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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이 나에게 비아냥대면서 처음으로 느꼈던 것은, 당신이 나보다도 어리다는 사실이었다. 자신도 꽤나 스펙타클한 삶을 살아왔다고 자부할 수는 있지만. 이리 어린 나이에, 그러한 일들이 겪었음에 이내 나는 아무 말도 않고 그리 비아냥거리는 말들을 들었다. 그리 말해도 자신에게는 별로 신경이 쓰이지 않는 것을 아직도 모르는 건지, 아니면 알면서도 오기로 저런 말...
원래는 <모두가 자기가 마이너라고 주장한다> 쓰려고 했는데요. 제가 탱자탱자 노는 사이에 마침 기분 좋은 상태로 깨어계셨던 이웃(?) 윤슬 작가님이 마이너 관련 포스팅을 올리셨더라고요. 아싸. 난 안 써도 된다. 아싸뵹. 물론 언젠가 올리긴 할 거예요. 결국 작가는 마이너 취향일 수밖에 없는데 (그래서 다들 작가가 됐기도 하고... 왜 그러셨어요...
기억 하고말고. 미소짓는 모습이 장미친구! 우리의 고향이 게임 속 이었고 어쩌면 이곳도 게임 속일 수 있다는거 또한 기억하고 있지. 하지만 그렇기 떄문에 친구를 만날 수 있었고, 취향을 공유할 수 있었으니까. 가끔은 집보다는 이곳이 더 좋다는 생각을 하기도 했고! 물론 나는..돌아가야 하지만. 사실은..처음에 만났을 때 장미친구는 정말이지 금방이라도 사라질...
*그 시절의 하츠사와 레오가 점차 돌아올 것 같습니다. 남은 기간도 잘 부탁드립니다.
" 신난다고 돌아다니다가 다치면 저희 책임 아닙니다~":이름: 이다운 :나이:18 :성별:XX :종족:인간 :키:167.2 :몸무게:58 :외관: :성격: 밝은 그는 항상 밝은 미소를 띄고 다닙니다. 심각하게 힘들거나 어두운 분위기가 아니라면 언제나 해맑게 웃고 다닙니다. 뻔뻔한 자신이 실수했던 것이 있어도 뻔뻔하게 굴며 자기탓이 아니라고 합니다 이미 자신...
기존 게시일: 2021.02.09 도로에서 오토바이 배기음이 들려왔다. 새벽 두 시의 도로란 원래 가끔 지나가는 차들이 전부라지만 유난히 조용한 게, 괜히 을씨년스러운 기분이 든 호준이 겉옷을 여미며 걸음을 재촉했다. 귀신이나 활동한다는 시간에 바깥에 나와 있는 것은 하필 휴게실에 박카스가 다 떨어진 탓이었다. 급한 수술이 생기면 들어가야 하는 인원들을 빼...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그 애를 처음 본 순간, 이건 분명히 그냥 스쳐 지나가고 말 인연은 아니라는 어떠한 확신이 들었다. 서하는 그날의 일을 또렷하게 기억하고 있었다. 빗줄기가 보이지 않을 만큼 부슬거리는 봄비가 가볍게 내리던 4월의 어느 날이었다. 한동안 인생의 대부분의 시간을 할애했던 그 일을 그만두고, 한적한 곳에 카페를 열어 팔자에도 없을 것 같던 자영업자가 된 지도 어...
바보 같다고 해도 좋아. 멍청하다고 해도, 나는 좋아. ... 너는 다정해. 정말로. 알지, 리아. 힘겹게 웃으며 말한다. 당신은 참 다정했다. 아무리 가시 돋힌 말이어도, 장미가 아름다움을 유지할 수 있듯이, 그렇게 속은 다정함을 품고 있었다. 그렇기에 웃을 수 있다. 당신에게 짓는 미소니까. 이제는 힘들지 않다. 모든 것을 내려놓았으니, 다시 활짝 웃어...
※ 친구와 쓴 연습용 단편 글 ※ 주제는 2008년 서울 예대 극작과 입시 주제를 사용하였습니다. ※ 본 글쓴이는 극작과 입시를 하지 않았기 때문에 참고용으로 사용하지 않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사람은 무엇으로 정의되는가? 삶과 죽음을 가르는 경계는 무엇이며, 죽음은 무엇으로 선언되는가? 2021-09-28 PM 10:00. 나는 나 자신의 죽음을 선언한다....
거대한 롤러코스터가 돌진해온다. 복싱 글러브를 낀 왼손을 뒤로 쭉 뺐다가, 그대로 힘을 실어 앞으로 던지면, 충돌지점에서 나무블럭 폭죽이 터져오른다. 폭죽의 폭발로 레일이 출렁거리자, 균형을 잃고 낙하하면. 떨어지는 곳은 하늘이다. 구름이 지상으로 떠오른다. 별은 낙하해 하늘 어딘가의 꽃망울 중력점을 향해 긴 스파게티면이 되어가며 빨려들어간다. 그 속에서 ...
내 기억으론 카베르를 예매했는데,, 분명 그랬을텐데 전날 캐스팅을 확인해보니까 엄베르였다.. 그치만 엄베르..? 유명하니까 그냥 믿고 가봤다... 매초에 베르테르라는 작품이 고전이니까.. 한번쯤은 봐줘도 나쁘지 않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서 보러 갔는데, 2층이라서 그런지,, 음향이 별로였던 것 같다.. 아님 말고,, 여튼 2층 2열 시야는 매우 쾌적했다....
※오타, 노잼, 적폐캐패 주의. K패치 된 세계관. 검은 상복을 입고 삼베로 만든 완장을 차도 실감이 나지 않았다. 노을도 완전히 저물어 형광등을 켤 때가 되었고 시간을 보니 이 때쯤이면 사네미와 보충수업을 마치고 석식시간이 시작되었을 거라는 생각이 들어서 오후에 지웠던 부재중 알림이 생각났다. 충전기에 꼽아둔 휴대폰을 들고 와 텅 빈 빈소에서 렌고쿠에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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