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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itten by mipunto 한여주가 3살이 되던 해 어린이집 친구들 중 동생이 있는 아이들을 부러워하며 부모님께 매일매일 동생을 낳아달라며 조르고있었다. 하지만 이미 오빠 둘에 여주까지 기르고 계신 부모님은 그 말을 귓등으로도 듣지 않았는데ㅠ 때마침 옆집으로 신혼부부가 이사를 오게 되고, 1년 후 신혼부부가 아이를 출생을 하게되었다... 4세 인생 ...
♪ 𝄀 CHILLOBEY - Afterhanabi 𝄀 " 연아. 내가 너를 가장 잘 안다는 거. 알지." 💉 이름 유 원 족제비 유(鼬) 자를 쓴다. 성이 유, 이름이 원. '원'이라고 불리기를 기대하여, 꼬박꼬박 누군가의 이름을 '연'이라고 부른다. 💉 나이 19 💉 성별 남 💉 신장체중 184/74 💉 외관 부스스한 흑발을 나름... 정리는 하려고 노력...
*의미없이 그냥 얘들이 조직에 들어가서 양복입고 입씨름 하는게 보고싶었을 뿐 *일주일 후 유료 전환 조용한 거리에 짙은 어둠이 내리깔리면 그 속에서 숨어있던 소리들이 나온다. 거리는 한산해지며 불빛들이 나오고, 사람들이 모여 다니며 걸리를 활보하기 시작한다. 새까만 정장을 입은 사람이 한 명, 두 명, 세 명, 시간이 지나도 몇명이고 더 보인다. 그 사람들...
지금은 제가 바빠서 따로 받고있진 않는데요 궁금하시다는 분이 계셔서 업로드해둡니다 확인해보쉐이~ [주의사항]● 모든 작업물의 저작권은 저 굼바인간(@goombahito)에게 있습니다● 흑백 페이지 만화이며 600dpi, A5, jpg로 전달 드립니다● 비상업적 용도(개인 굿즈 제작)로 사용 가능하나 상업적 이용은 금지합니다● 작업물은 포스타입, 트위터에 업...
* 저 근데 아직 해준이랑 누구랑 이을지 결정을 못했어요* 한 번씩 다 만나보고(????) 결정지어야지* 적폐날조주의! ****스포주의**** 자기 pr라이브는 말그대로 아주사 참가자들이 동시에 라이브방송을 하면서 자기소개 하는 것이다. 이번 아주사3의 자기pr영상은 방송사 T1의 물품을 광고하는 식으로 진행된다. 쉽게 말해서 참가자들을 통해 PPL를 손안...
“트로피움 님, 아가씨가 오셨어요.” “들어오라고 하세요.” 차분함에 감싸인 미묘하게 냉랭한 목소리가 서재 안을 울린다. 아가씨, 올해 다섯 살이 된 딸아이를 가리키는 단어다. 글로리엠 플로렌스 트로피움, 이내 서재의 문이 달칵 열리면 작은 발걸음이 한 걸음, 두 걸음, 서류가 쌓인 책상 쪽으로 가까워지는 듯 하다 서재의 한가운데에 멈춰 있다. 안아달라는...
개최된 모든 온리전에기프티콘 팩 + 쿠폰 팩 + 독자 이벤트 지원! 많은 분들께서 기다려주셨던 제4회 포스타입 온라인 온리전, 지금 개최 신청 접수를 시작합니다. 누구나 좋아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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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데이트 안 해?] 사귀는 동안 단 한 번도 승철이랑 밖에서 데이트? 따위 없이 학교 끝나고 집에 와서 눈 맞으면 엉겨 붙고 그러면 승철이가 해주는 팔베게가 마냥 좋아서 있다 보면 또 입술 부비고 그럼 또 하고 이런 루틴이 전부라서 이게 은근히 서운하고 복잡한 심정인데 최승철 이 새끼는 모르지. "뭔 데이트. 같이 사는데" .... "!!! 야!!!...
내가 방금 들은 게 진정 고백이 맞는지 생각할 겨를도 없이 ***은 그 자리에서 바로 기절했다. 나는 얼떨떨함도 잠시 의식을 잃고 뒤로 쓰러지려고 하는 ***의 팔을 황급히 잡아 내 쪽으로 끌어당겼다. 그 덕에 ***의 몸이 땅으로 곤두박질치는 것은 막았지만 그 뒤가 문제였다. 나는 내 품에 맥없이 축 늘어진 ***을 안고 덜덜 떨었다. 그리고 이해찬을 쳐...
1. "안녕." 햇볕이 무자비하게 세상을 태우는 것만 같던 여름, 전학생으로서 어색하게 자신을 소개하던 남자애. 역시나 남고의 시커먼 남학생들은 새로운 전학생이 오든 말든 별 관심이 없었다. 성화 또한 옆에 앉아 있는 짝꿍의 과자나 몰래 뺏어먹으며 줄기차게 딴짓을 하고 있었다. 하지만 이내 담임의 호통에 어쩔 수 없이 전학생에게로 시선을 돌릴 수밖에 없...
전편 : https://posty.pe/aqhiqx . 정재현은 스무번도 더 넘게 본 메시지창을 들락거렸다. 답하지 않은 며칠 사이, 사진을 지우라는 메시지 아래로 같은 색의 말풍선 몇 개가 추가됐다. 내 사진 지워. 오후 11:38― 2023년 5월 1x일 ― ? 왜 씹어? 오전 09:33 ― 2023년 5월 2x일― 지움? 오후 4:15 자정이 다 되가...
우리 집을 소개합니다. 예전부터 이런 관행이 지긋지긋했다. 누구나 소개하고 싶은 집안 사정을 가지고 있을 것이라는 편견이야말로 인류가, 그중에서도 특히 대한민국 사람이 가진 가장 대단한 착각이다. 우리은하 밖에서 지구를 한 입 해보겠다는 관광객들이 맛보기 스푼 들고 찾아오는 판국에 아직도 이런 식으로만 스몰 토크를 나누고 교류할 수 있단 말인가? 머리 수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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