승객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스카이팀 회원사인 저희 대한항공은 여러분의 탑승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이 비행기는 뉴욕까지 가는 대한항공 085편이며, 델타 항공과 공동운항하고 있습니다. 저희 승무원들은 여러분께서…" 비행기...
룬아전력60분 제25회차 〈죽은 자들의 밤〉 산 자와 죽은 자의 경계가 흐려지고, 지상으로 기어오른 망자들과 인간이 아닌 것으로 분장한 생자들이 부대끼는 밤이었다. 페리윙클 섬에 사는 사람들은 민담에서 튀어나오는 기이한 것들에 좋은 쪽으로나 나쁜 쪽으로나 경험이 있었다. 매해 겁먹은 이의 사고 하나 없이 전통적인 기념일을 담담히 준비하는 비결이라면 비결이었...
다음 주만 지나면 11월이다. 끝나지 않을 것 같았던 여름이 가고 가을이 왔다. 우리가 함께 보내게 된 가을이 몇 번째인지도 모를 정도로 우린 오래 함께하고 있다. 처음 만난 게.. 아마 대학교에 들어가서 기숙사 룸메가 되었던 날인 것 같다. 항상 함께하다 보니 우린 서로에게 익숙했고 서로가 제일 편했고 또 서로가 서로에게 없으면 안 될 존재였다. 우린 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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