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전에 썼던 글을 백업하면서 내용 살짝 손봤습니다. +편 있습니다. 너무 길어져서 두 개로 나눴어요.) 오는 사람 안 막고 가는 사람 안 잡는다. 모토에 따른 삶을 충실히 살고 있던 나에게 이제노는 예외로 점철된 사람이나 다름없었다. 과 회식 자리에서 처음 봤을 때부터 나랑 비슷한 놈일 거라 생각은 하고 있었는데 들리는 소문보다 훨씬 사나운 놈이었다. 별명...
소문의 중심에 있던 그 애와 관심의 중심에 있던 나. 그 애를 처음 만난 건 아마 음악실에서였나? 점심시간에 음악실에서 연습하고 있었는데 5교시가 음악이라 미리 와 있던 건지 그 애가 나에게로 와서 말을 걸었다. 우리의 첫 마디는 왜 울어? 였다. “왜 울어?” “응? 나 안 우는데?” “너 말고, 해금이. 너 대신 울어주는 거야?” 그 애는 공부를 참 잘...
단편으로 계획했던 건데 쓰다 보니까 분량이 꽤 나와서 시리즈를 분리했습니다. 완결까지 다 쓰고 올리려고 했지만 이것 역시 생각보다 너무 길어지는 바람에... 우선 연재 먼저 시작합니다! 프리키 페로몬 1 bgm : 일레인 - wake up 멜론 : http://kko.to/SC967da4H "네 페로몬 좆같은 거 알겠으니까 좀 치워." "남 말 하지 마. ...
기다려주신 분들 감사합니다! 한정이 6 BGM Atlas Bound - Lullaby 폭우가 쏟아졌고 그 핑계로 종일 캠퍼스엔 사람이 없었다. 나는 간만에 들린 학교에서 김여주와 이제노를 마주쳤다. 내 등장에 김여주의 얼굴엔 환호가 이제노의 얼굴엔 텁텁함이 교차했다. 그전엔 몰랐는데 우리에게는 우리에게 일어난 많은 일들을 아무렇지 않은 일인 척 하는 재주...
나 김여주 올해 스물셋. 대학교 일 년 휴학으로 학년은 삼학년. 내년은 졸업반이다. 내가 이렇게 내 프로필을 읊는 이유는 단 하나. 남자 정말 슬프게도 아니 사실 난 슬프지는 않았다. 지금까지는 근데 대학교까지 와서 CC도 못해보고 졸업할 순 없어! 심지어 나는 모쏠이다,,모쏠이라고!! 신입생때 CC는 절대 하지 말라는 선배들의 말들에 순수하게 고개를 끄덕...
불편하다. 불편해. 아까부터 노골적으로 쳐다보는 저 눈이. 시선을 도저히 무시할 수가 없어서 혹시 할 말 있냐고 물었지만. 웃으며 없다고 대답하는 나재민이. 불편하다.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야, 문설! 일어나! 오늘도 늦으면 너 진짜로 큰일 난다고! 아니 그보다 내가 형한테 죽는다고 제발 좀 일어나라 제발 좀!!!!" "우웅... 혁아 시끄러... 조용히..." "조용히?? 지금 조용하란 말이 나와??? 너 어제 몇시에 잤어. 또 이제노 생각하다가 뒤지게 처먹었구먼?" "웅 혁아 맞으니까 조용히 좀... 머리 울려..." "그러게 술도 잘 ...
*글쓴이가 헷갈려서 써 두는 아이디* yeo__jjuu : 강여주 (육상) jeno_.2 : 이제노 (양궁) m__ark.2. : 마크 리 (아이스하키) js__park.02 : 박지성 (육상) dong_hk : 이동혁 (양궁) jae__min0813 : 나재민 (양궁) do0_ice : 김도영 (피겨) taeoxo_ice.d : 이태용 yellow_2nj...
그 일 이후 여주는 한동안 제노를 보지 못했다. 하필이면 2학기가 끝나고 종강을 해버린 터라 제노가 여전히 자취방에 머무르고 있을지도 미지수였다. 바른 사나이의 방학 생활은 어떤지 모르니까. 마냥 기다릴 수도 없고. 제노가 늘 집으로 돌아오던 7시쯤에 맞춰 빌라 밑에 내려가 있는 것도 하루 이틀이지. 여주는 일주일 만에 그 짓을 때려치우고 지금은 침대에 누...
후 이즈 마이 보이? 作 허니비 도시 대학교에는 유명한 삼인방이 있다. 이름하야 도시대 이 씨 삼 형제. 진짜로 형제는 아니고, 존잘 세 명이 삭막한 학교 캠퍼스에서 모여 돌아다니는데 또 마침 다 이 씨라서 사람들이 그렇게 부른다. 컴공과 2학년 이마크, 이동혁, 이제노. 이 셋은 도시 대학교를 입학하자마자 학교를 뒤집는 센세이션을 일으켰다. 올해 입학한 ...
글 루나 '자, 손!!' '웅' '이제 동물 보러 가자' '..난, 난 너 선물 살려고 나재민 만난건데' '응, 내가 잘못했어' '근데, 너는 화만 내고, 등 돌리고 먼저 가고' '내가 미안해, 내가 잘못했어, 여주야' 이제노 예고편 FIN. 2021/09/06 발행 예정. •모든 움짤과 사진의 출처는 속에 있습니다.
3 out side. 몸을 옹크린 채 창가에 앉아 다리를 끌어안은 제노가 무릎에 턱을 기대며 발치에 놓인 바구니를 응시하고 있었다. 새것이었다. “제노.” “응.” “앞으로 땅에 떨어진 음식 먹지 말구, 잡초도 먹지 말구, 제럴드 그 개자식이 주는 음식도 받아 먹지 말아야 해. 그 개자식이야말로 음식에 무슨 개수작을 부렸을지도 모르, 헉! 내가 지금 무슨 ...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