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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TW. 살인, 자살, 세뇌(묘사 적음), 전쟁 등. * 필자의 캐해석, 날조와 원작의 1062화까지의 크고 작은 스포가 있을 수 있습니다. 열람에 유의하시길 바랍니다. * 좋아하는 캐릭터에 한에서, 편파적인 지문과 서술입니다. * 필자가 무협에 대한 지식이 적어 어색한 면이 없잖아 많습니다.. 유의해주세요. * 작업곡 https://youtu.be/UZe...
https://twitter.com/wyechyeora_JD/status/1572236929261010945?s=20&t=EJ4dm56YD07JIIgg1NVUcA 에서부터 벤벤님의 갓아트와 지니어스한 덕력에 큰 영감을 얻어 작성했던 썰을 업로드 및 조금이나마 더 풀어서 써봅니다. 디즈니 알라딘 2D할때 모델을 당시 맵본체의 비주얼을 참고하여 만들었다...
*오랜만에 AU가 아닌 일청 연성입니다만 여전히 보시기에 따라 캐붕과 날조가 심하게 보일 수 있으므로 이에 대해 거부감이 있으신 분들은 뒤로 가기나 나가기를 눌러주시기를 적극 권장합니다. 제 목에 드리워진 서슬퍼런 검을 보고도 장일소는 망설이지 않는다. 오히려 베어보라고 도발하는 것처럼, 기꺼워하는 것처럼 되려 누구나 홀릴법한 짙은 미소를 지은 채 피하지 ...
"누나 나도!" "신 누나 나도!" "나도 해줘." "오, 뭐야." 바지를 선두로 하루치요와 만지로, 켄이랑 처음 보는 남자애가 카페 안으로 난입해 들어왔다. 와다닥 달려와서 머리를 들이미는 세명의 동생들을 보고 양 손을 들어 마구마구 쓰다듬어 주었다. 어릴때 부터 한놈만 안아주면 득달같이 달려와서 저들도 안아달라 하던 아이들이었다. 그래, 신사모라고 했던...
"이건 뭐야, 신 누나?" "뚱카롱." "뚱카롱?" "마카롱인데 좀 더 뚱뚱하게 만들어 뚱뚱한 마카롱. 뚱카롱." 푸핫, 뭐야 그거! 웃겨! 꺄르륵 웃는 케이스케를 따라 하네미야 군도 피식 웃는다. 그러고는 두툼한 초코맛 뚱카롱을 한입 베어문다. 참고로 저 초코맛은 에마의 요청으로 만든거였다. 에마는 여전히 초코를 가장 좋아한다. "나도 커피 마시고 싶은데...
"신 누나! 도와줘!" "케이스케?" 우당탕탕 도장 안으로 들어온 케이스케에 놀라 눈을 동그랗게 떴다. 평소처럼 할아버지를 도와 저녁반 수업을 끝내고 홀로 청소를 하고 있던 도중이었다. "카즈토라가...!" "누구?" "친구!" 케이스케의 한손에 매달리다 시피 끌려온 아이를 살폈다. 뭔가가 뚝, 하고 도장 바닥을 적셨다. 피였다.
그니까 이찬은, 절대로 사랑과 문화를 들을 생각이 없었다. 사학과의 역사 이찬으로서 분명 타과 전공이나 기독 같은 유용한 걸 듣고 싶었는데, 세상에 사랑과 문화라니! 둘이서 만나 시간이나 죽이면서 데이트 비스무리한 걸 할 마음이 전혀 없었는데 뒤늦은 합격에 정신없이 수강 신청을 하려다 보니 비어있는 교양이 이거 하나였다. 아무래도 전공과목이 더 중요하니까 ...
영노란 무엇인가? 영노는 하늘의 공무원이자 땅에 천벌을 내리는 정의의 상징이었다. 반인반수의 흉악한 생김새로 악을 씹어 삼키는 것들이란 말이었다. 하늘에서 난 이들답게 이들은 오행대로 오방색을 띈 다섯 유형으로 나뉘었고, 그들 중 사방위를 상징하는 네 유형의 영노는 천계에서 살았다. 그리고 이매국도 하늘을 숭상하여 오행의 원리대로 중앙에는 궁을 두고 사방에...
....결국 그거구나. 제 곁을 떠나지 말아달라는 당신의 말을 듣고나선 이럴 줄 알았다는 듯이 작게 읊조립니다. 하지만 딱히 기분이 나쁘거나, 곤란하지는 않습니다. 패배가 이렇게 금방 수긍 되어지는 것도 참 신기할 따름입니다. 그저, 수면 위에 일렁이는 불안만이 고요히 찰랑입니다. 과연 내가 이 애원에 보답할 수 있을까. ....차라리 명령이라고 해주지. ...
해포봇 로그 if:: 리우리엔이 죽먹자가 됨...세상이 나를 향해 사기를 치는 것 같다 다만 지키고 싶은 사람들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다만 나를 사랑한, 내가 사랑한 사람들이 살기를 바라기 때문입니다 예컨데, 공은은 단 한 번도 리우리엔이 이 곳에 속할 것이라고는 상상도 해 본 적이 없었다. 리우리엔이 어떠한 자인가. 때로 어리석을 정도로 옳은 길로 나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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