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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 포스타입은 gif가 포스팅당 5개 제한이 있어서, 부득이하게 트위터 링크로 첨부합니다. 문단에 맞는 gif는 트위터를 통해 확인해주세요! #준호영우 <이상한 소유욕> - "이준호씨. 이준호씨는 원래 그렇게 다른사람에게 잘 웃어줍니까?" "네..?" "이준호씨와 대화하는 여성들은 대부분 이준호씨에게 호감을 갖고 있습니다. 말투, 표정에서 다 보...
얼마 지나지 않아, 카톡이 울렸다. 하나가 울리더니, 또 하나가 울렸다. 징징징- 쉴 새 없이 카톡이 울려댔다. 계속 울리는 카톡 소리에 키보드를 두들기던 지민이 멈추고, 영재를 쳐다봤다. “선배님, 업무 중에 연애하십니까? 적당히 하시죠.” “어이고, 이거 실망 시켜드려 어쩌나. 연애사가 아니라, 업무의 연장선입니다만?” “뭔데요? 뭔 일 터졌습니...
벌써 당신과 만난 지 100일이라는 시간이 지났어요. 벌써 우리가 만난 지 100이나 되었네, 네짜흐. 이 곳의 시간은 제법 빠르면서도 느리게 흘러가네요, 난 아직 우리가 만난 지 20일도 채 되지 않은 것 같은데 어느새 100일이나 되었다고 하니. 이 곳의 시간은 제법 빨라, 안 그래? 햇빛도 들지 않고, 바람조차 불지 않는 곳에서 100일이나 함께했어....
[국민] 엔젤커피입니다 #2. w. 애니네임 야, 이 새끼야. 상식이 있는 인간이면 그만 두기 전에 사람 구할 여유는 줘야 할 거 아냐. 하여튼 간에 피씨방에 알바하러 온 새끼들 중에 제대로 된 것들이 없다니까. 생각 같아서는 알바비고 뭐고 안 주고 싶은데 꼭 너 같은 것들이 노동청에 신고를 하니 뭐니……. 피씨방을 나서서도 귀가 한참을 ...
안녕하세요. 가드입니다. 인사 드릴 때마다 멋있는 닉에 대한 갈망이 깊어지는데.. 어쩌겠습니까. 이미...끝나 버린 걸... 궁금했던 것들을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 친절히 답변해드리겠습니다. 이 집 서비스 좋네. 느끼도록. 그럼 레고! 아. 추가적인 질문들을 댓글에 남겨주시면 언제든 추가해서 답변해드리겠습니다! 진짜로 가보자고. <소장본> 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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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명석수연 IdealType w. 니나노 04. 이상형과의 수연은 아직 피곤한 몸을 비행기 좌석에 깊숙이 기대며 제법 지친 눈으로 명석의 자리를 바라보고 있었다. 손 끝으로 자리 수를 헤아려보니 벌써 일곱, 여덟... 이렇게까지 멀 일이야. 손에 쥔 티켓은 손바닥에 찔려 끝이 무뎌지고, 몸이 아프다는 것을 자각한 탓인지 아무것도 아닌 일에도 기분이 숫제 너울...
페그오 1부 종장 스포일러 주의 * <이스라엘 왕궁에서 모든 이들에게> 가급적 아래 수칙을 지키십시오. 지키지 않는다 한들 당신의 상급자와 하급자, 동료들은 그 어떠한 차별도, 처벌도 가하지 않을것이나 수칙을 지키지 않아 벌어지는 일은 자기책임입니다. 자신의 정신은 자신이 지킵시다. 1.폐하의 존안을 감히 마주하려하지 마십시오. 폐하의 존안은 인...
이상동몽 무라사키바라가 키요시 텟페이와 첫 데이트를 하기 시작한 순간부터 지금까지 간절히 바라온 것은 딱 하나밖에 없었다. ‘바보처럼 보이고 싶지 않다.’ 하지만 홀 입구에 들어선 그를 키요시가 목격한 찰나, 무라사키바라는 오늘도 그 바람이 보기 좋게 물먹었다는 사실을 알았다. 그는 말싸움 끝에 자기 방으로 도피하는 사춘기 자녀인 양 테이블로 성큼성큼 걸어...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정명석 X '브람스를 좋아하세요?' 채송아 AU *인물 설정만 그대로 가져왔을 뿐, 배경이 상당부분 다를 수 있음 *작가는 음악적 지식이나 법률 지식이 별로 없음 *트위터에 연재 중인 썰 옮김 - 수정사항 있을 수 있음 재단의 후원을 받아 변호사가 된 정명석과 바이올린만은 지키고 싶었던 비운의 바이올리니스트 채송아 "바이올린, 잘...
relicta est in spatio :: from the discarded space :: 廃棄空から :: 폐기공에서 :: '진리의 열쇠' 그 이후 이야기. ◇ "하마리엘 님!!" 조용하던 금서회수국에 다급한 목소리가 울려퍼졌다. 발소리가 들리지 않는 걸 보면 어지간히 급한 듯 날아왔으리라. "무슨 일입니까. 일정 속도 이상의 관내 비행은 금하고 있습니...
*이 방카는 픽션입니다! 욕설, 커플링에 주의 바랍니다! 오타도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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