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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온아/빅토카츠] 조금은 특별한 : 12- 161226, 400팔 기념 이벤트- 유리 온 아이스, 빅토르 니키포르프 X 카츠키 유리- 원작 성격 반영 + 상상력 가미 「다른 애들한테 들었는데, 기숙사 나왔다며?」 「… 아, 네! 그렇게 됐어요.」 방학이 시작된 후, 유리는 저번 여름처럼 또 조교가 있는 사무실에서 근로를 하게 되었다. 조교는 친구인 빅토르...
"우카이 코치-" 꿈이다. "꿈 아니예요." 삐죽하고 내미는 입. "거짓말 치지 마. 내가 아는 스가와라는 적어도," "토끼 귀에 망사 스타킹 같은 건 안 입고 있다구요?" 맞다, 스가와라라고 하기엔 너무 자극적이다. "알면 꺼져." 큰 눈 밑의 눈물점도, 웃을 때 올라가는 입꼬리도, 삐죽이는 입술도 모두 스가와라가 맞다. 하지만 스트립 바에나 있을 법한 ...
[쿠로야치] 반짝반짝 빛나는 02 Track 02. 조금씩 천천히 너에게 BGM :: 노리플라이 & 타루 - 조금씩, 천천히, 너에게 이 글은 노래와 함께 감상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 # 02. 어린애같은 너에게 난, 한없이 이끌려 너에게. "안녕하세요-!" 어, 어라.. 뭔가 학원이 조용하네. 야치는 당연히 돌아와야 할 대답이 돌아오지 않자 ...
1. 모처럼 쉬기로 마음 먹은 특별한 주말. 아침 일곱 시에 초인종이 울려 눈곱도 떼지 못한 추한 몰골로 현관문을 열었더니 중학교 시절 선배가 와 있었다. “…….” “…….” 대책 없이 활짝도 열린 문으로 십이월의 매서운 바람이 휑하니 불어닥쳤다. 그 바람에 목이 어깨까지 늘어난 꼬질한 티셔츠와 허리 고무줄이 헐거워진 낡은 반바지가 볼품없이 나부꼈다. 삼...
[유온아/빅토카츠] 조금은 특별한 : 11- 161221, 400팔 기념 이벤트- 유리 온 아이스, 빅토르 니키포르프 X 카츠키 유리- 원작 성격 반영 + 상상력 가미 그대로 진행될 줄 알았던 동거 이야기는 학기 막바지 시험에 바빠진 둘이어서 그대로 멈추고 말았다. 유리는 유리대로, 빅토르는 빅토르대로 정신이 없었기 때문이었다. 다만 생각하고 있는 방향은 ...
[유온아/빅토카츠] 조금은 특별한 : 10- 161220, 400팔 기념 이벤트- 유리 온 아이스, 빅토르 니키포르프 X 카츠키 유리- 원작 성격 반영 + 상상력 가미 친구의 엄청난 발언에 빅토르는 마시고 있던 커피가 옆으로 흐르는 바람에 황급히 입에서 컵을 떼어내어 다행히 최악의 사태는 면할 수 있었다. 자기가 얼마 전에 고백을 어떻게 하면 되는 건지 귀...
[유온아/빅토카츠] 조금은 특별한 : 9- 161220, 400팔 기념 이벤트- 유리 온 아이스, 빅토르 니키포르프 X 카츠키 유리- 원작 성격 반영 + 상상력 가미 빅토르와 유리가 서로의 마음을 확인한 후, 두 사람은 급속도로 가까워지기 시작했다. 아마 전보다는 서로에 대해 조심스러웠던 것들이 풀어졌기 때문이라. 특히 빅토르는 유리와 이루어진 후, 밀려드...
그-러-니-까,"왜 안 된다는 건데?"더는 못 참겠다는 듯 카케루가 제 허리 위에 양손을 고집스레 올렸다. 가늘게 뜨인 그의 눈이 타이가를 집요하게 흘긴다. 그 뜨거운 레이저를 온몸으로 받아내는 타이가는 아무렇지 않은 척 뻔뻔스레 고개를 돌리고 있었지만, 속으로는 진땀을 빼는 중이었다. 타이가는 카케루의 침대 위에 앉은 채로, 카케루는 제 침대 맡에 두 다...
[유온아/빅토카츠] 조금은 특별한 : 8- 161216, 400팔 기념 이벤트- 유리 온 아이스, 빅토르 니키포르프 X 카츠키 유리- 원작 성격 반영 + 상상력 가미 「… 가야겠지」 수업이 끝난 후, 빅토르에게서 온 문자를 발견한 유리가 중얼거렸다. 1시까지 항상 만나는 단골 카페에서 기다리고 있겠다는 내용이었다. 어제의 일을 떠올린 유리는 오늘 만남으로써...
둔탁하게 부딪히는 소리와 함께 차가운 벽이 등에 닿았다. 스콧은 떨지 않기 위해 주먹을 꽉 쥐었지만, 칸이 조금 더 다가오자 이내 눈에 보일정도로 손이 떨리는 것을 막을 수 없었다. 스콧은 쥐었던 주먹을 펴고 벽에 더욱 바짝 붙으며 입술 안쪽 살을 꽉 깨물었다. 그는 낮에 제가 오기로 외친 말을 후회했다. 제 남편을 꺼내줄 힘이 있다는 그 부자 외지인이 칸...
[유온아/빅토카츠] 조금은 특별한 : 7- 161213, 400팔 기념 이벤트- 유리 온 아이스, 빅토르 니키포르프 X 카츠키 유리- 원작 성격 반영 + 상상력 가미 유리의 갑작스런 발언에 당황한 빅토르는 차마 그 자리에서 달아나는 유리를 잡을 수 없었다. 그렇게 둘은 그 날, 처음으로 멘토링을 하지 못했다. 유리는 기숙사로 돌아와 침대 위 이불을 뒤집어쓰...
"저기요, 뉴트." "네?" "수프 다 식을 텐데." 한참 동안 들뜬 상태로 자신의 연구에 대해 설명을 늘어놓던 청년은 그제서야 아, 하고 겸연쩍게 스푼을 쥐었다. 스푼의 손잡이는 이미 그의 체온의 자취라곤 없이 차게 식어 있었다. 그의 장광설을 말없이 30분 정도는 듣고 있었던 티나 골드스틴의 눈빛도 함께. "미.. 미안해요. 너무 내 얘기만 했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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