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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는 도입부 목줄 안무를 보고 생각한 그림이었는데 다 그리고 보니 체0소맨 같아서…(체0소맨 안 봄) 주인채-군견뭉 오타쿠혁이가 애니보고와서 채한테 이상한 대사 자꾸 시키는 뭐 그런 이야기가 생겼어요
이번 B.L 뮤비티저 보자마자 센센이 생각나서 그렸어요~ 2번째 티저 뜨기 전에 그리려고 급하게 그렸던 기억이 있음ㅋㅋㅋ 형원이가 다쳐서 불능인 상태인데도 아무것도 할 수 없는 스스로가 분한 민혁이, 그래도 전쟁터에서 키스를 뭐 요런 상황입니당 원래 생각하던 타래랑은 또 다르네요…허허
“인간은 사실을 보아야 한다. 사실이 인간을 보고 있기 때문이다.” 윈스턴 처칠 “진실은 때로는 진실을 공격하는 자들의 논쟁보다 진실을 방어하는 자들의 연기에 의해 더 고통받는다.” W. 펜(영국의 저술가) 늘 그렇듯 해가 떠오르고 해가 진다. 달이 떠오르고 달이 진다. 해가 떠 있는 시간에 하늘을 올려다보면 수없이 흰 구름들이 줄지어 떠다닌다. ...
그러니까 오늘은 마음을 먹은 날이었다. 어떠한 방해도 없이 온전히 이 감정을 상대방에게 전하고자 마음먹은 날이었다. “뭐하던 거였냐고.” 얼굴을 찡그린 것도 아닌, 표정이 사라진 유기현과 그 앞에서 상체를 드러내놓고 어떻게든 덜덜 떠는 창균을 제 뒤로 하고 온전히 힐난을 자기가 다 막겠다는 듯 견고히 서 있는 채형원. 민혁은 그들의 얼굴을 찬찬히 살펴보...
감기몸살이 걸린 것과 돈을 많이 쓴 것 빼곤 정말 꿀같이 잘 보낸 구정 연휴였다. 술도녀 시즌2도 몰아서 다 보고, 망원시장과 북악스카이웨이 팔각정 데이트도 하고, 첫 염색을 해보고, 이것저것 맛있는 것도 많이 먹고, 잠도 뽀지게 잘 잤다. 어제~오늘 아침 최저기온 영하 17도, 거기다가 체감온도는 영하 25도라니!! 감기 조심보일러와 수도관 동파 방지를 ...
https://twitter.com/pppororong/status/1574050490476023809?t=Mzy1Wd_eGL93dwx8wRnSUw&s=19 > 해당 트윗에서 이어집니다: ) 상선대감의 굽어진 등을 따라 걸으며 형원은 처음 기현을 만나기 위해 궁에 왔던 기억이 떠올랐다. 봄의 한 가운데, 지금처럼 상선을 따라 옹주 아기씨에게 가...
차가운 바람이 분다. 시리운 계절을 타고 흐르는 바람, 그 결이 허공을 날아들다 이내 열기로 가득한 창백으로 낙화해. 이제 사그라지는 파도결에 안착하여 그 열기를 한아름 안고가나, 이를 어찌할 수 있을까. 더욱이, 너가 저보다 먼저 떠나갔다는 그 말 한마디가 허공을 유영하다 이내 포말하여 제게 닿아오는데. 이에 열기는 붉은 꽃들로 변질되고 만개해 무엇도 비...
강지구는 햇빛 잘 들어오는 거실에 누워 있는 거 좋아할 듯 채송아랑 동거를 하긴 하는데 채송아는 직장인이라 같이는 못 하고 매일 혼자 그러고 있을 듯 어쩌다 채송아가 회사를 안 간 날이 있었는데 일어나서 거실로 나오니 강지구가 거실에 누워 있음 그런 강지구 보고 지구 씨 하고 부르니까 강지구가 자던 건 아니었는지 고개 살짝 들고 채송아 쳐다볼 듯 좋아죽겠다...
"좋아하는 것 같아요" 형웑은 건조한 목소리로 말했다. 그러나 겉만 그런 것이었다. 형웑의 속은 타들어가고 있어서 내뱉어지는 말이 건조할 수 밖에 없었다. 이런 감정은 처음이었으니까. 자신이 누군가를 이렇게 좋아하게 된 것도, 누군가에게 좋아한다고 말을 하게 된 것도. 지은은 그런 형웑을 이해할 수 없었다. 우리가 만난 건 고작 3개월, 그것도 촬영장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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