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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월꺼 부옵 : 체력 체퍼 효과저항 효과명중 부현꺼 부옵 : 공격력 공퍼 치확 효과명중 아니 얘들아 희귀한 에충매듭 나와준거 정말 고맙긴 한데 너네 어째 부옵이 서로 바뀐 것 같지 않니...???? 음월이 부현꺼 부옵이면 치확 78인데ㅠㅠㅠㅠㅠ 어떻게 이럴수가ㅠㅠㅠㅠ 다시 파밍해야죠.... 어쩌겠어요...ㅠ
*엔시티 멤버 이름이 아닌 인물은 제가 지어낸 인물입니다. 현실과 아무 관련 없으니 유의해주세요.* *이 글에는 비속어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 아 시발… 너가 왜 여기 있냐고… 때는 중학생 시절이었다. 15살인 나는 짝사랑을 하고 있었다. 시티중에서 꽤 인기가 많았던 축구부 남자애, 주석훈. 꽤 오래 짝사랑했던 남자애다. 주석훈 때문에 울어도 보고 웃어...
* 카카시와 7반의 관계에 대한 개인적인 해석이 첨가되어 있습니다. 문제는 그 사건이었다. 그 사건이 아니었으면 둘의 관계에는 어떠한 변곡점도 없었을지도 모른다. 나루토와 6대 호카게의 교제는, 이런저런 문제들에도 불구하고 꽤나 평탄하게 흘러가고 있었으니까. 물론 돌이켜보면 시카마루는 그 사건이 반드시 필요했다고 본다. 문제란 묵혀만 놓아서는 해결되지 않는...
-글의 저작권은 이비(@sienflau)에게 있습니다. -신청자 분의 썰 타래를 기반으로 작업한 글입니다.(약 3만 자) -rps 작업물들은 이니셜 처리 후 샘플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겨울의 끝에서 맞이한 너에게 찬 바람 부는 거리는 서늘하기 그지없었다. 길거리를 돌아다니는 사람이 몇 없어서 이곳이 유령 도시가 아닌가 하는 의문까지 들 정도였다. 아무리...
안녕하세요, 더쉬입니다! 드디어 산타는 나사에서 악마로 살았다 (이하 산타나사) 가 완결났네요 휴우,,,, 산타나사,, 첫번째 편에서 시놉사기(?)를 당하신 독자깅들께 심심한 사과의 말씀을 전하며 후일담을 시작해봅니다. 스타뚜! *어쩌다 쓰게 되었는가? 이 자리를 빌어 산타나사의 모티브가 되는 '의외성의 법칙 계약'을 알려주신 바니님께 압도적 감사인사를 드...
온 일대가 은세계였다. 하늘을 쳐다보면 시간을 막론하고 언제나 하얀 눈발이 날렸다. 이 때문에 산길은 물론이거니와, 평지에도 두꺼운 눈이 이불처럼 쌓이고 살얼음이 깔리니 군사행동은커녕 행군조차 곤란할 정도였다. 푹, 푹. 발걸음을 뗄 때마다 발목이 빠져 얇은 신발과 옷감 사이로 추위가 파고들었다. 이토록 백두산 지대의 10월이란 마치 한겨울 속에 서 있는 ...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피겨 국가대표 김여주 선수의 기자회견을 시작하겠습니다.” 시작을 알리는 음성에 자리에 앉은 이들이 일제히 손을 든다. 신 코치와 나란히 앞에 앉은 여주는 차분히 질문에 답했다. “이번이 세 번째 올림픽 출전인데 어떤 마음으로 경기에 임할 예정인지 궁금합니다.” “아시다시피 작년에 은퇴를 하고 국가대표팀에서 나왔었어요. 그리고 다신 저한테 이런 기회가 오지...
베이징에 도착한 선수들은 바로 올림픽 선수촌으로 이동했다. 올림픽에 참가하는 전 세계 선수들은 약 한 달 간 이곳에 머물며 생활한다. 여주는 숙소에 도착해 짐을 풀자마자 바로 훈련장으로 향했다. 경기 전까지 컨디션을 유지하기 위해선 무엇보다 변화한 환경에 적응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아이스하키팀은 벌써 훈련 중인가 봐요.” 경기가 열릴 링크장에 들어서자...
동계 올림픽이 두 달 앞으로 다가왔다. 아이스하키팀은 합숙 훈련에 들어간 지 3주가 흐르고 피겨 스케이팅팀은 공식적으로 여주의 국가대표팀 복귀를 알렸다. 이제 완연한 겨울 공기가 태릉 안에 감돈다. 이른 새벽 숙소를 나서며 여주는 집업을 턱 끝까지 올렸다. “새 안무는 어때?” 여주는 역시나 가장 먼저 훈련장에 도착해 몸을 풀고 있다. 등 뒤에서 들리는 코...
“과제물은 내일 자정까지 이메일로 제출 바랍니다.” 부리나케 강의실을 나서는 인파 사이로 익숙한 얼굴이 보인다. 여주는 선수 생활을 마감하고 막 학교에 돌아온 복학생이었다. 그 말은 벌써 여름이 지나 가을이 오고 있다는 뜻일 테다. [수업 끝났어?] “응.” 가방을 챙겨 강의실을 나오는데 태형에게서 전화가 왔다. 벌써 외출인가. 금요일 오후엔 항상 외출증을...
2022 베이징 동계 올림픽 대한민국 아이스하키 국가대표팀 주장 김태형. 무더위의 막바지, 태형은 또 한 번의 올림픽 행 티켓을 얻게 됐다. 이젠 고유명사가 된 ‘주장 김태형’은 여름이 다 가기도 전에 곧 다가올 겨울을 준비해야 했다. 여주는 태형의 마지막 올림픽을 진심으로 응원했다. 아이스하키 불모지에서 엄청난 부흥을 일으킨 태형의 진가가 그날 그곳에서 ...
Back to 2002. 모두가 월드컵 4강 신화에 열광하던 그 시절. 어린 김태형은 처음 타국의 땅을 밟았다. Grade 1. 처음 입학 허가를 받고 등교했던 학교는 암스테르담에 위치한 작은 마을 학교였다. 이미 그 마을에 처음 이주한 동양인 가족으로 알려진 태형은 모두의 시선과 눈총을 받아야 했다. 저 작고 노란 애가 새로 전학 온 애래. 꼴리오?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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